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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부한 개발호재 '안성 하우스토리 퍼스트시티'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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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어지는 부동산 시장 침체, 똘똘한 한 채 찾는 수요자들 대형 호재 찾기 심혈
K-반도체벨트 중심도시 기대되는 안성에서 '안성 하우스토리 퍼스트시티' 막바지 분양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최근 부동산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는 가운데에도 개발호재가 풍부한 곳에서 분양하는 아파트는 여전히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규모 개발호재를 갖출 경우 개발 진행에 따라 주변 인프라가 개선 및 확충되는 것은 기본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배후 수요 유입의 가능성도 높아진다. 이에 따라 시장 불황에도 가격 안정성이 높고, 호황에는 높은 가격 상승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이 인기 요인으로 분석된다.

특히 다양한 개발호재 중에서도 정부 주도 사업일 경우 그 효과는 더욱 크다. 정부가 주도하거나 적극 지원하는 사업의 경우 국가적 차원에서 사업에 우선순위를 두고 지속적인 투자 및 관리가 진행되는 만큼 해당 사업이 안정적이고 빠르게 진행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정부주도 개발호재 효과는 분양시장에서도 두각을 드러낸다. 실제로, 지난해 10월 인천 검단신도시에서 분양한 '검단신도시롯데캐슬넥스티엘(RC1)'은 인천지하철 1호선 아라역(2025년 개통예정), GTX-D노선(발표), 인천법조타운 개발 등 다양한 개발호재효과에 힘입어 평균 111.51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인천에서 분양한 단지 중 가장 좋은 성적이다.

올해도 마찬가지다. 지난 1월 분양한 '더샵탕정인피니티시티'는 정부의 아산시 디스플레이 국가첨단산업 특화 단지 지정 개발호재의 수혜단지로 꼽히며 1순위 청약에 무려 3만3969명이 청약 신청, 평균 52.6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고, 이후 단기간 계약 완판도 이뤄냈다.

이 가운데, 정부가 사업추진에 힘을 싣고 있는 대규모 개발호재가 풍부한 곳에서 새 아파트가 공급돼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경기 안성시에서 막바지 분양중인 '안성 하우스토리 퍼스트시티'가 주인공이다.

안성 하우스토리 퍼스트시티 투시도

'안성 하우스토리 퍼스트시티'는 경기 안성시 죽산면 죽산리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26층, 5개 동, 전용면적 74~84㎡ 총 474세대로 구성된다. 면적형별로는 △74㎡ 175세대, △84㎡ 299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가 위치한 안성시는 최근 경기 남부권에서 가장 큰 개발호재인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핵심지역 중 한 곳으로 향후 'K-반도체 벨트'의 중심도시로 발전이 기대된다. 특히, 지난달 5일에는 '북안성 스마트밸리 일반산업단지(90만㎡)' 물량을 확보했다. 이곳은 제2경부고속도로(안성바우덕이휴게소IC)와 지방도 306호선 인접성 등 지리적 강점을 토대로 미래형 반도체 특화단지로 구축할 계획이다.

지난해 7월 동신일반산업단지(157만㎡)가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산업기반시설 및 공동연구 인프라 설치 운영, 소부장 공동 기술개발, 전문인력양성의 국가 지원을 받게 된 데 이은 겹호재로 향후 개발에 따른 인구유입 및 지역경제 발전에 큰 역할을 할 전망이다.

게다가 '안성 하우스토리 퍼스트시티'는 뛰어난 입지조건을 바탕으로 반도체 특화도시 안성시의 랜드마크 단지로 발전도 기대된다. 일단 단지는 용인과 이천, 안성을 모두 아우르는 경계 입지에 위치한 데다, 뛰어난 교통망을 바탕으로 반도체클러스터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다.

특히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에 포함된 동신산업단지(반도체 소부장), 죽산관광단지, 안성테크노벨리, 제5일반산업단지 등이 인접해 향후 직주 근접형 단지로서의 가치가 높다.

또한 단지 앞으로 38번 국도가 위치하고, 중부고속도로, 세종포천고속도로, 평택제천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죽산시외버스터미널 등 다양한 교통망의 이용이 편리하며, 여기에 제4차 철도망 구축계획 평택~부발선과 수도권 내륙선이 추진되고 있어 향후 교통망은 더욱 좋아진다.

도보 10분 대에 죽산초, 죽산중, 죽산고 등 학교시설이 있어 교육여건도 좋고, 죽산시장, 농협하나로마트 등 상업시설과 죽산주민자치센터, 보건소, 우체국, 파출소 등도 가깝다. 비봉산, 남산, 한택식물원, 죽산천, 연못공원, 인공습지공원 등도 인접해 쾌적한 환경도 누릴 수 있다.

설계도 우수하다. 수요자 선호도 높은 74·84㎡타입으로만 구성되며, 4Bay 판상형에 남향 위주의 배치로 세대 내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며, 조망도 극대화했다. 면적과 타입에 따라 다양한 특화설계가 적용될 예정이며, 첨단 스마트 시스템도 적용돼 보안 및 절약, 편의성도 뛰어날 전망이다.

단지 안에 캠핑파크, 어반팜 등이 조성되어 뛰어난 조경 속에서 가족 및 이웃과 함께 즐기기 좋고, 피트니스센터, 주민운동시설, 어린이놀이터, 실내골프연습장, 키즈카페 등 입주민들의 주거만족도를 높일 커뮤니티시설도 적용된다.

한편 '안성 하우스토리 퍼스트시티'는 계약금 5% 분납 조건으로, 1차 계약금 500만원에 1개월 이내에 5%의 잔여금액만 내면 계약이 성사된다. 또한 중도금 60% 무이자 대출 예정으로 잔금 납부 전까지 추가 비용 부담도 없을 것으로 보인다.

견본주택은 경기 안성시 가사동 일원에 위치한다.  

ohz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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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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