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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예비수소 전문기업 14개사 선정...내년까지 18억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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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자치도는 예비수소 전문기업 육성대상 14개사를 최종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예비수소전문기업은 '수소산업' 분야 관련 기술력 또는 수소 매출실적을 보유하고 있는 중소․중견기업으로, 수소 관련 기업 중 규모는 작지만 기술력을 갖춰 수소전문 기업으로의 성장 가능성을 가진 기업을 말한다.

전북자치도청 전경[사진=뉴스핌DB] 2024.06.10 gojongwin@newspim.com

전북자치도내 수소전문기업은 두산퓨얼셀, 일진하이솔루스, (유)코스테크 등이 있다.

도는 지난 3월 `예비수소전문기업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9억을 확보했으며, 내년까지 2년간 18억원을 들여 도내 예비수소기업들을 육성할 계획이다.

최종 선정된 ▲(주)비나텍 ▲(주)플라스틱옴니엄▲(주)비나에프씨엠 ▲㈜테라릭스 ▲㈜가온셀 ▲㈜아헤스 ▲㈜한국에너지기술단 ▲㈜우남기공 ▲㈜성현 ▲㈜대우전자부품 ▲㈜가야미 ▲㈜넥스트에너지 ▲㈜바이오램프 ▲모나주식회사는 수소산업과 관련된 다양한 사업수행 과제에 참여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에게는 지역별, 기업별 상황에 맞는 패키지 형식의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

특히 오는 9월 전북특별자치도 공동관이 조성될 국내 최대 수소박람회인 H2 MEET에 참여할 비용을 지원받아 브랜드 인지도 상승, 네트워크 강화, 최신 기술 소개의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도는 또한 참여기업의 소재 시군과 함께 기업의 우수 아이디어를 제품화․사업화하고, 수소 관련 기업 간 비즈니스 교류회, 수출 지원 등을 통해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도내 수소전문기업을 육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gojongw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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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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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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