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분양

속보

더보기

금리 인하 전 벌써 오픈런? '힐스테이트 오산더클래스' 근황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대출 부담 줄어드는 만큼 병점&동탄 더블 생활권 누릴 이 아파트 선점 열기 뜨거워
클릭 몇 번 청약으로 집값 상승 경험… 분양 전부터 청약 넣겠다는 수요자 다수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빅컷'(금리 0.5%포인트 인하)에 나서면서 국내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실제 업계는 한국은행이 빠르면 10월부터 금리 인하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고 있다.

이에 부동산 시장에서는 금리 인하 전 내 집 마련을 서둘러야 한다는 분위기가 더욱 커지는 모습이다. 기준금리 인하가 시행될 때 부동산 매수심리를 자극해 집값 상승세가 더욱 가팔라질 것이라는 예상 때문이다.

특히 정부의 대출규제로 집값 조이기가 이어지고 있는 와중에도 부동산 전문가의 절대다수는 내 집 마련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공통으로 권했다.

그동안 집값이 부침이 있었어도 결국 집값은 상승한 만큼 부동산은 자산 증식의 절대적인 수단이자 안전자산이 됐기 때문이다.

특히 주식, 코인 등과 같은 위험자산보다도 경제와 뗄 수 없는 것이 집인 만큼 자산가치 상승을 경험하고 싶을 경우라면 특히나 지금 시기를 더욱 유의 깊게 보는 것이 좋을 전망이다.

업계 관계자는 "기준금리가 인하되면 대출 부담이 줄어들게 되면서 수요자의 시장 진입이 더욱 활성화될 것"이라면서 "경쟁이 치열해지기 전 알짜 신축 아파트를 선점하는 것이 프리미엄을 독차지할 현명한 방법인 만큼 빠른 시일 내에 신축 아파트를 잡는 것이 좋다"라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오산더클래스' 위치도

이러한 이유로 내 집 마련은 물론 자산 증식을 염두에 둔 투자자는 현대엔지니어링의 '힐스테이트 오산더클래스'의 청약을 기다리고 있다.

이는 '힐스테이트 오산더클래스'가 지하철 1호선, GTX-C노선(예정), 동탄트램(예정) 등 트리플 교통망이 갖춰지면서 병점과 동탄1신도시의 더블 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수혜지역의 대표 단지이기 때문이다.

실제 이 단지는 GTX-C노선(예정)을 이용할 시 30분대 강남 진입이 가능해진다. 게다가 수원과 병점, 오산, 나아가 동탄까지 잇는 '동탄 트램(예정)'과 인덕원과 수원~영통~동탄을 잇는 '동탄~인덕원선(예정)'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동탄-인덕원선(예정)' 개통 시 병점역에서 동탄역까지 연결이 되기 때문에 동탄생활권 접근성 또한 더욱 높아지게 된다.

때문에 바로 이곳에 10월 분양 예정인 현대엔지니어링의 '힐스테이트 오산더클래스'는 그야말로 놓칠 수 없는 단지라는 평가다. '힐스테이트 오산더클래스'는 지하 2층~지상 23층, 12개동, 전용면적 84㎡ 단일 면적의 총 970세대로, 전용면적 타입별 세대수는 △84㎡A 736세대 △84㎡B 168세대 △84㎡C 66세대로 구성되는 아파트다.

이 단지의 프리미엄은 간접적으로라도 지금 바로 확인 가능하다. 앞서 병점역 일원에 공급된 '병점역 아이파크 캐슬' 전용면적 84㎡은 지난 9월 7억7,300만원에 매매된데 이어 최근 매물이 8억원 이상으로 등록되어 분양가의 2배 이상 프리미엄이 붙은 상황이다.

'힐스테이트 오산더클래스' 역시 분양 이후 이와 같은 전철을 밟으며, 그야말로 병점역 일원에서 넘사벽 수준의 프리미엄을 보여줄 것으로 전망된다.

단지는 병점역과의 접근성 외에도 교육, 생활 인프라가 돋보인다. 실제 병점복합타운 중심상권 및 홈플러스(병점점), 병점동 중심상권, 동탄1신도시 생활권 등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잘 갖춰 편리한 더블생활권을 누릴 수 있다.

특히 단지 가까이에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양산초가 위치해 있고, 인근에는 양산1중학교(가칭)가 신설될 예정(27년 3월)으로 학세권 단지의 면모를 충분히 갖췄다. 여기에 복합문화시설인 유앤아이센터, 복합체험 문화공간인 아이드림센터에 이어 양산도서관 등을 가까이 이용할 수 있어 교육 인프라가 양호하다.

입주민의 편의성을 더욱 높이기 위해 셔틀버스가 제공될 예정이며, 단지 바로 옆에는 지역 최초 파크골프 특화 근린공원도 함께 들어설 예정으로 편리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단지 인근에는 1번 국도로 바로 연결되는 6차선 도로의 개통도 예정된 만큼 사통팔달의 교통도 손쉽게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10월 분양이 예정된 '힐스테이트 오산더클래스'의 자세한 분양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해 볼 수 있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오산시 양산동에 들어선다.

ohzin@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지지율 59.7%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59.7%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1일 나왔다.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3주 만에 하락세를 멈추고 0.2%포인트(p) 상승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4일 청와대 본관에서 16회 국무회의 겸 5차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주재하며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이날 공개한 5월 1주차 주간동향(에너지경제 의뢰, 4~8일 조사, 무선 100% 자동응답 방식,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2%p,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결과를 살펴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전주 대비 0.2%p 상승한 59.7%, 부정평가는 0.7%p 오른 35.7%로 집계됐다. '잘 모름'은 4.6%였다.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4월 3주차 65.5%까지 오른 뒤 내림세를 보이며 지난주 59.5%까지 떨어졌다. 3주 만에 긍정평가가 상승세로 전환했지만 부정평가 역시 오르는 흐름을 보였다.  리얼미터는 "코스피 7500선 돌파와 경상수지 최대 흑자 등 경제 호재가 상승을 견인했지만 조작기소 특검을 둘러싼 갈등과 개헌안 무산 등 정국 혼란이 상승폭을 상쇄하며 지난주 대비 소폭 상승에 그친 것으로 풀이된다"고 분석했다. 권역별로 보면 광주·전라(83.0%)에서 가장 높았고 인천·경기(64.6%)와 대전·세종·충청(61.4%) 등 대다수 지역에서 긍정평가가 우세했고 대구·경북(44.1%)과 부산·울산·경남(52.4%)에서는 전국 평균보다 낮았다. 정당 지지도 조사(7~8일,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8.7%, 국민의힘이 30.9%를 기록했다. 민주당은 전주 대비 0.1%p 상승했고, 국민의힘은 0.7%p 하락했다. 이어 개혁신당 3.5%, 조국혁신당 3.2%, 진보당 2.2% 순이었다. 무당층은 8.5%로 나타났다.  the13ook@newspim.com 2026-05-11 08:22
사진
대검, 오늘 박상용 검사 징계 논의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대검찰청 감찰위원회가 이르면 11일 오후 '연어 술 파티 진술 회유 의혹'을 받는 박상용 검사에 대한 징계 여부를 심의한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검은 이르면 이날 감찰위원회를 열어 박 검사에 대한 징계 여부를 심의할 예정이다. 박 검사에 대한 징계 시효가 오는 16일 자정 만료되는 만큼 이번주 안에 결론이 날 전망이다. 감찰위는 최근 서울고검 인권침해점검 TF로부터 "술자리가 있었다"는 감찰 결론을 보고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TF는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주장과 박상웅 전 쌍방울 이사가 법인카드로 소주를 구입한 기록 등을 근거로 삼은 것으로 전해진다. 대검찰청 감찰위원회가 11일 오후 '연어 술 파티 진술 회유 의혹'을 받는 박상용 검사에 대한 징계 여부를 심의한다. 사진은 박 검사. [사진=뉴스핌DB] '연어 술 파티 의혹'은 박 검사가 2023년 5월 17일 수원지검에서 이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등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 관계자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연어·술을 제공해 진술을 회유했다는 내용이다.  다만 박 전 이사는 지난달 28일 국회 조작기소 국정조사에서 "소주를 산 건 맞지만 차 안에서 내가 개인적으로 먹었다"고 밝혔다. 박 검사와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역시 "술을 마신 사실이 없다"며 의혹을 부인하는 입장이다.  박 검사는 TF 조사 과정에서 의혹을 설명할 기회를 얻지 못했다며, 이날 감찰위의 출석 통보 없이도 직접 출석하겠다고 예고했다.  그는 지난 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대검 감찰위 규정에는 위원회에서 대상자를 위원회에 출석시켜 질문할 수 있도록 돼 있다"며 "대검에 출석해 대기하고 있겠다"고 밝혔다. 감찰위는 법조계 내외부 인사 5~9명으로 구성되며 TF의 조사 결과를 토대로 검찰총장에게 심의 결과를 전달하고 필요한 조치를 권고하는 역할을 한다. 강제력은 없으나, 검찰총장은 지금까지 대부분 감찰위 결정을 따라왔다. 구자현 검찰총장 권한대행이 징계를 청구할 경우, 이달 16일 자정 만료되는 박 검사의 시효는 정지된다. 이후 법무부 산하 검사징계위원회는 심의를 거쳐 박 검사에 대한 처분을 결정하게 된다.  yek105@newspim.com 2026-05-11 08:2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