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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 '(무)수호천사내가만드는유니버셜종신보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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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한태희 기자 = 동양생명은 건강 보장 기능과 노후 자산 형성을 위한 적립 보너스 혜택을 강화한 '(무)수호천사내가만드는유니버셜종신보험'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무)수호천사내가만드는유니버셜종신보험은 사망 보장을 주계약으로 한다. 계약일 이후 10년 시점부터 최대 60세까지(또는 납입완료 시점까지) 매년 유지 보너스를 지급하는 장기 유지 보너스를 제공한다. 5년 경과시점 및 10년 경과시점에 직전 5년간 누적된 기본 보험료를 바탕으로 보너스를 지급하는 보험료 납입 보너스도 제공한다.

무사고 유지 시 보너스를 주는 건강 특약도 신설했다. 해당 특약을 가입하고 보험료 완납시점까지 암∙뇌혈관질환∙허혈심장질환 미진단 시 주계약 적립금에 적립 및 부리되는 무사고 보너스를 지급한다.

건강보장 강화를 위해 갑작스러운 사고에 대비할 수 있도록 질병 및 재해 등 장해로 인한 소득상실 시 매월 생활비를 보장해주는 장해보장 특약도 신설했다. 신설된 장해보장에 따라 가입자에게 20% 이상 장해 발생시 5년간 최대 매월 50만원을, 50%이상 장해 발생 시 10년간 최대 매월 50만원을, 80%이상 장해 발생시 20년간 최대 매월 100만원을 지급하는 등 중등도에 따른 보장금액을 지급한다.

연금 전환 기능도 강화했다. 사망과 연금을 동시에 보장하는 확정금리를 적용한 확실한플러스종신연금형을 신설해 연금 전환 시 안정적인 노후를 위한 생활자금을 수령하면서 연금 수령 중 조기에 사망할 경우에도 높은 사망보험금이 지급될 수 있도록 했다.

경제활동기에는 가장 부재에 대비한 사망보장 기능에 집중하고 은퇴기에는 수요가 낮아진 사망보장 대신 건강보장에 집중할 수 있는 확실한 건강전환특약을 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유니버셜 기능을 통해 중도인출이나 추가 납입 등 가입자가 자신 상황에 맞게 자금을 운용할 수 있게 했다.

이 보험 가입 가능 연령은 만15세~최대75세다. 일반심사형과 건강 상태에 대한 세가지 심사 질문에만 답변하면 손쉽게 가입할 수 있는 간편심사형(335)으로 구성된다. 납입 기간은 10·15·20·30년납 중 선택할 수 있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보다 경쟁력 있는 상품 제공을 위해 기존 종신보험에 건강 보장 기능과 노후 자산형성을 위한 적립 보너스 혜택을 강화한 (무)수호천사내가만드는유니버셜종신보험을 출시했다"며 "중∙장기 계약유지 고객들을 위한 차별된 유지 보너스로 환급률을 높이는 한편 소구력있는 보장까지 탑재한 만큼 사고나 질병으로 인한 노동력 상실 및 사망에 대한 보장과 함께 상속재원을 마련하기 원하는 고객에게 추천드린다"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한태희 기자 = [사진=동양생명] 2024.04.15 ace@newspim.com

 

ac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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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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