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중기·벤처

속보

더보기

투니모션, 애니메이션 '마왕의 딸로 태어났습니다' 라프텔·네이버시리즈온 론칭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애니메이션 제작사 투니모션이 제작한 애니메이션 '마왕의 딸로 태어났습니다'가 5월1일 라프텔 및 네이버시리즈온에 정식 서비스가 개시된다.

애니메이션 '마왕의 딸로 태어났습니다' 무빙 포스터의 스크린 샷 [사진=투니모션]

애니메이션 '마왕의 딸로 태어났습니다(원작 스토리위즈)'는 카카오페이지 누적 5260만 조회수를 기록한 동명의 웹툰 원작의 로맨스판타지 작품이다. 불행한 삶을 살다 죽음을 맞이한 주인공 '조아라'가 마왕 '카라반'의 딸 '아이린'으로 환생해 판타지 속 배경에서 일어나는 사랑과 모험, 성장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애니메이션 '마왕의 딸로 태어났습니다'는 한국콘텐츠진흥원 2023 지식재산권(IP) 활용 애니메이션 제작지원사업에 선정된 작품이다. 최근 중국, 싱가폴에 수출이 확정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참여 성우로는 애니메이션 '아이엠스타!'의 '라임', '웨딩 피치'의 '릴리',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의 '미스 포츈' 등을 연기한 '정혜원' 성우, 애니메이션 '나루토', '날아라 호빵맨', '원피스', '짱구는 못말려' 등 유명 작품에 참여한 '김기흥' 성우가 있다. 그 외에도 애니메이션 '너에게 닿기를'의 여자 주인공 '쿠로누마 사와코'를 연기한 이소은 성우, 게임 '엘소드'의 '엘소드'를 연기한 정유미 성우, 영화 '블랙 팬서'의 '블랙 팬서'를 연기한 이호산 성우 등 국내 유명 성우들이 대거 참여했다. 작품의 OST에는 유튜브 구독자 915만의 '차다빈(Cha Dabin)'을 포함, '콜딘(Coldin)', '블루디(Blue.D)', '주한(Juhan)' 등 인기 크리에이터 및 아티스트가 참여하였다.

투니모션은 애니메이션 론칭 소식과 함께 신규 디지털 무빙 포스터 또한 투니모션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개했다. 해당 포스터는 '마왕의 딸로 태어났습니다'라는 제목에 걸맞게 로맨스 판타지를 연상케 하는 배경 속 마왕 '카라반'이 주인공인 딸 '아이린'을 안고 있는 모습을 담았다.

투니모션은 디지털 무빙 포스터를 포함해 작품 관련 클립들과 주인공 '아이린'의 3D 버츄얼 캐릭터를 활용한 영상물, 참여 성우진 및 OST 참여 아티스트들의 비하인드 영상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있다.

투니모션 관계자는 "이번 라프텔과 네이버시리즈온 런칭을 기념해 작품의 팬들을 대상으로 하는 작가 친필 싸인 포스터 증정, 성우진 폴라로이드 증정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며 "자세한 이벤트 내용과 일정은 투니모션의 공식 유튜브 채널 및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해당 작품은 라프텔 및 네이버시리즈온에 론칭 당일인 5월1일에 10화 공개를 시작으로 총 70화 분량이 매주 수요일마다 10화 씩 연재된다.

yuniya@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사퇴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6·3 지방선거 패배 등에 대한 정치적 책임을 지고 당대표직 사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08.26 jk31@newspim.com   2026-08-26 09:20
사진
음식점도 Npay 31일부터 결제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네이버가 오는 31일부터 네이버페이(Npay) 매장결제를 음식점으로 확대한다. 네이버에서 음식점을 예약한 고객은 예약 당시 등록한 Npay 결제수단으로 실제 식사대금을 결제하고, 예약 취소나 노쇼가 발생하면 같은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도 낼 수 있게 된다. 네이버는 이를 위해 스마트플레이스 사업주 이용약관을 개정해 음식점 예약·결제와 취소수수료 청구 관련 조항을 신설했다. 취소수수료 결제가 최종 실패하면 네이버가 음식점에 해당 금액을 대신 지급하는 방안도 약관에 담겼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AI 일러스트=서영욱 기자] ◆ 음식점에서 식사 후 "네이버로 결제할게요" 26일 네이버에 따르면 오는 31일부터 'Npay 매장결제' 적용 대상을 기존 미용실에서 음식점으로 확대한다. 이에 따라 네이버를 통해 음식점을 예약한 고객은 예약 당시 카드 등 Npay에 등록한 결제수단을 미리 지정해 두고, 식사를 마친 뒤 해당 결제수단으로 식사대금을 결제할 수 있다. 이용자가 식사를 마친 뒤 별도로 결제수단을 선택할 필요가 없게 된다.  네이버에서 음식점을 검색하고 지도에서 매장 정보를 확인한 뒤 예약하는 데 이어 실제 식사대금 결제까지 네이버 안에서 연결되는 구조가 완성된 것이다. 네이버 입장에서는 검색·지도와 예약에서 끝났던 이용자와의 접점을 실제 거래가 발생하는 오프라인 결제 단계까지 확대할 수 있다. Npay 매장결제는 음식점의 노쇼(No-show·예약 부도)를 줄이는 수단으로도 활용된다. 이용자가 예약할 때 Npay 결제수단을 미리 등록하는 만큼 예약 취소나 노쇼가 발생하면 음식점이 사전에 정한 기준에 따라 해당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를 청구할 수 있다. 예약 단계에서 일정 금액을 먼저 받는 기존 예약금 방식과 달리 실제 취소나 노쇼가 발생했을 때만 수수료를 사후 청구하는 방식이다. 음식점은 예약금을 일일이 받고 환불하는 부담을 줄이면서 노쇼에 따른 손실에 대응할 수 있고, 이용자 역시 예약 때마다 돈을 미리 내야 하는 부담을 덜 수 있다. 취소수수료 청구가 실패했을 경우를 대비한 장치도 마련했다. 결제수단의 유효성이나 한도 등의 문제로 결제가 이뤄지지 않으면 재결제를 시도하거나 이용자에게 결제수단 변경을 요청할 수 있다. 최종적으로 결제되지 않을 경우 별도 정책에 따라 네이버가 음식점에 취소수수료 상당액을 대위변제할 수도 있다. 이 경우 음식점이 이용자에게 갖는 채권과 관련 권리는 네이버로 이전된다. [AI 인포그래픽=서영욱 기자] ◆ 스마트플레이스 기반으로 결제 확장…사업자·이용자 모두 잡는다 네이버가 이미 확보한 대규모 오프라인 사업자 기반은 Npay 매장결제를 확대하는 데 강점으로 꼽힌다. 스마트플레이스는 음식점 등 사업자가 네이버 검색·지도에 매장 정보를 노출하고 예약·주문 등 매장 운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네이버는 오프라인 결제 가맹점을 새로 확보하는 대신 기존 스마트플레이스와 예약을 이용하는 음식점을 Npay 매장결제로 끌어올 수 있다. 검색·지도에서 음식점을 찾고 예약한 이용자가 결제까지 Npay를 이용하도록 연결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이다. 음식점에도 Npay 매장결제를 도입할 유인이 있다. Npay 주문·매장방문결제 수수료는 연 매출에 따라 0.8~2.9%로, 연 매출 3억원 이하 영세 사업자에게는 0.8%가 적용된다. 여기에 예약 때 등록한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를 청구할 수 있어 노쇼에 따른 손실에도 대응할 수 있다. 소비자에게는 결제 편의와 포인트 혜택이 있다. 기존 헤어샵·네일샵의 Npay 매장방문결제는 결제액의 1%를 기본 적립하고, 통장 결제와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등을 더하면 최대 7%까지 적립된다. 음식점에도 같은 혜택이 적용될 경우 Npay 이용을 늘리는 유인이 될 수 있다. 네이버 관계자는 "Npay 매장결제는 예약 단계에서 결제수단만 등록하고 실제 결제는 매장 이용 후 이뤄지는 방식으로, 사업자는 예약 단계의 결제 부담 없이 고객을 받을 수 있어 예약 전환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용자도 매장 이용 후 카운터에서 별도로 결제할 필요 없이 등록된 결제수단으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어 사업자와 이용자 모두의 편의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syu@newspim.com 2026-08-26 06: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