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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총괄본부 '한국 경륜 30년사'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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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뉴스핌] 박승봉 기자 =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은 1994년 잠실 경륜장에서 시작된 한국 경륜 30년의 역사를 담은 '한국 경륜 30년사(부제: 30년의 경륜 스포츠의 길이 되다)'를 발간했다고 4일 밝혔다.

한국 경륜 30년사 : 30년의 경륜 스포츠의 길이 되다. [사진=경륜경정총괄본부]

공단에 따르면 300여 쪽으로 구성된 이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뉘어 30년 동안 혁신을 거듭하며 발전해 온 한국 경륜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제1부는 1988년 서울올림픽 유산인 잠실 자전거 경기장을 활용하고 국민의 여가선용, 국민체육의 진흥 도모, 지방재정 확충 등을 위한 초창기 한국 경륜의 출발 과정, 세계 최대 규모 실내 자전거 경기장인 광명스피돔 시대의 개막,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등 30년의 역사가 순차적으로 기술되어 있다.

한편, 제2부는 숫자로 살펴본 한국 경륜의 다양한 기록, 30주년 기념 좌담회, 경륜을 위해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직원과 선수들의 인터뷰, 역대 그랑프리 경륜 우승자 등의 내용이 다양한 사진과 어우러져 있다.

지난 2006년 광명스피돔 개장 첫 경주. [사진=경륜경정총괄본부]

경륜경정총괄본부 관계자는 "한국 경륜 30년사는 경륜 누리집에서 누구나 손쉽게 전자책 형태로 볼 수 있다"라고 말하며, "한국 경륜과 관련된 다양한 영상이 담긴 디지털 역사관도 함께 볼 수 있으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1141worl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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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김부겸 43.0% 추경호 48.0%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6·3 지방선거가 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 범위 안에서 팽팽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5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리얼미터가 지난 22~23일 대구시 18살 이상 8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구시장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김 후보 43.0%, 추 후보 48.0%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5.0%포인트(p)로 오차 범위(±3.5%p) 안이다. 이수찬 개혁신당 후보는 2.5%였으며 '없음' 3.4%, '잘 모름' 3.2%다. 지역별로 ▲북구·동구·군위군 김 후보 46.8%, 추 후보 44.1% ▲중구·서구·남구·수성구 김 후보 40.8%, 추 후보 48.7% ▲달서구·달성군 김 후보 41.3% 추 후보 51.4%다. 대구 전역에서 두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접전 양상을 보이거나 혼전세였다. 연령별로는 지지 성향이 갈렸다. ▲18~29살 김 후보 32.9%, 추 후보 49.9% ▲30대 김 후보 47.7%, 추 후보 43.7% ▲40대 김 후보 67.6%, 추 후보 25.7% ▲50대 김 후보 52.4%, 추 후보 38.9% ▲60대 김 후보 31.6%, 추 후보 61.7% ▲70살 이상 김 후보 24.9%, 추 후보 67.4%다. 40대와 50대에서는 김 후보가, 60대와 70살 이상에서는 추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강세를 보였다. 성별로는 ▲남성 김 후보 41.3%, 추 후보 50.0% ▲여성 김 후보 44.5%, 추 후보 46.2%로 조사됐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70.1%는 김 후보, 25.4%는 추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74.9%는 추 후보, 20.8%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 46.3%, 진보당 지지층 44.6%, 개혁신당 지지층 46.2%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반드시 투표하겠다고 답한 적극 투표층에서는 김 후보 47.7%, 추 후보 48.9%로 격차가 불과 1.2%p까지 좁혀지며 초접전 양상이었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 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allpass@newspim.com 2026-05-25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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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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