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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광역단체장 6월3일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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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강원도지사
- 지휘부 간담(09:10 집무실)
- 기자간담회(11:00 도청 기자실)
- 2024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유공자 포상(14:30 신관 소회의실)
- 동해LS전선(주) 공장증설 투자협약식(15:30 본관 소회의실)
- 제2회 강원특별자치도 안보포럼(16:40 춘천 베어스호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뉴스핌DB]

▲이철우 경북 도지사
- 제18대 경제부지사 및 신임 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장 임용장 수여식(09:00 접견실)
- 저출생과 전쟁 대책·점검 회의(09:10 원융실)
- 저출생 극복 성금 전달식:경북해외자문위원협의회(13:20 접견실)
- (재)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 출범식(16:00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
▲홍준표 대구시장
- 간부회의(10:30 산격청사 대회의실)
- 지방대학 및 지역균형인재육성지원협의회 위촉식(14:00 산격청사 대회의실)
▲김관영 전북지사
- 2차 지역통합방위회의 및 화랑훈련 세미나(10:00 종합상황실)
- 제2기 자치경찰위원회 위원 임명식(11:30 회의실)
- BNY멜론 전주사무소 이전 개소식(14:00 테크비즈센터)
▲김영환 충북지사
- 천태종 상월원각대조사 열반 50주기 기념대법회(10:30 단양 구인사)
- 천연물소재 전주기 허브구축 공모선정 기자브리핑(14:00 제천시청)
▲이장우 대전시장
- 제278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10:00 대전시의회 본회의장)
- 대전사회적경제기업제품 판매장 협약체결 및 개관식(14:00 신탄진휴게소 홍보관)
- 2분기 대덕연구개발특구기관장협의회 정기 간담회(18:30 한국타이어 테크노돔)
▲최민호 세종시장
- 직원 소통의 날(09:10 여민실)
▲김태흠 충남지사
- 직원 월례모임(09:00 문예회관)
- 충남 고등교육정책협의회(14:00 대회의실)
▲유정복 인천시장
- 인천시의회 본회의 (10:00)
▲강기정 광주시장
- 제325회 제1차 정례회(10:00 시의회 본회의장)
▲김영록 전남지사
- 도의회 본회의(10:00 본회의장)
- 한국과총 과학기술 교류협력 업무협약(14:00 서재필실)
▲박형준 부산시장
- 주간 정책회의 시청 7층(09:00 영상회의실)
- 우리 부산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10:40 시청 7층 의전실)
- OTT플랫폼 거점 부산촬영스튜디오 조성 업무협약-기장군, 영화진흥위원회(15:00 시청 7층 국제의전실)
- 2024 부산시 노사민정협의회 본회의(16:00 시의회 대회의실)
▲박완수 경남지사
- 실국본부장 회의(09:00 도정회의실)
- 소형모듈원전 제작지원센터 구축 업무협약식(14:00 도정회의실)
▲김두겸 울산시장
- 울산대 글로컬대학추진위원회(11:00 울산대)
- 임용장 수여(16:40 시장실)
▲오영훈 제주도지사
- 6월 소통과 공감의 날(09:00, 탐라홀)
- 상반기 도민 건의사항 추진상황 보고회(14:00, 탐라홀)
- 이건희 컬렉션 특별전(15:40, 국립제주박물관)
▲김동연 경기도지사
- 민주당 원내대표 면담(11:00 국회)

[전국종합=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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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도 Npay로 31일부터 결제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네이버가 오는 31일부터 네이버페이(Npay) 매장결제를 음식점으로 확대한다. 네이버에서 음식점을 예약한 고객은 예약 당시 등록한 Npay 결제수단으로 실제 식사대금을 결제하고, 예약 취소나 노쇼가 발생하면 같은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도 낼 수 있게 된다. 네이버는 이를 위해 스마트플레이스 사업주 이용약관을 개정해 음식점 예약·결제와 취소수수료 청구 관련 조항을 신설했다. 취소수수료 결제가 최종 실패하면 네이버가 음식점에 해당 금액을 대신 지급하는 방안도 약관에 담겼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AI 일러스트=서영욱 기자] ◆ 음식점에서 식사 후 "네이버로 결제할게요" 26일 네이버에 따르면 오는 31일부터 'Npay 매장결제' 적용 대상을 기존 미용실에서 음식점으로 확대한다. 이에 따라 네이버를 통해 음식점을 예약한 고객은 예약 당시 카드 등 Npay에 등록한 결제수단을 미리 지정해 두고, 식사를 마친 뒤 해당 결제수단으로 식사대금을 결제할 수 있다. 이용자가 식사를 마친 뒤 별도로 결제수단을 선택할 필요가 없게 된다.  네이버에서 음식점을 검색하고 지도에서 매장 정보를 확인한 뒤 예약하는 데 이어 실제 식사대금 결제까지 네이버 안에서 연결되는 구조가 완성된 것이다. 네이버 입장에서는 검색·지도와 예약에서 끝났던 이용자와의 접점을 실제 거래가 발생하는 오프라인 결제 단계까지 확대할 수 있다. Npay 매장결제는 음식점의 노쇼(No-show·예약 부도)를 줄이는 수단으로도 활용된다. 이용자가 예약할 때 Npay 결제수단을 미리 등록하는 만큼 예약 취소나 노쇼가 발생하면 음식점이 사전에 정한 기준에 따라 해당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를 청구할 수 있다. 예약 단계에서 일정 금액을 먼저 받는 기존 예약금 방식과 달리 실제 취소나 노쇼가 발생했을 때만 수수료를 사후 청구하는 방식이다. 음식점은 예약금을 일일이 받고 환불하는 부담을 줄이면서 노쇼에 따른 손실에 대응할 수 있고, 이용자 역시 예약 때마다 돈을 미리 내야 하는 부담을 덜 수 있다. 취소수수료 청구가 실패했을 경우를 대비한 장치도 마련했다. 결제수단의 유효성이나 한도 등의 문제로 결제가 이뤄지지 않으면 재결제를 시도하거나 이용자에게 결제수단 변경을 요청할 수 있다. 최종적으로 결제되지 않을 경우 별도 정책에 따라 네이버가 음식점에 취소수수료 상당액을 대위변제할 수도 있다. 이 경우 음식점이 이용자에게 갖는 채권과 관련 권리는 네이버로 이전된다. [AI 인포그래픽=서영욱 기자] ◆ 스마트플레이스 기반으로 결제 확장…사업자·이용자 모두 잡는다 네이버가 이미 확보한 대규모 오프라인 사업자 기반은 Npay 매장결제를 확대하는 데 강점으로 꼽힌다. 스마트플레이스는 음식점 등 사업자가 네이버 검색·지도에 매장 정보를 노출하고 예약·주문 등 매장 운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네이버는 오프라인 결제 가맹점을 새로 확보하는 대신 기존 스마트플레이스와 예약을 이용하는 음식점을 Npay 매장결제로 끌어올 수 있다. 검색·지도에서 음식점을 찾고 예약한 이용자가 결제까지 Npay를 이용하도록 연결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이다. 음식점에도 Npay 매장결제를 도입할 유인이 있다. Npay 주문·매장방문결제 수수료는 연 매출에 따라 0.8~2.9%로, 연 매출 3억원 이하 영세 사업자에게는 0.8%가 적용된다. 여기에 예약 때 등록한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를 청구할 수 있어 노쇼에 따른 손실에도 대응할 수 있다. 소비자에게는 결제 편의와 포인트 혜택이 있다. 기존 헤어샵·네일샵의 Npay 매장방문결제는 결제액의 1%를 기본 적립하고, 통장 결제와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등을 더하면 최대 7%까지 적립된다. 음식점에도 같은 혜택이 적용될 경우 Npay 이용을 늘리는 유인이 될 수 있다. 네이버 관계자는 "Npay 매장결제는 예약 단계에서 결제수단만 등록하고 실제 결제는 매장 이용 후 이뤄지는 방식으로, 사업자는 예약 단계의 결제 부담 없이 고객을 받을 수 있어 예약 전환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용자도 매장 이용 후 카운터에서 별도로 결제할 필요 없이 등록된 결제수단으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어 사업자와 이용자 모두의 편의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syu@newspim.com 2026-08-2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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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오늘 개혁신당 대표직 사퇴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6일 당 대표직에서 물러난다. 지난 6·3 지방선거 패배와 정이한 부산시장 후보의 피습 자작극 사태 등으로 당이 위기에 처한 데 대한 정치적 책임을 지겠다는 취지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9시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표직 사퇴 입장과 배경, 향후 계획 등을 밝힐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2026.08.06 jk31@newspim.com oneway@newspim.com 2026-08-26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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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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