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사회 사건·사고

경찰, 핼러윈 기간 이태원·홍대·강남에 3000여명 배치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25~31일 인파 주요밀집 지역에 경찰력 배치
비상근무 실시 및 근무기간·범위 조정

[서울=뉴스핌] 박우진 기자 = 경찰은 핼러윈 기간인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인파가 밀집될 것으로 예상되는 이태원과 홍대, 강남 등에 경찰력을 배치해 안전관리에 나선다.

서울경찰청은 이번 주말에 일선 경찰서와 기동대, 기동순찰대 등 경찰관 총 3012명을 이태원과 홍대, 강남역에 배치한다고 24일 밝혔다.

서울경찰청과 마포·용산·강남 등 주요 경찰서는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인파 운집 상황에 따라 근무 기간과 범위를 조정한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경찰이 오는 25일부터 핼러윈 기간에 인파 밀집지역 등에 경찰력을 배치해 안전관리에 나서기로 했다. 이 사진은 지난 2022년 11월 2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역 1번출구 앞에 마련된 이태원 참사 희생자 추모공간에서 외국인들이 희생자를 추모하는 모습. mironj19@newspim.com

서울경찰청은 핼러윈 기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인파밀집요인, 도로폭, 경사도 등을 고려해 고밀집 위험 골목길 25곳을 선정해 특별관리할 예정이다.

앞서 서울시는 오는 25일부터 11월 3일까지를 '핼러윈 중점 안전관리 기간'으로 지정하고 이태원, 홍대, 강남, 성수 등 15개 지역을 특별 안전관리대책으로 지정해 인파관리에 나서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는 지난해 12월 재난안전법 개정으로 주최자 없는 지역 축제도 지자체장이 계획을 세워 안전관리에 필요한 조처를

경찰 관계자는 "핼러윈 기간 중 인파운집 장소를 방문하는 시민 여러분들은 주변 지역의 교통 통제시간, 일방보행 통행로 등을 미리 확인하기 바란다"면서 "경찰의 질서유지 안내와 통제에 적극 협조해 안전한 핼로윈 데이가 되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krawjp@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