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사회 인사

속보

더보기

[인사] 충북도교육청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 유ㆍ초등 장학(교육연구)관 전보ㆍ전직ㆍ승진

▲ 유아교육진흥원 원장 이양순 ▲ 진로교육원 원장 오병미 ▲ 청주교육지원청 교육국 국장 안병권 ▲ 청주교육지원청 유초등교육과장 김덕여 ▲ 제천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장 이수호 ▲ 보은교육지원청 교육과장 이정희 ▲ 옥천교육지원청 교육과장 정윤옥 ▲ 영동교육지원청 교육과장 류원호 ▲ 음성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장 이혜원 ▲ 단양교육지원청 교육과장 김남주 ▲ 교육국 유초등교육과 장학관 권혜숙 ▲ 교육국 유초등교육과 장학관 신선희 ▲ 교육국 인성시민과 장학관 정연우 ▲ 행정국 재정복지과 장학관 김선희

◇ 초등 교장ㆍ특수학교 교장ㆍ유치원장 승진

▲ 청주 한벌초 김승래 ▲ 청주 내수초 안인혁 ▲ 제천 화당초 박준희 ▲ 제천 명지초 서성애 ▲ 제천 장락초 조종현 ▲ 보은 세중초 박선례 ▲ 보은 산외초 박주희 ▲ 옥천 청성초 김기종 ▲ 옥천 군서초 홍성의 ▲ 영동 초강초 양채영 ▲ 진천 상신초 김미영 ▲ 증평초 김덕수 ▲ 괴산 명덕초 조완원 ▲ 음성 하당초 전호영 ▲ 단양 가평초 김영인 ▲ 단양 가곡초 이기현 ▲ 단양 영춘초 한호동 ▲ 충주 혜성학교 김영순 ▲ 제천 의림유 변현옥 ▲ 음성 금왕유 조경이

◇ 초등 교장ㆍ유치원장 전보

▲ 청주 주중초 고영희 ▲ 청주 증안초 김백락 ▲ 청주 경덕초 김선숙 ▲ 청주 직지초 김진순 ▲ 청주 낭성초 백재환 ▲ 청주 서촌초 양길석 ▲ 청주 남평초 이영미 ▲ 청주 갈원초 정호원 ▲ 청주 동화초 조은성 ▲ 청주 상당초 최순이 ▲ 충주 칠금초 김병희 ▲ 충주 엄정초 송기욱 ▲ 충주 세성초 신윤식 ▲ 충주 중앙탑초 유충석 ▲ 충주 예성초 유호웅 ▲ 충주 수안보초 이영진 ▲ 충주 국원초 이영희 ▲ 제천 봉양초 김순태 ▲ 제천 남천초 이재준 ▲ 제천 백운초 장용환 ▲ 제천 왕미초 조광한 ▲ 제천 금성초 최병일 ▲ 보은 종곡초 최세권 ▲ 영동 양산초 박희경 ▲ 괴산증평 동인초 김명섭 ▲ 괴산증평 죽리초 오명심 ▲ 괴산증평 도안초 이정인 ▲ 괴산증평 목도초 한두현 ▲ 음성 무극초 김기향 ▲ 음성 수봉초 김인숙 ▲ 단양 매포초 김정원 ▲ 단양 상진초 이성희 ▲ 청주 덕성유 오서연 ▲ 옥천 삼양유 정현주 ▲ 진천 진천유 김도윤 ▲ 음성 동성유 신승미

◇ 교육전문직원 초등 교장ㆍ유치원장 전직

▲ 청주 청남초 강민지 ▲ 청주 강서초 엄재화 ▲ 청주 미원초 이광우 ▲ 충주 용원초 전병삼 ▲ 제천 용두초 추병옥 ▲ 옥천 동이초 이숙경 ▲ 괴산증평 청안초 최진희 ▲ 청주 초롱꽃유 김연옥 ▲ 청주 옥산유 이은주 ▲ 청주 창신유 홍경희

◇ 초등 교장ㆍ유치원장 중임ㆍ전보

▲ 청주 현도초 김경연 ▲ 청주 개신초 김호근 ▲ 청주 중앙초 박현숙 ▲ 청주 오송초 배광일 ▲ 청주 사직초 신명애 ▲ 청주 산남초 신복호 ▲ 청주 복대초 홍란수 ▲ 충주 금릉초 남기순 ▲ 충주 달천초 장재성 ▲ 제천 신백초 김남형 ▲ 제천 남당초 김진주 ▲ 제천 중앙초 최동섬 ▲ 괴산증평 청천초 전순억 ▲ 음성 원당초 임재석 ▲ 청주 산성유 김정숙 ▲ 청주 남성유 박연숙 ▲ 청주 율봉유 이영순

◇ 초등학교ㆍ유치원 교(원)감 전보

▲ 청주교육지원청 김규화 ▲ 청주교육지원청 김병준 ▲ 청주교육지원청 김희정 ▲ 청주교육지원청 성현미 ▲ 청주교육지원청 조양수 ▲ 청주교육지원청 한봉선 ▲ 충주교육지원청 여수열 ▲ 충주교육지원청 연경은 ▲ 제천교육지원청 김미녀 ▲ 제천교육지원청 김진희 ▲ 제천교육지원청 박태규 ▲ 제천교육지원청 반영진 ▲ 옥천교육지원청 최정화 ▲ 단양교육지원청 서원일 ▲ 청주교육지원청 황순영 ▲ 충주교육지원청 길소영 ▲ 제천교육지원청 이찬영

◇ 교육전문직원 전보ㆍ전직

▲ 기획국 정책기획과 정인욱 ▲ 교육국 유초등교육과 최지현 ▲ 교육국 인성시민과 배진숙 ▲ 단재교육연수원 이희정 ▲ 청주교육지원청 염정애 ▲ 음성교육지원청 김도연 ▲ 음성교육지원청 이광재 ▲ 음성교육지원청 조지연 ▲ 교육국 유초등교육과 김부영 ▲ 교육국 유초등교육과 이성희 ▲ 유아교육진흥원 엄진영

◇ 교육전문직원 신규 임용

▲ 기획국 미래교육추진단 박경인 ▲ 단재교육연수원 황원준 ▲ 교육연구정보원 오미정 ▲ 청주교육지원청 김용대 ▲ 청주교육지원청 박동용 ▲ 청주교육지원청 이종민 ▲ 충주교육지원청 원영미 ▲ 제천교육지원청 안인기 ▲ 보은교육지원청 박신영 ▲ 옥천교육지원청 전재원 ▲ 영동교육지원청 이현정 ▲ 진천교육지원청 김기수 ▲ 단양교육지원청 김근진 ▲ 충주교육지원청 김연희 ▲ 진천교육지원청 장연주

◇ 중등 장학(교육연구)관 전보ㆍ전직

▲ 자연과학교육원장 지성훈 ▲ 국제교육원장 김흥준 ▲ 옥천교육장 김인권 ▲ 단양교육장 나광수 ▲ 기획국 체육건강안전과장 김용인 ▲ 청주교육지원청 체육건강과장 박창순 ▲ 청주교육지원청 학생지원과장 김미경 ▲ 충주교육지원청 교육과장 이규훈 ▲ 제천교육지원청 교육과장 신경철 ▲ 옥천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장 노지희 ▲ 진천교육지원청 교육과장 최정수

◇ 중등 장학(교육연구)관 승진

▲ 기획국 체육건강안전과 장학관 이송우 ▲ 교육국 창의특수교육과 장학관 지현옥

◇ 중등학교 교장 승진

▲ 청주 양청중 김학만 ▲ 청주 상당고 서영일 ▲ 충주 주덕중 박재일 ▲ 충주 중원중 유혜순 ▲ 충주 탄금중 이점자 ▲ 옥천고 강준길 ▲ 옥천여중 김옥란 ▲ 영동 황간고 김귀현 ▲ 진천 이월중 김인숙 ▲ 목도나루학교 심춘보 ▲ 음성여중 류원걸 ▲ 음성 삼성중 임태수 ▲ 음성 감곡중 조성현 ▲ 음성 동성중 최정숙

◇ 중등학교 교장 전직【장학(교육연구)관 → 교장】

▲ 청주 산남고 이필란 ▲ 청주 중앙여중 정성용 ▲ 음성 동성고 김태선 ▲ 단양 한국호텔관광고 김진수

◇ 중등학교 교장 전보

▲ 청주 금천중 김월현 ▲ 청주동중 김재돈 ▲ 청주 금천고 김희기 ▲ 청주 운동중 박규범 ▲ 청주외국어고 정은영 ▲ 충북예술고 하태복 ▲ 충주공업고 장영 ▲ 제천 한송중 장호식 ▲ 보은 속리산중 김성은 ▲ 옥천 이원중 박정애 ▲ 북산업과학고 최진근 ▲ 음성고 홍석중

◇ 중등학교 교장 중임ㆍ전보

▲ 청주 경덕중 예종희 ▲ 청주 솔밭중 이덕찬 ▲ 충북상업정보고 이주열 ▲ 청주 문의중 지형근 ▲ 청주 가경중 한상현 ▲ 충주 앙성중 윤성광 ▲ 제천 의림여중 권영균

◇ 중등학교 공모 교장

▲ 청주고 장용

◇ 중등학교 교감 승진

▲ 청주교육지원청 강미경 ▲ 청주교육지원청 최선희 ▲ 청주교육지원청 최종석 ▲ 충주교육지원청 고동춘 ▲ 충주교육지원청 이정희 ▲ 충주교육지원청 황영연 ▲ 보은교육지원청 정필상 ▲ 보은교육지원청 채유기 ▲ 옥천교육지원청 박은숙 ▲ 영동교육지원청 민조기 ▲ 진천교육지원청 민성식 ▲ 진천교육지원청 송원근 ▲ 진천교육지원청 심재길 ▲ 진천교육지원청 정혜승 ▲ 괴산증평교육지원청 이석중 ▲ 괴산증평교육지원청 이종군 ▲ 괴산증평교육지원청 이종현 ▲ 단양교육지원청 이기종

◇ 중등학교 교감 전보

▲ 청주교육지원청 정상우 ▲ 제천교육지원청 신우석

◇ 중등 교육전문직원 전보ㆍ전직

▲ 공보관 김용남 ▲ 기획국 체육건강안전과 우상근 ▲ 기획국 체육건강안전과 박호열 ▲ 교육국 중등교육과 김동훈 ▲ 교육국 중등교육과 임현진 ▲ 교육국 창의특수교육과 송미정 ▲ 교육국 인성시민과 엄성남 ▲ 교육국 교원인사과 장영남 ▲ 행정국 교육시설과 장만수 ▲ 자연과학교육원 김수미 ▲ 자연과학교육원 장경환 ▲ 단재교육연수원 이은주 ▲ 단재교육연수원 김민범 ▲ 진로교육원 고명자 ▲ 청주교육지원청 김기열 ▲ 청주교육지원청 김현규 ▲ 청주교육지원청 이미혜 ▲ 청주교육지원청 장안실 ▲ 청주교육지원청 전우석 ▲ 충주교육지원청 최소영 ▲ 보은교육지원청 김봉호 ▲ 보은교육지원청 이지윤 ▲ 옥천교육지원청 권지현 ▲ 음성교육지원청 송용범

◇ 중등 교육전문직원 전직【교육전문직원 → 교감】

▲ 청주교육지원청 김은주 ▲ 청주교육지원청 박훈 ▲ 청주교육지원청 안봉호 ▲ 청주교육지원청 전현주 ▲ 청주교육지원청 김은영

◇ 중등 교육전문직원 전직【교사 → 장학(교육연구)사】

▲ 교육국 인성시민과 손나영 ▲ 교육국 교원인사과 임종일 ▲ 국제교육원 민채령 ▲ 교육연구정보원 이봉형 ▲ 청주교육지원청 김은주 ▲ 충주교육지원청 김원철 ▲ 제천교육지원청 박석호 ▲ 영동교육지원청 김원섭▲ 단양교육지원청 문지영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국, 체코 2-1로 꺾고 첫 승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선 홍명보호가 산뜻하게 출발했다. 복병 체코를 꺾고 조별리그 첫 승을 거뒀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국가 대표팀은 12일 오전 11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A조 체코전에서 2-1로 승리했다. 한국은 2010 남아공 월드컵 그리스전 2-0 승리 이후 16년 만에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에서 승리했다. 이날 승리한 한국은 멕시코(승점 3)에 골득실 차에 밀린 A조 2위에 자리했다.  [과달라하라 로이터=뉴스핌] 황인범이 12일 오전 11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A조 체코전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해 2-1 승리를 이끌었다. 2026.06.12 football1229@newspim.com 홍 감독은 그간 평가전에서 활용했던 3-4-2-1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최전방에는 주장 손흥민(LAFC)이 나섰고, 2선에는 이강인(파리 생제르맹)과 이재성(마인츠)이 배치됐다. 중원은 황인범(페예노르트)과 백승호(버밍엄 시티)가 맡았고, 좌우 윙백으로는 이태석(아우스트리아 빈)과 설영우(즈베즈다)가 출전했다. 스리백은 왼쪽부터 이기혁(강원)-김민재(바이에른 뮌헨)-이한범(미트윌란)으로 구성했으며, 골문은 김승규(도쿄)가 지켰다. 경기 초반 한국은 평균 신장 188cm를 내세운 체코의 압박에 공격 전개를 원활히 하지 못했다. 그러나 이강인이 공격 전개에 관여하며 한국이 흐름을 잡기 시작했다. 이강인은 손흥민의 슈팅의 기점 역할을 했고, 김민재의 패스를 받아 직접 강력한 왼발 중거리 슛을 날리며 분위기를 가져왔다. 전반 15분에는 위기를 맞기도 했다. 수비 왼쪽 지역에서 이기혁의 실수로 공을 빼앗기며 체코에 결정적인 기회를 내줬다. 파트리크 시크(레버쿠젠)에게 슈팅 기회가 연결됐지만, 김민재가 몸을 던져 막아내며 실점을 허용하지 않았다. 이후 체코는 장신 선수들을 활용해 공중볼 공격을 시도했고, 한국은 빠른 전환과 측면 공략으로 맞섰다. 하지만 양 팀 모두 결정적인 찬스를 만들지는 못했다. 전반 막판 손흥민이 슈팅 기회 세 차례를 연거푸 잡으며 상대를 흔들었지만, 골망을 흔들지는 못했다. 전반은 0-0으로 끝났다. 전반 슈팅 숫자는 8-2로 한국이 압도 했다. 후반에도 한국이 주도권을 잡은 채 전개됐다. 후반 4분 황인범이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잘 돌아서서 낮고 강한 슈팅을 때렸다. 골키퍼 맞고 나온 공에 이재성이 쇄도해서 득점을 노렸으나, 체코 수비에 막혔다. 후반 10분에도 결정적인 찬스를 맞았다. 이재성의 원터치 패스를 받은 손흥민이 페널티박스 왼쪽 지역에서 골키퍼와 1대 1 찬스를 맞았으나, 왼발 슈팅이 골키퍼 몸에 걸렸다.  기회를 살리지 못한 한국은 후반 13분, 끝내 상대 세트피스를 막지 못하고 먼저 실점했다. 오른쪽 지역에서 길게 날아온 스로인을 라디슬라프 크레이치(울버햄프턴)가 헤더로 연결했고, 그대로 한국 골망을 흔들었다. 0-1로 뒤진 상황에서 홍 감독은 이재성을 빼고 황희찬(울버햄프턴)을 투입해 득점을 노렸다. 한국은 다시 주도권을 쥔 채 공격을 전개했다. [과달라하라 로이터=뉴스핌] 황인범이 12일 오전 11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A조 체코전에서 동점골을 넣고 있다. 2026.06.12 football1229@newspim.com 후반 22분 황인범이 동점골을 터트렸다. 이강인의 킬패스를 받은 후 페널티박스 왼쪽에서 왼발로 한 번 접은 후 오른발로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1-1을 만들었다.  이후 홍 감독은 손흥민과 이태석을 불러들이고, 오현규(베식타시)와 엄지성(스완지시티)를 투입하며 승부수를 띄었다.  후반 32분 체코가 프리킥 상황에서 한국의 골망을 흔들었으나, 오프사이드가 선언됐다. [과달라하라 로이터=뉴스핌] 오현규가 12일 오전 11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A조 체코전에서 역전골을 넣고 있다. 2026.06.12 football1229@newspim.com 후반 34분 홍 감독의 승부수가 통했다. 백승호가 오른쪽 넓은 지역으로 침투하는 황인범에게 공을 건넸다. 황인범은 페널티 박스 안으로 오현규에게 패스를 건넸다. 오현규가 지체 없이 원 터치 슈팅으로 연결했고, 골키퍼 맞고 들어가며 한국이 2-1 역전에 성공했다.  한국은 중원에서 활약한 황인범과 백승호를 불러들이고, 박진섭(저장)과 김진규(전북)를 투입해 경기를 지켰다. 이후 체코는 높이를 앞세워 동점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으나, 한국 수비가 잘 막았다. 수문장 김승규가 결정적인 세이브 2차례를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지켰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06-12 13:04
사진
'北 무인기' 윤석열 징역 30년 선고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 선포 명분을 만들기 위해 평양에 무인기 투입 작전을 지시한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6부(재판장 이정엽)는 12일 윤 전 대통령의 일반이적 및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 사건 선고 공판을 열어 이 같이 선고했다. 재판부는 함께 재판에 넘겨진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과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은 각각 징역 30년, 징역 15년을 선고했다. 무인기 작전 수행을 지휘한 혐의를 받는 김용대 전 드론작전사령관에게는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 12·3 비상계엄 선포 명분을 만들기 위해 평양에 무인기 투입 작전을 지시한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다. 사진은 '건군 76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윤 전 대통령과 김용현 장관의 모습. [사진=뉴스핌 DB] ◆ 재판부 "계엄 명분 위해 北 도발 유도"…일반이적·직권남용 유죄 재판부는 윤 전 대통령 등이 북한을 군사적으로 도발해 비상계엄 선포 명분을 만들 목적으로 2024년 10월께 드론작전사령부에 평양 무인기 투입 작전을 지시한 혐의를 유죄로 인정했다. 윤 전 대통령과 김 전 장관, 여 전 사령관은 비상계엄 선포를 위한 명분과 법적 요건을 마련하기 위해 북한의 무력 도발을 유도하고 남북 간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켜 국가 비상상황을 조성하기로 공모한 것으로 인정됐다. 재판부는 이들이 이른바 '심리전' 형태의 무인기 투입 작전을 통해 북한을 자극하고 군사적 도발을 유도하려 했으며, 김 전 장관의 지시에 따라 실제 작전이 실행됐다고 봤다. 또 "이 사건 작전은 북한을 자극하고 도발 명분을 제공함으로써 군사적 충돌에 따른 국민과 군의 인명·재산 피해 위험을 발생시켰다"며 "대한민국이 보유한 군사력을 국가안전보장이나 국토방위와 무관한 사적 목적으로 사용한 것으로 불필요한 군사력 소모를 초래하고 국가의 군사상 이익을 해했다"고 지적했다. 윤 전 대통령과 김 전 장관이 작전 지시 과정에서 직권을 남용한 혐의 역시 유죄로 봤다. 재판부는 "군인에 대한 일반적 지휘권을 가진 피고인들이 위법한 작전을 수행하게 했다"라며 "직권을 남용해 순차적인 지시를 통해 군인들에게 의무 없는 일을 하게 한 것"이라고 말했다.  윤 전 대통령측 변호인단은 선고가 끝난뒤 "국가 방위를 위한 군사적 대응을 범죄로 규정하고 이를 이적 행위로 판단한 것은 국가의 기본 책무를 외면한 것"이라며 "특검의 기소와 이번 재판은 대한민국의 안보 역량과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상처를 남긴 사건으로 기록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사진은 윤 전 대통령 변호인단.[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2026.06.12 pmk1459@newspim.com ◆ 재판부 "계엄 위해 北 도발 유도" vs 尹 측 "군사 대응을 범죄로 규정" 재판부는 양형 이유를 설명하며 윤 전 대통령 등이 일부러 국가 비상사태를 만들려고 했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이 사건 일반이적 범행의 본질은 비상계엄을 선포할 수 있는 상황을 조성하기 위해 군사작전이라는 외형을 만들어 북한의 도발을 유도한 데 있다"고 밝혔다. 특히 윤 전 대통령에 대해서는 "국가의 존립과 안전을 수호할 책무를 지닌 대통령이 국군통수권과 계엄선포권을 자신의 정치적 이익을 위해 사용할 수 있다고 믿고 이 사건 작전을 승인했다"고 질타했다. 김 전 장관에 대해서는 "국방부 장관 취임 직후부터 비상계엄 상황 조성을 위해 작전을 주도적으로 계획·지시했고, 작전 실행 사실을 은폐하기 위한 범행까지 저질렀다"고 판단했다. 이 사건은 국가안보와 관련된 기밀 사항을 다룬다는 이유로 그동안 공판이 모두 비공개로 진행됐다. 윤 전 대통령측 변호인단은 선고가 끝난 뒤 "국가 방위를 위한 군사적 대응을 범죄로 규정하고 이를 이적 행위로 판단한 것은 국가의 기본 책무를 외면한 것"이라며 "특검의 기소와 이번 재판은 대한민국의 안보 역량과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상처를 남긴 사건으로 기록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그 책임과 평가는 결국 역사의 엄정한 심판 앞에서 가려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은 지난 결심 공판에서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30년, 김 전 장관에게 징역 25년, 여 전 사령관에게 징역 20년, 김 전 사령관에게 징역 5년을 각각 구형했다.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 등이 단순 군사작전이라는 목적을 넘어 비상계엄 여건 조성을 위한 목적과 의도를 가지고 무인기 침투를 지시했고, 평양에 무인기가 추락해 군사적으로도 해를 끼쳤다고 봤다.  pmk1459@newspim.com 2026-06-12 12:3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