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중기·벤처

속보

더보기

퍼시스그룹, 영국 프리미어리그 명문 축구 클럽 토트넘 홋스퍼 FC와 공식 파트너십 계약 체결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퍼시스그룹이 손흥민 선수가 소속돼 있는 영국 프리미어리그 명문 축구 구단 토트넘 홋스퍼 FC(Tottenham Hotspur FC)와 공식 글로벌 가구 파트너사(Global Official Furniture Partner)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좌측부터) ▲ 페드로 포로 ▲우인환 퍼시스그룹 시디즈 브랜드 부사장 ▲손흥민 ▲강성문 퍼시스그룹 시디즈 브랜드 대표이사 ▲벤 데이비스 ▲홍석준 퍼시스그룹 시디즈 브랜드 관리팀장 ▲아치 그레이 [사진=퍼시스]

이번 파트너십 조인식은 지난 10월 22일(현지시각) 영국 토트넘 홋스퍼 트레이닝센터에서 진행되었으며, 퍼시스그룹을 대표하여 자사 브랜드 시디즈에서 참석했다. 참석자는 ▲강성문 퍼시스그룹 시디즈 브랜드 대표이사 ▲우인환 퍼시스그룹 시디즈 브랜드 부사장 ▲홍석준 퍼시스그룹 시디즈 브랜드 관리팀장 ▲토트넘 홋스퍼 FC 애비 마샬콕스 파트너십 디렉터 ▲토트넘 홋스퍼 FC 손흥민, 아치 그레이, 벤 데이비스, 페드로 포로 선수 등이다.

퍼시스그룹은 이번 파트너십 계약을 통해 2024-2025 시즌부터 토트넘 홋스퍼 FC의 공식 후원사로서 토트넘 홋스퍼 FC 홈경기를 통해 전 세계 축구팬들에 브랜드를 노출할 수 있는 특권을 얻게 되었다. 또한, 토트넘 홋스퍼 FC 홈경기 구장 LED 전광판을 비롯한 토트넘 보유 시설물 및 공식 홈페이지, SNS 등 온·오프라인에서의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토트넘의 두터운 글로벌 팬층과 직접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할 예정이다.

퍼시스그룹은 이외에도 손흥민 선수를 비롯한 토트넘 소속 선수들과의 공동 이벤트 진행, 판촉 프로모션 활동 권한 등도 확보했다. 토트넘 홋스퍼 FC의 프리매치, 애프터매치 공식 기자회견 파트너로서 자사 글로벌 시팅 솔루션 브랜드인 시디즈의 제품을 통해 기자회견 룸 감독석, 선수석 의자 브랜딩도 선보인다. 퍼시스그룹은 본 파트너십을 토대로 퍼시스와 시디즈를 필두로 한 글로벌 시장 확대 전략을 적극적으로 개진해나갈 계획이다.

라이언 노리스 (Ryan Norys) 토트넘 홋스퍼 FC 최고수익책임자는 "퍼시스그룹을 파트너로 맞이하게 돼 기쁘다" 라고 밝히며 "퍼시스그룹의 혁신적이고 업계를 선도하는 모습은 우리 구단의 가치와 일맥상통하며, 이를 통해 토트넘 홋스퍼 FC의 아시아 확장과 퍼시스그룹의 이름을 높이는 데에 함께 협력을 다할 예정이다" 라고 밝혔다.

손태희 퍼시스그룹 사장은 "토트넘 홋스퍼 FC와의 파트너십을 체결해 기쁘다. 토트넘 구단의 도전정신을 담고 있는 'To dare is to do' 라는 슬로건처럼 퍼시스그룹과 토트넘 홋스퍼 FC는 가치를 공유하는 파트너이다. 토트넘 홋스퍼 FC가 승리를 위해 도전하고 싸우듯이 우리 그룹은 소비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새로운 해법을 제시하기 위해 늘 끊임없는 혁신을 거쳐왔다. 본 파트너십은 퍼시스그룹의 중요한 이정표가 될 상징적인 파트너십이 될 것이며, 이를 통해 전세계 소비자들에게 업계를 선도하는 우리 제품의 우수성을 선보일 기회가 될 것으로 믿는다" 라고 밝혔다.

카탈리나김 씨앤피스포츠 대표는 "좋은 파트너십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대리해 기쁘다"라며 "토트넘 홋스퍼 FC와 퍼시스그룹에 동반 성장동력이 될 파트너십이 되기를 기원하며, 파트너십 체결과정에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라고 밝혔다.

yuniya@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모텔 연쇄 살인' 피의자 신상공개 검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검찰이 '강북 모텔 연쇄 살인 사건' 피의자인 20대 여성 김모 씨에 대한 신상공개 여부를 검토 중이다. 26일 검찰 따르면 서울북부지검은 김씨 신상 공개 여부를 논의하기 위해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 개최를 검토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서울북부지검 검찰은 2024년 1월 시행된 중대범죄신상공개법에 따라 강력범죄 등 특정중대범죄 혐의가 있는 피의자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에 회부해 신상 공개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피해자 유족도 김씨 신상 정보 공개를 요구하고 있다. 김씨 범행으로 숨진 두 번째 피해자 A씨 유족 법률대리인인 남언호 변호사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김씨 범행은) 우리 사회가 경험한 가장 냉혹하고 계획적인 연쇄 범죄 중 하나"라며 "그럼에도 경찰이 신상 공개를 하지 않겠다는 내부 방침을 정한 사실을 납득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서울 강북경찰서는 지난 19일 오전 살인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김씨를 서울북부지검에 구속 송치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이달 9일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2명을 숨지게 하고 1명이 의식을 잃게 한 혐의를 받는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물을 숙취해소제에 타서 들고 다녔다고 진술했다. 또 남성들에게는 모텔 등에서 의견이 충돌해 이를 건넸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경찰은 김씨가 첫 범행 이후 약물 양을 늘렸다고 진술한 점, 휴대전화 포렌식 자료 등을 볼 때 사망 가능성을 충분히 인지했던 것으로 판단하고 상해치사가 아닌 살인죄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다. 다만 경찰은 이번 사건이 신상공개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다고 판단해 김씨 신상을 비공개했다.  한편 경찰은 지난달 24일 김씨가 다른 남성에게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의식을 잃게 한 정황을 추가로 확인하고 조사하고 있다. calebcao@newspim.com 2026-02-26 17:38
사진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했다. 이 사장은 이날 모친인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과 함께 서울대를 찾아 임군의 입학을 기념해 사진을 찍기도 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임군은 최근 서울 휘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26학년도 수시모집 전형으로 서울대 경제학부에 합격했다. 고교 시절 내신 성적이 상위권이었으며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도 한 문제만 틀린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 26학번이 된 임군은 외삼촌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서울대 동양사학과 87학번)의 후배가 됐다. 이날 입학식 현장에서 이 사장의 패션도 눈길을 끌었다. 이 사장은 크림색 계열의 디올 재킷에 에르메스 버킨백을 매치한 차분한 차림으로 참석했다.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절제된 스타일링으로 재계 인사다운 단아한 이미지를 보였다는 평가가 나왔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 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nrd@newspim.com 2026-02-26 16:2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