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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직무 탐색 프로그램 '컴투스 멘토링 스쿨' 2기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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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4일까지 참가자 접수
현직자 특강·그룹 멘토링 진행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컴투스가 게임 업계 취업을 희망하는 대학생을 위한 직무 탐색 프로그램 '컴투스 멘토링 스쿨'의 2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게임 업계 현직자가 멘토로 참여해 직무별 정보를 제공하는 무상 교육과정이다. 컴투스는 다음 달 4일 오전 10시까지 온라인으로 참가 신청을 받는다.

지원 자격은 5학기 이상 수료자 중 오는 2026년 2월 졸업 예정인 대학생이다. 2기에서는 게임 기획, 프로그래밍(클라이언트/서버), 아트, 사업, 마케팅 등 모집 직무를 확대했다.

컴투스가 게임 업계 취업을 희망하는 대학생을 위한 직무 탐색 프로그램 '컴투스 멘토링 스쿨'의 2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사진=컴투스]

선발된 참가자는 오는 11월 22일 진행되는 원데이 프로그램에서 최대 2개의 직무 특강을 수강할 수 있다. 또 그룹 멘토링을 통해 현직자와 진로 상담 및 실무 경험을 공유하게 된다.

컴투스는 지난 2월 게임 기획과 프로그래밍 두 직무로 1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한 바 있다. 'QA 캠퍼스', '서버 캠퍼스' 등 직무 전문 교육과 'Summer 인턴십 지니어스' 등 다양한 인재 양성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소개 페이지나 카카오톡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dconnec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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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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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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