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전국 경기

속보

더보기

광명시 '2025년도 예산편성' 방향 설정 첫 발...재정전략회의 개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광명=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광명시는 지난 2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이병철 기획조정실장 주재로 제1차 재정전략회의를 개최하고 2025년도 예산편성 방향 설정을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고 30일 밝혔다.

광명시는 지난 2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제1차 재정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사진=광명시]

시에 따르면 시는 민선8기 시정과제 추진을 위한 효율적이고 지속 가능한 재정 운영을 위해 재정전략회의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선제적 신규사업 발굴, 정책 사업에 대한 세부 검토 강화에 주안점을 두고, 재정전략운영단 운영을 전 부서로 확대하는 한편 정책 분야 외부 전문가 협업체계를 강화해 운영에 내실을 기하고 있다.

이병철 기획조정실장은 "경제위기와 세수 부족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민선 8기 공약 사항을 이행하기 위해 재원을 확보하고 주요 사업에 투자할 수 있는 전략적인 재정 운용 방안을 고민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서 기획조정실 등 관련 부서와 법률자문관, 외부전문가 등 20여 명이 참석해 ▲재정 현황 및 전망 ▲민선8기 공약과 신규사업 현황 ▲세입 전망을 공유했다. 이어 효율적 재정 운영 방안에 대한 전문가 의견을 청취하고 2025년도 시정 및 본예산 방향 설정을 논의했다.

특히 2025년 이후로 집중 되어있는 주요 공약사업을 원활하게 이행하기 위한 국도비 및 이전재원 확보 방안, 투자사업의 우선순위 설정 및 적극적인 세출 구조 조정을 통한 가용재원 확보 방안 등을 모색했다.

광명시는 고금리 기조 유지 등 불안한 경기 상황으로 세수 전망이 밝지 않은 가운데 저출생, 고령화 등 인구구조 변화 대응과 민생 경제 회복 등을 견인할 재정 투입을 본격화하기 위해 재정건전성을 유지하고 이전 재원 확보를 위한 노력이 요구되고 있다.

이를 위해 시는 올해 재정전략회의 추진을 통해 상반기 내에 2024년도 주요 사업에 대한 세부적 분석과 검토, 2025년도 신규사업 선제적 발굴 과정을 마무리해 2025년도 예산편성 방향을 설정하고 국‧도비 확보, 지방채 발행 등 중장기적 재원 확보 방안 등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주민참여예산제도, 500인 원탁토론회 등을 연계해 시민 제안 사업을 적극적으로 반영할 예정이다. 시는 오는 10월 4차 재정전략회의를 통해 내년 예산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1141world@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사진
오세훈,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 참석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에 참석해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모대회는 오는 29일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진행됐다. 서울시와 행정안전부,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시민대책회의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다. 국무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 정당 대표, 유가족,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뉴스핌] 김규빈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 추모대회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왼2026.10.24 starbean@newspim.com 추모행사는 오후 1시 이태원역 일대에서 열린 '추모기도회'로 시작됐다. 이태원역에서 서울광장까지 이어지는 시민 추모행진과 희생자 호명식, 묵념, 유가족 인사, 추모공연 등 순서로 진행됐다. 서울광장에서 열린 본행사에서는 희생자들을 기억하는 추모 영상을 상영했다. 또 외국인 희생자 유가족 인사, 시민대책회의 선언문 낭독, 합창 및 추모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blue99@newspim.com 2026-10-24 23: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