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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5년 1월 2일자 정기인사

◇ 6급 및 연구사, 지도사(238명)

▲ 기획감사실 송승일, 정미숙 ▲ 미래전략실 유광현, 이순영, 이정열 ▲ 투자유치실 신준섭, 심효섭, 오혜선, 이경희 ▲ 홍보미디어실 김미애, 윤정권 ▲ 자치행정과 구미량, 권선주(1.15.字 국가유산청 파견), 김정은(국민권익위원회 파견), 남경희, 남임우, 박은옥, 박현진, 송부자, 송지영(국가민방위재난안전교육원 파견), 신임화(승진), 유노경(파견), 이준영, 이희진, 장혜진, 전병권(공주문화관광재단 파견), 최원석(공주문화관광재단 파견복귀) ▲ 안전총괄과 김진영, 신동석, 윤재선, 정소영, 홍익표, 홍정표 ▲ 지역활력과 김승해, 김용수, 오종서, 이남옥, 전용준 ▲ 스마트정보과 김응만, 김진경, 김혜령, 손영진, 우상임, 윤석미 ▲ 회계과 강성규, 오정선, 우제훈, 유인상, 이소라, 전창희, 정경민, 표진태 ▲ 세무과 박정랑, 배현식, 서선영, 이승습, 이화연, 정여은, 조정구, 한건수, 홍준 ▲ 민원토지과 고선화, 김영옥, 김영종, 김천룡, 노은숙, 방양춘, 오경숙, 오세경, 이향옥, 이혜정, 허지영 ▲ 경제과 박상현, 백종헌, 이윤희, 임미영, 조수진 ▲ 문화예술과 강문규, 김은수, 유문성, 전선아 ▲ 관광과 김병각, 김창회, 남기덕, 배경식, 이경진 ▲ 문화유산과 고정우, 김성보, 방성연, 신경애, 안상훈, 윤태원, 이동수, 임효식, 정은숙, 조진석, 최명진, 최화경 ▲ 휴양공원과 김나현, 김창윤, 노성자, 류기석, 윤여진 ▲ 환경보호과 신미정, 윤권한, 이진석, 정명진 ▲ 자원순환과 고봉수(승진), 류영호, 서홍찬, 오세정, 유규상, 이지영(前행정지원과), 이항우(승진), 한봉구 ▲ 교육체육과 강은하, 강현옥, 박민정(승진), 박석용, 오배환(승진), 오윤경, 윤희대, 임문식, 황현호 ▲ 평생학습과 김강산, 김윤정, 문창희, 박지영, 박찬옥, 이시준, 이영이, 임혜영 ▲ 인구정책과 김미영, 윤석례, 장은수 ▲ 복지정책과 노현진, 박윤희, 배종로, 신난주, 이지영(前복지정책과), 이현숙, 차정의 ▲ 경로장애인과 김찬영, 노한종, 박일현, 신민금, 윤보경(승진), 이용민, 전진영 ▲ 여성가족과 김기윤, 김선의, 이경진, 이현경 ▲ 건설과 권성오, 김정호, 김종호, 양승언, 윤승석, 이종민(승진), 전영희 ▲ 도시정책과 김지영, 박남규, 이순원, 전영태, 허인애 ▲ 허가건축과 강병열, 경길현, 김선옥(1.15.字 국가유산청 파견복귀), 박경석, 서용한, 오재경, 이기선 ▲ 교통과 박동복, 이진황, 이태규, 지영조, 최창익, 한경우 ▲ 도로과 김병현, 김혜진, 백범자, 조용완, 허재민 ▲ 산림자원과 김기호(승진), 문준식, 서문재, 이교진, 이재민, 최병천, 최재웅, 허진이 ▲ 상하수도과 강동균, 김대웅, 우선미, 윤창한, 이명희, 이후천, 주민우 ▲ 농업정책과 민경흡, 박형대, 윤석모 ▲ 농식품유통과 민병숙 ▲ 축산과 이상일(복직) ▲ 농촌진흥과 박미숙, 신정원, 이민우, 정윤하 ▲ 기술보급과 유병관, 최수연 ▲ 농업기술센터 오민상(승진) ▲ 보건정책과 황복선 ▲ 질병관리과 권경희, 이은주 ▲ 보건소 백상미(승진), 전혜영(승진), 황민혜(승진) ▲ 이인면 신경희, 장동소 ▲ 계룡면 최금주 ▲ 반포면 송명섭 ▲ 의당면 이미영, 이종태 ▲ 정안면 김덕규, 안승주, 이은숙 ▲ 우성면 고명주, 박선아 ▲ 사곡면 강의구 ▲ 중학동 정회숙 ▲ 웅진동 김선미(1.1.字 복직), 김은아 ▲ 금학동 지은기 ▲ 옥룡동 박기호, 이희연, 최진현 ▲ 신관동 길소연, 이종희 ▲ 월송동 최광용

◇ 7급(212명)

▲ 기획감사실 강선호, 권자연, 유재익, 이진오 ▲ 미래전략실 김지연, 이윤서 ▲ 투자유치실 곽유희, 박영규(복직), 박정용, 현은경(백제세계유산센터 파견복귀) ▲ 홍보미디어실 김호영, 오세경 ▲ 자치행정과 강동은, 문영주, 박건영, 신재성, 윤상현, 이나현, 임동건(파견), 정태란, 정혜원, 지상진, 하늘빛푸름 ▲ 안전총괄과 김종찬, 성은영, 윤소라, 이동후, 이수정, 이태익, 전소영 ▲ 지역활력과 강신범, 김서진, 김수열, 엄창식, 이하경 ▲ 스마트정보과 배지인, 오창섭 ▲ 회계과 김연서, 김지호, 박찬수, 배상훈, 배진옥, 안승태, 조현아 ▲ 세무과 김서희, 김천주, 송지희, 안송희(승진), 이정열, 이현희, 임의명, 주장남 ▲ 민원토지과 김규리, 김도연, 우희숙, 이권석, 최민석, 하태학 ▲ 경제과 박서향, 왕희달, 이용미, 이홍주, 최경숙 ▲ 문화예술과 안지은, 조혜연, 황진희 ▲ 관광과 김미란(前지역활력과), 김현오, 이진돈, 조수철(승진), 차태진 ▲ 문화유산과 김민영, 김주완, 서현석, 양영수, 이미례, 이정욱, 임선묵 ▲ 휴양공원과 공형빈, 박슬기(복직), 양승룡, 이기산, 이태영, 조승근, 최희영, ▲ 환경보호과 김태환, 노화영, 신현수, 윤혜옥, 이민정, 이소희(복직) ▲ 자원순환과 김진용, 박성수(복직), 석주영, 송길영, 여민구, 오길재, 정원일 ▲ 교육체육과 김민우, 김보미, 노재형, 박미선(前문화체육과), 박지인, 유진희, 이소민, 최선관 ▲ 평생학습과 김응선, 오현석, 유환식(승진), 윤수인, 이소영, 이지영(前평생교육과), 이진주, 임남숙(복직) ▲ 인구정책과 강설은, 박은정, 성두현, 성현서 ▲ 복지정책과 권영환, 김샛별(승진), 김연진, 윤아름, 이재숙, 임서윤, 조현주, 천슬기, 최윤정 ▲ 경로장애인과 김미경(前경로장애인과), 윤선우, 윤은식, 이지영(前경로장애인과), 임태린 ▲ 여성가족과 권기윤, 김소영, 남희정, 배중보, 복재권, 서효선, 신지헌(승진) ▲ 건설과 김미란(前홍보미디어실), 이대섭, 임성수, 정일태, 조정후, 홍대표, 황태익 ▲ 도시정책과 권순현, 김세훈, 김승원, 인수현, 한우성 ▲ 허가건축과 김영환, 김주희, 김현목(승진), 나현준, 박소은, 이승현, 이장주, 임빛나, 장정민, 최형규, 한승현 ▲ 교통과 김민지, 김정미, 노수성, 우수미 ▲ 도로과 권용덕, 배상근, 선우정연, 유재욱(복직), 이병호, 이일규, 장시영, 정태영, 최덕기 ▲ 산림자원과 김효식, 박미선(前산림공원과), 박희경, 우남오, 이다혜(승진) ▲ 상하수도과 김은성, 김준호, 노삼숙, 도민영, 박서영, 이철호, 이효진, 조용규, 한상화 ▲ 농업기술센터 김다희(복직), 박성수, 송선욱(승진), 이영주, 최대한 ▲ 보건소 고가영(1.1.字 복직), 김민희(승진), 송혁인(복직), 오성하, 이보은(승진), 조설희(승진) ▲ 유구읍 고은주 ▲ 이인면 김은미 ▲ 탄천면 박선옥(복직) ▲ 반포면 김선미(前홍보미디어실), 김예슬(1.1.字복직) ▲ 의당면 노미영(복직) ▲ 중학동 윤형우(승진) ▲ 금학동 박유경(승진) ▲ 신관동 윤석규(복직) ▲ 월송동 나유라, 이채윤, 임동현(승진)

◇ 8급(162명)

▲ 기획감사실 송유정, 조재훈 ▲ 미래전략실 이진희, 최수현(승진) ▲ 투자유치실 김균태 ▲ 홍보미디어실 박종민, 우병길(승진) ▲ 자치행정과 고운이, 이주현, 이한승, 임현우, 장성윤(파견) ▲ 안전총괄과 권혁진(복직), 김선호, 김현태, 이예나, 천기범(승진) ▲ 지역활력과 강전명, 우충훈, 이효경, 정건구 ▲ 스마트정보과 김서준, 김소라, 정지수, 정해량, 조영태(승진) ▲ 회계과 공선미, 김성수, 박형준, 신윤섭, 이성욱 ▲ 세무과 신진희, 윤동식, 장윤정, 한예솔 ▲ 민원토지과 김영웅, 김자형, 손다정, 유화정, 전성민(승진), 정예슬, 황순열 ▲ 경제과 김범수, 박경은, 윤혜진, 이시연 ▲ 문화예술과 강유경, 김량현, 이화진, 임학래, 정완영, 최영준, 황찬우 ▲ 관광과 고형석, 김재연, 송혜민, 이민규, 이서연, 유지형, 조성희 ▲ 문화유산과 문혜림, 이승태, 이재국, 이한솔(승진), 이효진(前문화유산과), 최일우 ▲ 휴양공원과 김종규, 백은혜, 신기섭, 한송현 ▲ 환경보호과 김선영, 이승연, 정의철, 황준태 ▲ 자원순환과 김민규(승진), 김조영, 이수진, 이진원, 정찬범, 차동길, 현종인 ▲ 교육체육과 김정은(승진), 성연정, 오택주(승진), 이효진(前교통과) ▲ 평생학습과 박지민, 서장원, 오나비나, 임재훈 ▲ 인구정책과 강진수, 서연주, 윤평원, 장근석 ▲ 복지정책과 구미란, 배재환, 유용주, 정용재, 조아라 ▲ 경로장애인과 김태균, 김현영, 박주준, 오세윤, 이루리, 이진규 ▲ 여성가족과 박순희, 박지은, 서원경, 신진영, 이시내(승진) ▲ 건설과 명현진(복직), 박정민, 이상민 ▲ 도시정책과 김민태, 김성원, 윤종환, 전영준, 조용상 ▲ 허가건축과 강서린, 김태환, 김현빈(승진), 류제호, 오은택, 유경아, 이선주, 이인성, 장대진 ▲ 교통과 박수오(승진), 신동완, 오영은(승진), 이광성, 이용화, 이창민, 하기준, 한나연 ▲ 도로과 김경혜, 박재욱(1.6.字 복직), 윤지수, 이승주, 황성필 ▲ 산림자원과 김현석, 박경호(승진), 박채윤, 윤대상, 임정연 ▲ 상하수도과 박시빈, 오성록, 장연준 ▲ 농업기술센터 이지은(복직) ▲ 보건소 김보희(승진), 김유나(전입), 최석영(복직) ▲ 이인면 강전웅 ▲ 계룡면 유혜림 ▲ 정안면 장윤아(복직) ▲ 우성면 최보람(승진) ▲ 사곡면 이광호, 이승현, 이원정(복직) ▲ 신풍면 전다은(복직), 하은솔(승진) ▲ 금학동 김영섭(복직) ▲ 옥룡동 양국정

◇ 9급(68명)

▲ 기획감사실 이남협 ▲ 투자유치실 이동아, 최호준 ▲ 홍보미디어실 이다혜 ▲ 자치행정과 성재승(파견), 이용준(파견) ▲ 안전총괄과 신동준, 양한나, 허준호 ▲ 회계과 오정훈, 조지희 ▲ 세무과 박아름, 장성주, 전영재, 최지훈 ▲ 민원토지과 강다영, 고재평, 김동희, 김지혜, 노아영, 성기범, 이가람, 지수연 ▲ 경제과 강신홍 ▲ 문화예술과 김태건 ▲ 관광과 한서영 ▲ 휴양공원과 이다빈 ▲ 환경보호과 박기동, 박한솔, 정미경 ▲ 자원순환과 김영진, 김현경, 임조아라, 장광일, 정수용, 한준섭 ▲ 평생학습과 박주연, 박지윤, 정미영 ▲ 복지정책과 김아영, 백은솔, 송지혜, 황인달 ▲ 경로장애인과 신재희 ▲ 여성가족과 박종일 ▲ 건설과 강지은, 고대희, 박용선 ▲ 도시정책과 권누리 ▲ 허가건축과 김도연, 배우리, 성지호, 조성운, 조연우 ▲ 교통과 이홍주, 임현교 ▲ 도로과 노영우, 서웅열, 이윤정, 전혜성 ▲ 산림자원과 신윤섭, 편주현 ▲ 상하수도과 구일완, 권준혁, 한가영 ▲ 유구읍 유희나(복직) ▲ 신관동 손정애(복직) ▲ 월송동 오경화

◇ 8급 정규임용(1명)

▲ 보건소 김혜린

◇ 9급 신규임용(25명)

▲ 미래전략실 방성욱 ▲ 안전총괄과 김현일 ▲ 세무과 김관후 ▲ 민원토지과 강수빈, 강예람 ▲ 휴양공원과 최아영 ▲ 환경보호과 유수린 ▲ 자원순환과 김진복 ▲ 교육체육과 이세기 ▲ 평생학습과 황선연 ▲ 복지정책과 김희영 ▲ 건설과 이상원 ▲ 유구읍 김정현 ▲ 이인면 정단비 ▲ 탄천면 김도아, 김욱영 ▲ 계룡면 심지은, 홍동연 ▲ 반포면 김우중 ▲ 의당면 조희민 ▲ 정안면 소혜진 ▲ 중학동 유진영, 최재혁 ▲ 웅진동 김시경 ▲ 월송동 김현성

◇ 실무수습(10명)

▲ 세무과 김정형 ▲ 민원토지과 이길원 ▲ 건설과 김지혜 ▲ 도시정책과 정지나 ▲ 교통과 변인우 ▲ 정안면 김민지 ▲ 우성면 김정민 ▲ 사곡면 구민지 ▲ 웅진동 임혜진 ▲ 월송동 박은지

◇ 전출(3명)

▲ 인천광역시 부평구 박수원
▲ 공주시의회 오재연, 이재원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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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버스킹 축제' 17일 오후 1시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7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사진=감엔터테인먼트]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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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도시 선전 미리 가보니] ⑤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베이징 특파원= 뒷자리에 앉아 보니 앞쪽 운전석과 조수석은 텅 비어 있었다. 운전대가 혼자서 빙글빙글 돌면서 자동차는 이리저리 복잡한 도로를 잘도 질주한다. 교차로 신호대기 앞에서는 부드럽게 속도를 줄이고, 차선을 바꿔야 할 때는 미리 방향을 틀었다. 마치 유령이 움직이듯 운전대가 저절로 돌아가는 모습은 공상과학 영화를 떠올리게 했다. 지난 10월 9일 중국 광둥성 선전시 난산구 난유 거리에서 체험한 바이두의 자율주행 로보택시 '뤄보콰이파오(萝卜快跑)'. 선전 난산구에서는 로봇이 운전하는 자동차가 이미 일상적인 교통수단으로 복잡한 시내 도로를 종횡무진 누빈다. 운행 테스트가 아니라 완전 무인 자율주행 자동차가 혼자 시내를 다니며 택시 영업을 하는 모습은 선전에서 더이상 낯설지 않다. 차량 안의 인공지능(AI) 비서는 사람 운전기사보다 친절한 목소리로 안전한 여행을 돕고 탑승객과 날씨 같은 간단한 대화를 주고받는다. 안전벨트를 착용하라는 안내부터 목적지에 도착하기 전 소지품을 챙기라는 당부까지, AI 비서는 승객을 챙기는 데 한 치의 소홀함도 없어 보인다. 스마트폰 호출부터… 인터넷 택시와 다를 바 없어 로보택시를 부르고 이용하는 방식은 생각보다 간단했다. 스마트폰에서 중국판 메신저 위챗을 열고 화면을 아래로 쓸어내리자 미니프로그램 형태로 뤄보콰이파오가 나타났다. 이를 클릭하자 일반 차량 호출 플랫폼과 다를 바 없는 화면이 열렸다. 목적지를 선전만 인근 인재공원 옆 식당가로 입력했다. 약 4㎞ 거리로, 예상 이동 시간은 10여 분이었다.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베이징 특파원=중국 광둥성 선전시 난산구에서 운행중인 바이두 로보택시 뤄보콰이파오. 사진= 뉴스핌 통신사.  2026.10.15 chk@newspim.com 뤄보콰이파오 로보택시는 호출 후 약 3분 만에 도착했다. 일반 인터넷 차량 호출 서비스와 비교해도 대기 시간이 특별히 길지 않았다. 차량 뒷문 쪽에 부착된 버튼에 휴대전화 번호 뒷자리 네 개를 입력하자 뒷문이 열렸다. 차에 오른 뒤 AI 안내 방송에 따라 안전벨트를 매고 왼쪽 팔걸이에 설치된 작은 액정 화면을 터치하자 차량이 출발했다. 호출과 승차 확인, 출발 등 운행 전 과정에서 스마트폰과 차량 내 AI 비서의 안내에 따라 간단한 절차만 거치면 됐다. 1년여 전 베이징 이좡 뉴타운에서 뤄보콰이파오의 완전 무인 서비스를 이용했을 때와는 사뭇 달라진 모습이다. 당시에는 별도 앱을 설치한 뒤 하루 정도 인증 절차를 거쳐야 했다. 중국 현지 상황에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 특히 여권으로 신원을 확인해야 하는 이용자에게는 진입 장벽이 높았다. 이제는 위챗의 미니프로그램을 통해 차량을 호출할 수 있어 절차가 훨씬 간편해졌다. 일반 차량 호출 서비스와 비교해 가장 두드러진 차이는 승하차 지점을 정확하게 지정해야 한다는 점 정도였다. 로보택시가 승객을 태우고 내릴 장소를 명확히 설정해야 원활한 운행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운전대는 스스로 움직이고, 급제동도 거의 없어 차량이 도로에 진입하자 무인 자율주행 로보택시의 진면목이 드러났다. 시내 주행 속도는 대체로 시속 40~50㎞ 수준을 유지했다. 교차로에 접근하면 미리 속도를 낮췄고, 차선을 바꾸거나 다른 차량의 움직임에 대응할 때도 당황하거나 서두르는 기색이 없었다. 특히 인상적인 것은 차선 변경이었다. 앞쪽 교차로에서 좌회전해야 하는 상황에서는 미리 여유를 두고 좌우와 전후의 교통 흐름을 살피면서 옆 차선으로 안전하게 진입했다. 끼어드는 차량이 있거나 주행 경로를 바꿔야 할 때도 급격하게 브레이크를 밟는 경우가 거의 없었다.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베이징 특파원= 바이두의 로보택시 뤄보콰이파오. 사진=뉴스핌 통신사.   2026.10.15 chk@newspim.com 사람이 운전하는 택시에서는 운전자의 판단이나 운전 습관에 따라 가속과 감속이 거칠게 느껴질 때가 있다. 이날 이용한 바이두의 뤄보콰이파오 로보택시는 속도를 줄이고 높이는 과정이 매우 부드러웠다. 운전석에 사람이 없다는 사실을 잠시 잊을 만큼 승차감이 안정적이었다. 무인 자율주행 로보택시가 인간 운전자보다 안전하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도로 상황과 날씨, 차량의 센서 및 인식 능력에 따라 주행 성능은 달라질 수 있다. 하지만 적어도 이날 선전의 도심 도로에서 경험한 로보택시는 복잡한 교통 흐름을 읽고 대응하는 능력이 상당한 수준이라는 인상을 줬다. 차량 내부에는 승객 편의를 위한 다양한 기능이 갖춰져 있다. 왼쪽 팔걸이의 작은 액정 화면은 음악을 고르거나 차량 내 기능을 조작할 수 있는 일종의 소형 컴퓨터였다. 승객의 불안감을 달래듯 AI 비서는 "겁내지 마세요", "안심하세요", "심호흡하면 도움 돼요"라고 말한다. 첨단 기술이 사람 없이 자동차를 움직이는 데 그치지 않고 승객의 심리까지 고려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는 느낌이다. 4㎞에 11위안… 가격 경쟁력까지 갖춘 무인택시 목적지에 가까워지자 차량은 남은 거리를 안내했다. 약 400m를 앞두고 AI 비서가 소지품을 잘 챙겨 내리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도착 후 요금 화면에는 약 4㎞ 이동에 11위안(약 2200원)이 표시됐다. 로보택시 요금은 일반 인터넷 차량 호출 서비스보다 저렴하고, 전통적인 택시에 비해서는 훨씬 싸다.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베이징 특파원= 선전의 시내 도로를 질주하는 바이두의 뤄보콰이파오 무인 로보택시. 사진=뉴스핌 통신사.   2026.10.15 chk@newspim.com 목적지에 도착했다는 안내를 듣고 오른쪽 문 옆 버튼을 손가락으로 터치했다. 문이 열리고 차에서 내린 뒤에도 차량은 한동안 출발하지 않았다. 주변 상황을 살피며 안전을 확인한 뒤 조용히 다음 행선지를 향해 멀어져 갔다. 로보택시는 더 이상 기술 박람회에서나 볼 수 있는 미래형 자동차가 아니었다. 스마트폰으로 호출하고, 뒷좌석에 앉아 목적지까지 이동한 뒤 요금을 결제하는 일련의 과정은 일반 택시와 크게 다르지 않았다. 달라진 것은 운전석에 사람이 없다는 사실뿐이었다. 중국의 첨단 기술 도시 선전에서는 로보택시가 일상적인 교통수단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여러 기업이 선전의 다양한 구에서 로보택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기자가 체험한 바이두의 뤄보콰이파오는 난산구에서 운행하고 있으며, 인근 바오안구에서는 샤오마즈싱(小马智行·포니AI)의 자율주행차가 운행된다. 중국은 베이징과 상하이, 광저우, 선전 등 여러 도시에서 로보택시 시범 운행과 상용화를 확대하고 있다. 이 가운데 선전은 전기차와 배터리, 드론, 통신, 인공지능 기업이 집적된 도시답게 자율주행 기술을 실제 생활에 접목하는 데 적극적이다. 선전의 로보택시는 올초만해도 1200대 정도였으나 6월 기준 최대 2000대 까지 증가했다. 혁신도시 선전은 불과 4년 뒤인 2030년까지 자율주행 로보택시 운행 차량을 1만 대로 늘린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운전자 없이 소프트웨어와 스마트 센서, AI의 결합만으로 도로를 달리는 무인 자동차가 도시 교통의 한 축이자 일상적인 이동수단으로 확실하게 자리 잡는다는 얘기다.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베이징 특파원 chk@newspim.com 2026-10-15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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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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