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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셰플러-매킬로이 vs LIV골프 디섐보-켑카, 12월에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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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미국프로골프(PGA)투어와 LIV골프의 간판선수가 맞붙는다.

ESPN은 스코티 셰플러(미국),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와 브라이슨 디섐보, 브룩스 켑카(이상 미국)가 12월 중순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18홀 이벤트 경기를 한다고 5일(한국시간) 보도했다.

로리 매킬로이. [사진=로이터 뉴스핌]
브라이슨 디섐보. [사진=로이터 뉴스핌]

경기 방식과 코스, 그리고 구체적인 날짜는 미정이다. 공식 대회가 아닌 유료 TV 중계용 이벤트이긴 하지만 세계 최고 골프 선수 4명의 맞대결이라는 점에서 눈에 띈다. PGA투어와 LIV골프의 자존심 대결이란 점에서도 흥미를 더할 전망이다.

LIV골프는 PGA투어에 라이더컵 형식의 대항전을 제안한 적이 있다. 이번 이벤트 경기는 TNT가 중계한다. TNT는 특급 선수가 참가하는 이벤트성 골프 대회 단골 중계사다.

'더매치'라는 이름으로 2018년 타이거 우즈와 필 미컬슨(이상 미국)의 맞대결 중계가 시작이었다. 미식축구리그(NFL) 쿼터백인 페이튼 매닝, 에런 로저스, 톰 브래디, 패트릭 마홈스와 전 미국프로농구(NBA) 스타 찰스 바클리 등이 이 행사에 참가했다.

가장 최근인 지난 2월 26일에는 맥로이와 맥스 호마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스타인 렉시 톰슨, 로즈 장(이상 미국)과 경쟁했다. 

zangpab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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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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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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