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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생명자원, 음료업체 '건강마을' M&A... "식품사업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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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양섭 기자 = 소재전문기업 ㈜미래생명자원이 식품사업으로 공격적인 역량확장을 위해 음료제조회사인 '㈜건강마을'을 인수했다고 31일 밝혔다.

㈜미래생명자원의 이번 인수·합병(M&A)은 기존 주력사업인 동물사료사업에서 식품사업으로의 확장을 지속적으로 추진 중에 있고, 자체적인 음료제조역량을 확충을 통해 기존 식품사업의 시너지 창출을 핵심목표로 하고 있다.

최근 초고령화 사회로 진입해 건강관리에 관한 화두가 중요해진 이 시점에서 고객들의 니즈를 명확하게 파악해 ㈜미래생명자원이 지속적으로 개발해온 식품용 신소재를 활용한 건강기능 음료, 케어푸드 음료 등을 사업화 할 계획이다. 양사의 협업을 통해 상업화에 박차를 가해 'R&D – 상업화의 선순환' 고리를 빠르게 만들어나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인수회사인 ㈜건강마을의 경우 스파우트 파우치 음료의 개발 및 제조에 관한 노하우가 뛰어나 팔도, 씨제이, 야쿠르트, 풀무원 푸드머스, 서울우유 등 국내 식품 대기업 ODM 제조뿐만 아니라 글로벌 해외수출로 다져진 탄탄한 실적을 바탕으로 향후 성장성 및 이익창출에 대한 기여도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미래생명자원 김성진 대표는 "이번 인수는 단순히 기업확장을 넘어서 식품사업에 대한 경쟁력 제고 뿐만 아니라 미래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므로 이를 통해 당사의 견실한 성장을 주도하여 고객만족과 나아가 코스닥 상장회사로서의 주주가치도 제고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코스닥 상장사인 업력 26년된 ㈜미래생명자원의 비젼은 인류 건강에 기여하는 소재전문기업으로서 경제동물용 사료첨가제 및 특수사료, 반려동물용 건강기능식품, 사람을 위한 건강기능식품, 건강한 인간의 삶을 위한 먹거리 케어푸드 사업을 통해 핵심원료 및 완제품을 제조 유통하는 회사이다.

[자료제공=미래생명자원]

ssup8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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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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