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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유한양행, '1Q24 Re: 여전히 부진한 본업, 렉라자에 주목' 목표가 80,000원 - 하나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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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하나증권에서 02일 유한양행(000100)에 대해 '1Q24 Re: 여전히 부진한 본업, 렉라자에 주목'이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8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10.5%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유한양행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유한양행(000100)에 대해 '1Q24 매출액 둔화와 판관비 증가로 컨센서스 하회. 본업의 극적 반전에는 시간 필요. 앞으로 중요한 것은 렉라자의 방향성. 유한양행의 주요 전문의약품 품목들은 출시된 지 오래돼 매출 성장률이 둔화되고 있으며(트윈스타 2010년도, 트라젠타 2012년도, 비리어드 2012년도), 올해 하반기에는 트라젠타의 특허 만료로 약가 인하를 앞두고 있음. 둔화되는 상품 매출을 상쇄할 자체 신약(로수바미브, 렉라자 등)의 성장이 필요하나 극적인 반전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임. 본업의 실적 개선보다 향후 주목할 부분은 렉라자, 리브레반트 병용 요법의 FDA 승인(PDUFA date 24.08.21로 추정)과 알레르기 파이프라인 YH35324의 개발 본격화 등 R&D 부분. 리브레반트의 주입 반응(infusion related reaction)을 줄이기 위한 리브레반트 SC 임상 3상 PALOMA-3는 올해 1월 1차 종료가 이뤄져 ASCO에서 관련한 결과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라고 분석했다.


◆ 유한양행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80,000원 -> 80,000원(0.0%)

하나증권 박재경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80,000원은 2024년 04월 15일 발행된 하나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80,000원과 동일하다.


◆ 유한양행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87,526원, 하나증권 보수적 평가
- 전체 증권사 의견, 지난 6개월과 비슷한 수준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하나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8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87,526원 대비 -8.6%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유안타증권의 70,000원 보다는 14.3% 높다. 이는 하나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유한양행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87,526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86,750원과 비슷한 수준이다. 이를 통해 유한양행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지난 반기와 크게 다르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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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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