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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케이, 국제표준화기구 'ISO' 인증서 2건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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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경영' 위한 환경경영·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서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뷰티 플랫폼 기업 씨티케이가 이달,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환경경영시스템 인증서 및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서 총 2건을 동시에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환경경영시스템 인증(ISO14001)은 170개 국가 표준 기관을 회원으로 둔 국제 표준화 기구인 ISO에서 제정한 규격 중 하나로, 기업의 모든 활동이나 생산하는 제품, 서비스 등에서 환경적 측면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음을 인증한다. 한편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ISO45001)은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험을 사전 예방하여 조직의 안전보건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과정을 평가해 부여한다.

씨티케이 정인용 대표이사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씨티케이는 재무적 측면뿐만 아니라 비 재무적인 부문에서도 성과를 창출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자 한다"며 "ESG의 중요성이 강화되고 있는 전 세계적 흐름에 따라 환경, 윤리, 노동 및 인권 등 여러 분야에서 높은 수준의 지속가능 경영을 추구하는 것이 결국 경쟁력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씨티케이 로고. [사진=씨티케이]

씨티케이는 다수의 글로벌 화장품 기업들을 고객사들로 두고 있는 만큼, 추후 세계적인 ESG 평가 기관에도 대응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인증서를 획득했다.

한편 이번 국제 규격 두 건의 인증서 획득으로 관리의 토대 수립을 인정받은 씨티케이는 경영 전반에 걸쳐 환경과 근로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경영 방침하에 운영되고 있다. 동시에 친환경 화장품 용기 개발 및 포장재 사용, 에너지 절감 방안 도입, 중대 재해 사전 예방 활동 등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전방위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관계자는 부연했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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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재판 위증' 尹 오늘 선고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허위 증언한 혐의로 추가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기일이 28일 열린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재판장 류경진)는 이날 오전 10시 윤 전 대통령의 위증 혐의 1심 선고기일을 진행한다.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은 지난 결심 공판에서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2년의 실형을 구형했다. 이에 윤 전 대통령 측은 위증죄가 성립하지 않아 무죄가 선고되어야 한다고 맞섰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허위 증언한 혐의로 추가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기일이 28일 열린다. 사진은 윤 전 대통령. [사진=뉴스핌DB]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11월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한 전 총리의 건의 전부터 국무회의를 계획한 것처럼 허위로 증언한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재판에서 한 전 총리가 12·3 비상계엄의 합법적 외관을 갖추기 위해 국무회의 소집을 건의했느냐는 특검 측 질문에 '처음부터 국무회의 심의를 거쳐 선포할 계획이었다'는 취지로 답변했다.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이 계엄 선포 당일 국무회의 개최 의사가 없었으나, 한 전 총리 건의에 뒤늦게 국무위원들을 소집했다고 보고 있다. 이와 함께 강의구 전 대통령실 부속실장의 허위 공문서 작성, 공용물 손상, 대통령기록물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 1심 선고기일도 이날 열린다. 같은 법원 형사합의30부(재판장 박옥희)는 이날 오후 2시 강 전 실장에 허위 공문서 작성, 공용물 손상, 대통령기록물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 1심 선고기일을 진행한다. 특검팀은 지난 4월 29일 강 전 실장의 결심 공판에서 징역 5년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특검은 강 전 실장이 윤 전 대통령, 한 전 총리,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과 공모해 12·3 비상계엄 선포가 헌법에 따른 국무총리와 관계 국무위원의 부서가 있는 문서에 의해 이루어진 것처럼 보이게 하고, 이를 탄핵 심판 절차와 수사기관에 행사할 목적으로 계엄 선포문을 허위로 작성한 것으로 조사했다. 또 특검은 이후 강 전 실장이 해당 문서를 부속실에 보관하다 손상한 것으로 판단해 강 전 실장을 지난해 12월 4일 허위 공문서 작성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강의구 전 대통령실 부속실장의 허위 공문서 작성, 공용물 손상, 대통령기록물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 1심 선고기일이 28일 열린다. 사진은 12·3 비상계엄 당시 사후 계엄선포문을 작성한 혐의를 받는 강 전 실장이 지난 4월 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있는 모습. [사진=뉴스핌DB] pmk1459@newspim.com 2026-05-28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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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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