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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국회일정] 우원식 의장, 구양리 마을공동체 햇빛발전소 준공식 참여(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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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은 21일 경기 여주시에서 열리는 구양리 마을 공동체 햇빛발전소 준공식에 참여한다. 이후 의장 집무실에서 한화오션 손배소 하청 노동자를 면담한다.

김민기 국회 사무총장은 운영위 전체회의에 참석한다.

기획재정위원회 조세소위원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등조정소위원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정보통신방송법안심사소위원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농림축산식품법안심사소위원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산업통상자원특허소위원회, 정보위원회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 환경노동위원회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 국회운영위원회 전체회의,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체육관광법안심사소위원회, 여성가족위원회 전체회의가 열린다.

김성원 국민의힘 의원실, 김남근 민주당 의원실, 김윤덕 민주당 의원실, 임종득 국민의힘 의원실, 김소희 국민의힘 의원실, 정을호 민주당 의원실, 김선민 조국혁신당 의원실, 김상욱 국민의힘 의원실, 김승원 민주당 의원실, 김선교 국민의힘 의원실, 백승아 민주당 의원실, 최수진 국민의힘 의원실, 김용민 민주당 의원실은 세미나를 연다.

김성환 민주당 의원, 윤한홍 국민의힘 의원, 윤종오 진보당 의원, 황운하 조국혁신당 의원, 최형두 국민의힘 의원, 강준현 민주당 의원, 윤건영 민주당 의원, 강득구 민주당 의원,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 정희용 국민의힘 의원은 기자회견을 갖는다.

다음은 21일 국회 일정이다.

[오늘의 국회일정(11월 21일)]

◇국회의장

10:30 구양리 마을 공동체 햇빛발전소 준공식(여주시 세종대왕면 능서로 253)

15:00 한화오션(구 대우조선해양) 손배소 하청 노동자 면담(의장집무실)

◇국회사무총장

14:00 국회운영위원회 전체회의(본관 319호)

◇상임위원회

09:30 기획재정위원회 조세소위원회(본관 431호)

10:00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본관 601호)

10:00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등조정소위원회(본관 638호)

10:00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정보통신방송법안심사소위원회(본관 628호)

10:00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농림축산식품법안심사소위원회(본관 501호)

10:00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산업통상자원특허소위원회(본관 534호)

10:00 정보위원회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본관 647호)

13:00 환경노동위원회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본관 621호)

13:30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본관 622호)

14:00 국회운영위원회 전체회의(본관 319호)

14:00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체육관광법안심사소위원회(본관 508호)

16:00 여성가족위원회 전체회의(본관 550호)

◇의원실 세미나

10:00 김성원 의원실 등, [국회 K헬스케어-웰다잉 2차 포럼 및 제28차 손상포럼] 국가 손상예방 전략과 첨단기술 활용(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10:00 김남근 의원실 등, [민생과 혁신을 위한 개혁행동포럼 초청세미나] 인공지능과 휴먼지능의 복합사회 전환(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10:00 김윤덕 의원실 등, 게임 저작권 어떻게 보호할 것인가?(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

10:00 임종득 의원실 등, 국가에 헌신한 전역장병의 안정된 사회정착을 위한 정책세미나(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0:00 김소희 의원실 등, 유엔기후변화협약과 우리나라의 대응 과제: COP29를 중심으로(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

10:00 정을호 의원실 등, 직업계고 간호 표시과목 신설 토론회(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13:00 김선민 의원실 등, 사회권 침해에 대한 개인구제절차 강화 방안 모색 토론회: 사회권규약 선택의정서 비준과 인권위 조사대상 확대의 쟁점과 과제(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

13:30 김상욱 의원실 등, ACP(Attorney-Client Privilege) 입법콘서트(국회도서관 소회의실)

14:00 김승원 의원실 등, [전세 개혁 방안 토론회] 전세 어떻게 바꿔야 하나?(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

14:00 김소희 의원실 등, 기후위기 시대, 우주항공청의 역할은 무엇인가(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14:00 김선교 의원실, 농림위성의 효율적 활용을 위한 국회 토론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14:00 백승아 의원실 등, 예비교사 대학생이 제안하는 교육대학 재정난 해결방향과 과제(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14:00 최수진 의원실 등, 희귀난치질환자 치료 접근성 개선을 위한 첨단재생의료 현황과 과제 정책토론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16:00 김용민 의원실 등, 대통령 파면 국민투표 토론회: 임기 2년 단축을 위한 헌법개정(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소통관 기자회견

09:20 김성환 의원 [더불어민주당 기후행동의원모임 비상, 15대 주요기후입법과제 발표 기자회견]

09:40 윤한홍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10:00 윤종오 의원 [위탁사업 구조개선 및 자회사 경쟁력 강화방안 연구용역 폐기, 인천국제공항공사 규탄 기자회견]

10:20 황운하 의원 [국회 현안 관련 기자회견]

10:40 최형두 의원 [정치 현안 관련 기자회견]

14:00 강준현 의원 [양도소득세 감면 입법 청원 추진 운동 관련 기자회견]

15:00 윤건영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15:20 강득구 의원 [정치 현안 관련 기자회견]

16:00 주진우 의원 [이재명 대표 혈세 유용 관련 규탄 성명서 발표 기자회견]

16:40 정희용 의원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현안 관련 기자회견]


※ 상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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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9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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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내 영어 이름은 제니"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김건희 여사가 이른바 '쥴리 의혹'을 제기한 안해욱 전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 회장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해당 의혹은 거짓이라고 증언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재판장 한성진)는 20일 오전 안 전 회장 등의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 사건 속행 공판을 진행했다. 김건희 여사가 이른바 '쥴리 의혹'을 제기한 안해욱 전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 회장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해당 의혹은 거짓이라고 증언했다. 사진은 김 여사가 지난해 12월 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결심 공판에 출석해 변호인과 대화하는 모습. [사진=뉴스핌 DB] 이날 김 여사는 남색 정장에 흰색 셔츠 차림으로 법정에 모습을 드러냈다. 김 여사 측 변호인이 "가해자들과 같은 공간에 있는 것에 대해 불안감을 느끼고 있다"며 가림막 설치를 요청했고, 재판부는 이를 허가했다. 김 여사는 "쥴리라는 예명을 사용한 적 있느냐"는 검찰 측 질문에 "한번도 없다"고 답했다. 또한 1995년 라마다 르네상스 호텔 지하 유흥주점에서 접대부로 일하지 않았다고도 증언했다. 그는 "당시 교육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숙명여대 대학원에 들어갔고, 아침·저녁으로 학교를 다녔다"며 "당시에는 학생이었고 호텔을 드나들 상황도 아니었다"고 말했다. 김 여사는 "부유하게 자랐는데 손님을 접대했단 의혹을 받았다. 쥴리란 이름을 사용한 적도 없는데 이 일로 병이나 6년째 정신병을 앓고 있다"고 호소했다.  김 여사는 변호인 측 반대신문에서도 "쥴리의 '쥴'자도 사용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당시 미니홈피나 채팅방에선 '제니'라는 이름을 사용했고, 저를 아는 모든 사람은 그렇게 불렀다"고 부연했다. 이어 "진정한 반성이 없다면 (피고인들의) 처벌을 원한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지난 공판에 김 여사가 불출석한 것에 대해 과태료 300만 원을 부과했으나, 이날 김 여사가 법정에 나오자 이를 취소했다. 안 전 회장은 2022년 제20대 대선을 앞두고 '김 여사가 과거 유흥 주점에서 일하는 모습을 봤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혐의로 기소됐다. 안 전 회장과의 인터뷰를 통해 1997년 김 여사가 '쥴리'라는 예명을 쓰며 유흥 주점에 근무했다는 의혹을 보도한 유튜브 채널 '열린공감TV'의 정천수 전 대표도 함께 기소됐다. 검찰은 이들이 당시 대선후보였던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낙선을 목적으로 허위 사실을 공표했다고 보고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겼다. hong90@newspim.com 2026-05-20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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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평균 월급 1200만원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삼성전자 임직원의 올해 1분기 평균 보수가 전년 동기 대비 25% 이상 급증하며 분기 기준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추산됐다. 실적 회복에 따른 영업이익 개선 효과가 반영되면서 임직원들의 급여 수준도 함께 높아진 것으로 분석된다. 19일 기업분석전문 한국CXO연구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삼성전자 임직원(등기 임원 제외)의 1인당 평균 보수는 약 3600만 원 내외로 추정된다. 이를 월평균으로 환산하면 매달 1200만 원 안팎의 급여를 받은 셈이다. 이 같은 급여 수준은 동일한 방식으로 추산한 지난해 같은 기간의 2707만~3046만 원과 비교해 25% 넘게 뛴 수치다. 지난 2023년 대비 2024년의 증가율이 11.6%였던 점과 비교하면 상승 폭이 2배 이상 높았다. [자료=한국CXO연구소] 이번 분석은 공시 제도 변경에 따른 급여 공백을 추산하는 과정에서 도출됐다. 금융감독원 기업공시서식 규칙 개정으로 지난 2021년까지는 분기별 임직원 보수 현황 공시가 의무였지만, 2022년부터 반기와 사업보고서 등 연 2회만 공개하도록 제도가 바뀌면서 1분기와 3분기 급여 수준을 정확히 파악하기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이에 연구소는 과거 1분기 보고서상 성격별 비용상 급여와 임직원 급여 총액 간의 비율이 76%~85.5% 수준으로 일정한 흐름을 보였다는 점에 주목해 수치를 산출했다. 올해 1분기 삼성전자의 별도 재무제표 주석상 성격별 비용-급여 규모는 5조6032억 원으로 파악됐다. 작년 1분기 4조4547억 원에서 1년 새 1조1400억 원 이상(25.8%) 늘어난 규모로, 삼성전자가 1분기 성격별 비용에 해당하는 급여액이 5조 원을 돌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전체 급여 규모 자체는 크게 증가했지만, 매출에서 차지하는 인건비 비율은 오히려 더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세부 산출 과정에선 올 1분기 성격별 비용상 급여(5조6032억 원)에 과거 급여 총액 비율의 하한선인 76%를 적용하면 급여 총액은 4조2584억 원, 상한선인 85.5%를 대입하면 4조7907억 원으로 계산된다. 여기에 올 1~3월 국민연금 가입 기준 삼성전자의 평균 직원 수인 12만5580명을 대입하면 임직원 1인당 보수는 3391만~3815만 원(월 1130만~1270만 원) 수준으로 추산된다. 연구소는 두 비율의 중간 격인 81%를 적용해 평균 보수를 3600만 원 내외로 최종 추산했다. 오일선 한국CXO연구소 소장은 "삼성전자는 월급보다 성과급 영향력이 큰 회사이기 때문에 올해 1분기 평균 급여도 이미 지난해보다 25% 이상 늘어 성과급 제외 기준으로도 1억4000만 원을 웃돌 가능성이 크다"며 "성과급까지 반영되면 연간 보수는 앞자리가 달라질 정도로 한 단계 더 뛸 것"이라고 했다. 이어 오 소장은 "2022년 이후 분기 보고서 의무 공시 항목이 축소됐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기업은 경영 투명성 차원에서 직원 수와 급여 현황 등을 자율 공개하고 있다"며 "투자자와 주주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관련 의무 공시를 다시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aykim@newspim.com 2026-05-19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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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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