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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광역단체장 10월7일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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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 도지사
- 신임 국제관계대사 및 하반기 정기인사 승진 의결자(5급) 임용장 수여식(08:30 화백당)
- 제22회 저출생과 전쟁 혁신 대책 회의(09:00 원융실)
- 실.국.원장 간부회의(09:30 원융실)
- 제46주년 자연보호헌장 선포 기념식(11:00 풍기인삼문화팝업공원)
- 제578돌 한글날 기념행사(14:00 동락관 공연장)

홍준표 대구시장 [사진=뉴스핌DB]

▲홍준표 대구시장
- 간부회의(10:30 산격청사 대회의실)
▲김관영 전북지사
- 도의회 도정질문 1일차 (10:00 본회의장)
▲김진태 강원도지사
- 지휘부 간담(09:10 집무실)
- 기자간담회(11:00 도청 기자실)
- 제21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원지역회의(13:30 횡성문화예술회관)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제332회 임시회 개회(15:00 의회 본회의장)
▲강기정 광주시장
- 정례조회(09:00 대회의실)
- 재활용 UP, 쓰레기 Down 위한 찾아가는 간담회(10:00 치평동 행정복지센터)
- 첨단대상파크골프장 (재)개장식(14:00 영산강 대상근린공원 내)
▲김영록 전남지사
-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참가 전라남도선수단 결단식(15:00 도 체육회관)
▲김영환 충북지사
- 고위공직자 4대 폭력 예방교육(09:30 대회의실)
- 영동국악조직위↔충북민간사회단체총연합회 업무협약(14:00 여는마당)
- 자치경찰사무 담당 공무원 특강(15:00 충북경찰청)
▲이장우 대전시장
- 확대간부회의(9:00 대회의실)
- 퀘백주 3개 도시 시장 접견(11:20 응접실)
- 대전학발전소 조성관련, 대전시-한국전력공사 업무협약(14:00 한국전력공사)
▲최민호 세종시장
- 제2회 세종미래경제포럼(9:30 세종테크노파크)
- 2024년 제11회 세종시 농업인 한마음대회(10:00 농업기술센터)
- 한국문화특별기획전(17:00 국립박물관단지)
▲김태흠 충남지사
- 해외순방(이탈리아, 독일)
▲박형준 부산시장
- 주간 정책회의(09:00 영상회의실)
- 15분도시 비전투어 시즌2-중구편(14:00 중구청)
- 2024 부산세계자원봉사대회 조직위원회 회의(15:30 부산항국제컨벤션센터)
- 부산가톨릭대학교 개교 60주년 기념식(17:30 시그니엘 부산)
▲박완수 경남지사
- 실국본부장회의(09:00 도정 회의실)
- 2024 민주평통 제21기 경남지역회의(14:00 신관 대강당)
▲김두겸 울산시장
- 청사 생활정원 벼베기 행사(14:30 청사정원)
▲유정복 인천시장
- 의용소방대 소방기술 경연대회 (10:00)
▲김동연 경기도지사
- 통상업무
▲오영훈 제주도지사
- 월간 정책 공유회의(08:30 도청 탐라홀)
-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선수단 결단식(14:00 장애인스포츠센터)
- 제14회 전국상업경진대회(16:00 한라체육관)

[전국종합=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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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도 Npay로 31일부터 결제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네이버가 오는 31일부터 네이버페이(Npay) 매장결제를 음식점으로 확대한다. 네이버에서 음식점을 예약한 고객은 예약 당시 등록한 Npay 결제수단으로 실제 식사대금을 결제하고, 예약 취소나 노쇼가 발생하면 같은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도 낼 수 있게 된다. 네이버는 이를 위해 스마트플레이스 사업주 이용약관을 개정해 음식점 예약·결제와 취소수수료 청구 관련 조항을 신설했다. 취소수수료 결제가 최종 실패하면 네이버가 음식점에 해당 금액을 대신 지급하는 방안도 약관에 담겼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AI 일러스트=서영욱 기자] ◆ 음식점에서 식사 후 "네이버로 결제할게요" 26일 네이버에 따르면 오는 31일부터 'Npay 매장결제' 적용 대상을 기존 미용실에서 음식점으로 확대한다. 이에 따라 네이버를 통해 음식점을 예약한 고객은 예약 당시 카드 등 Npay에 등록한 결제수단을 미리 지정해 두고, 식사를 마친 뒤 해당 결제수단으로 식사대금을 결제할 수 있다. 이용자가 식사를 마친 뒤 별도로 결제수단을 선택할 필요가 없게 된다.  네이버에서 음식점을 검색하고 지도에서 매장 정보를 확인한 뒤 예약하는 데 이어 실제 식사대금 결제까지 네이버 안에서 연결되는 구조가 완성된 것이다. 네이버 입장에서는 검색·지도와 예약에서 끝났던 이용자와의 접점을 실제 거래가 발생하는 오프라인 결제 단계까지 확대할 수 있다. Npay 매장결제는 음식점의 노쇼(No-show·예약 부도)를 줄이는 수단으로도 활용된다. 이용자가 예약할 때 Npay 결제수단을 미리 등록하는 만큼 예약 취소나 노쇼가 발생하면 음식점이 사전에 정한 기준에 따라 해당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를 청구할 수 있다. 예약 단계에서 일정 금액을 먼저 받는 기존 예약금 방식과 달리 실제 취소나 노쇼가 발생했을 때만 수수료를 사후 청구하는 방식이다. 음식점은 예약금을 일일이 받고 환불하는 부담을 줄이면서 노쇼에 따른 손실에 대응할 수 있고, 이용자 역시 예약 때마다 돈을 미리 내야 하는 부담을 덜 수 있다. 취소수수료 청구가 실패했을 경우를 대비한 장치도 마련했다. 결제수단의 유효성이나 한도 등의 문제로 결제가 이뤄지지 않으면 재결제를 시도하거나 이용자에게 결제수단 변경을 요청할 수 있다. 최종적으로 결제되지 않을 경우 별도 정책에 따라 네이버가 음식점에 취소수수료 상당액을 대위변제할 수도 있다. 이 경우 음식점이 이용자에게 갖는 채권과 관련 권리는 네이버로 이전된다. [AI 인포그래픽=서영욱 기자] ◆ 스마트플레이스 기반으로 결제 확장…사업자·이용자 모두 잡는다 네이버가 이미 확보한 대규모 오프라인 사업자 기반은 Npay 매장결제를 확대하는 데 강점으로 꼽힌다. 스마트플레이스는 음식점 등 사업자가 네이버 검색·지도에 매장 정보를 노출하고 예약·주문 등 매장 운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네이버는 오프라인 결제 가맹점을 새로 확보하는 대신 기존 스마트플레이스와 예약을 이용하는 음식점을 Npay 매장결제로 끌어올 수 있다. 검색·지도에서 음식점을 찾고 예약한 이용자가 결제까지 Npay를 이용하도록 연결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이다. 음식점에도 Npay 매장결제를 도입할 유인이 있다. Npay 주문·매장방문결제 수수료는 연 매출에 따라 0.8~2.9%로, 연 매출 3억원 이하 영세 사업자에게는 0.8%가 적용된다. 여기에 예약 때 등록한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를 청구할 수 있어 노쇼에 따른 손실에도 대응할 수 있다. 소비자에게는 결제 편의와 포인트 혜택이 있다. 기존 헤어샵·네일샵의 Npay 매장방문결제는 결제액의 1%를 기본 적립하고, 통장 결제와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등을 더하면 최대 7%까지 적립된다. 음식점에도 같은 혜택이 적용될 경우 Npay 이용을 늘리는 유인이 될 수 있다. 네이버 관계자는 "Npay 매장결제는 예약 단계에서 결제수단만 등록하고 실제 결제는 매장 이용 후 이뤄지는 방식으로, 사업자는 예약 단계의 결제 부담 없이 고객을 받을 수 있어 예약 전환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용자도 매장 이용 후 카운터에서 별도로 결제할 필요 없이 등록된 결제수단으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어 사업자와 이용자 모두의 편의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syu@newspim.com 2026-08-2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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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오늘 개혁신당 대표직 사퇴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6일 당 대표직에서 물러난다. 지난 6·3 지방선거 패배와 정이한 부산시장 후보의 피습 자작극 사태 등으로 당이 위기에 처한 데 대한 정치적 책임을 지겠다는 취지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9시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표직 사퇴 입장과 배경, 향후 계획 등을 밝힐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2026.08.06 jk31@newspim.com oneway@newspim.com 2026-08-26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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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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