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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우스XM 제니퍼 위츠 대표, CES2025 기조연설자로 선정…뉴스핌 참관단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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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진화와 기술의 영향 조명
캐스트 전문가와 오디오 혁신 대담
뉴스핌, CES 2025 참관단 모집

[세종=뉴스핌] 이경태 기자 = 세계 최대 기술 박람회인 CES 2025에서 북미 최고의 오디오 엔터테인먼트 기업인 시리우스XM(SiriusXM)의 최고경영자(CEO) 제니퍼 위츠(Jennifer Witz)가 기조연설을 맡는다.

소비자기술협회(CTA)는 지난 12일(현지 시각) 이같은 내용의 기조연설 계획을 발표했다.

북미 최고의 오디오 엔터테인먼트 기업인 시리우스XM(SiriusXM)의 최고경영자(CEO) 제니퍼 위츠(Jennifer Witz) [사진=미국 소비자기술협회] 2024.11.14 biggerthanseoul@newspim.com

이번 연설은 내년 1월 7일 오전 11시(현지시각) 라스베이거스 ARIA의 C 스페이스(C Space)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미국 최고의 여성 팟캐스터이자 인기 팟캐스트 '크라임 정키(Crime Junkie)'의 진행자이며 미디어 기업 오디오척(audiochuck)의 설립자인 애슐리 플라워스(Ashley Flowers)와 함께 오디오의 진화와 업계의 미래에 대해 파이어사이드 채팅 형식으로 논의할 계획이다.

CTA의 게리 샤피로(Gary Shapiro) 대표는 "시리우스XM은 월간 약 1억5000만명의 청취자들에게 지속적으로 새로운 미디어와 엔터테인먼트를 선보이는 선구자"라며 "기술의 발전이 어떻게 이야기를 제작하고 소비하는 방식을 변화시키고 있는지에 대해 제니퍼로부터 더 많이 배우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제니퍼 위츠는 2002년 시리우스XM에 합류해 2021년 1월 CEO로 임명됐다. 그녀는 회사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며, 인간 중심의 접근 방식을 통해 수백만명의 청취자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선도적인 오디오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위츠는 전략적 비전과 시리우스XM의 서비스 확장에 대한 헌신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엔터테인먼트, 뉴스, 음악, 스포츠, 토크 등 다양한 콘텐츠를 아우르는 강력한 라인업을 구축했다. 또한, 스트리밍 및 차량 내 기술의 진화, 광고 사업의 성장 등을 통해 회사의 전반적인 비전을 향해 큰 진전을 이루고 있다.

위츠는 "CES 무대에서 오디오의 진화, 기술이 미디어 소비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예술과 과학이 어떻게 결합해 전 세계 청취자들을 감동시킬 수 있는지에 대해 논의하게 돼 영광"이라며 "오디오는 음악과 스토리텔링을 통해 청취자들과 깊고 의미 있는 연결을 구축할 수 있는 놀라운 매체이며, 이는 오늘날의 혼잡한 미디어 환경에서 브랜드와 플랫폼에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애슐리 플라워스는 시리우스XM 팟캐스트 네트워크의 최고 여성 팟캐스터로서, '크라임 정키'를 통해 매월 수백만 명의 청취자들에게 도달하고 있다. 그녀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스토리텔링과 흥미진진한 내러티브를 발굴하는 데 대한 헌신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오디오척을 세계 최고의 미디어 기업 중 하나로 성장시켰다. 

뉴스핌과 한국인공지능협회는 내년 1월 7~10일 열리는 CES 2025에 앞서 참관단을 공동으로 모집한다. 이번 참관단은 창업진흥원의 전시관 안내 및 네트워크 파티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등 차별화된 특전을 제공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4.09.11 biggerthanseoul@newspim.com

 

이와 함께 뉴스핌은 이번 CES 2025를 앞두고 참관단 모집에 나서고 있다.

이번 참관단은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창업진흥원(창진원)이 운영하는 전시관 투어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전시관 현장에서는 대한민국 대표 CES 전문가로 통하는 윤종영 국민대 소프트웨어융합대학 교수가 'CES 2025' 안내 프로젝트에 합류해 안내한다.

창진원과 함께 하는 네트워크 행사도 뉴스핌이 협력, 글로벌 투자사를 비롯해 CES 2025 혁신상을 받은 스타트업과의 소통의 기회가 마련된다. 현지에서 진행하는 '뉴스핌-한국인공지능협회 CES 인사이트 포럼'을 통해 정부 고위직, 대기업 임원, 정치권 인사 등이 함께 하는 네트워크를 공유할 예정이다. 

뉴스핌이 직접 개발한 AI CES 가이드 프로그램을 토대로 현지 전시관에서의 최적의 참관 루트와 맞춤형 기업 분석도 제공한다. 

◆ CES 참관단 일정

= 2025년 1월 5일(일) ~ 12일(일) 5박8일(CES 2025 공식 행사: 1월 7일 ~ 10일)

◆ 장소

=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일대

 CES 2025 참관단 상세 내용 살펴보기

biggerthanseoul@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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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까지 계란 2112만개 수입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계란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미국산·태국산 신선란 2112만개를 추가 공급하는 등 수급 안정 대책을 확대한다. 또 계란 가공품 할당관세 물량을 두 배로 늘리고 적용 기간도 연말까지 연장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계란 생산 감소에 따른 가격 상승으로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신선란 공급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7월까지 미국산과 태국산 신선란 약 2112만개를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매주 448만개 이상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에 우선 공급하고, 중소 유통업체를 통해 동네 빵집과 슈퍼마켓 등에도 공급할 예정이다. 9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를 찾은 소비자가 계란을 고르고 있다. [사진=뉴스핌DB] 우선 이번 주말부터 미국산 신선란 112만개를 이마트와 롯데마트에서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정부는 계란 가공품 수입 확대를 위해 할당관세 적용 기간을 기존 6월에서 12월까지로 연장하고, 적용 물량도 4000톤(t)에서 8000t으로 늘릴 방침이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겨울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로 인한 산란계 살처분과 사육밀도 개선 등의 영향으로 계란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계란 산지가격은 6월 중순 기준 특란 30구당 6263원으로 평년보다 24.1%, 지난해보다 8.5% 각각 높다. 소비자가격도 7506원으로 평년 대비 9.3%, 전년 대비 7.1% 각각 상승한 상태다. 다만 수급 여건은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6월 산란계 사육 마릿수는 7879만수로 평년보다 4.6%, 지난해보다 0.4% 각각 증가했다. 1~5월 병아리 입식도 전년보다 12.8% 늘어 7월 일일 계란 생산량은 4900만개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농식품부는 생산 회복 효과가 실제 시장 공급과 가격 안정으로 이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할인 지원 사업 확대와 농협 납품단가 인하를 병행하고, 여름철 폭염에 따른 수급 불안에 대비해 신선란 수입 물량 추가 확대도 검토하고 있다. 이재식 농식품부 축산정책관은 "국내 산란계 마릿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계란 생산도 점차 회복되고 있다"며 "국내 생산 기반 확충과 농가 경영 안정을 지원하는 한편,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해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rang@newspim.com  2026-06-1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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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기누설' 김용현 1심 징역 3년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김 전 장관의 군형법상 군기누설 및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 사건의 1심 선고기일을 열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사진은 김 전 장관. [사진=뉴스핌 DB] 재판부는 양형이유에 대해 "피고인은 국방부 장관으로서 군사기밀과 군인의 개인정보를 보호할 책임이 있는 위치에 있었고, 누구보다 군사기밀과 특수임무 수행 인력의 신상정보 보호 필요성을 잘 알고 있었다"며 "그럼에도 민간인인 노상원이 관련 인적사항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 사건 군기누설 범행에 대해 피고인에게 가장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며 "나아가 아무런 실체적 요건을 갖추지 못한 계엄이 선포 단계에 이르는 동력 중 하나가 됐고, 단순한 군기누설이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을 넘어 위헌·위법한 계엄 선포라는 중대한 결과를 초래했다"고 판시했다.  pmk1459@newspim.com 2026-06-1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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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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