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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광주시

기사입력 : 2024년12월30일 21:59

최종수정 : 2024년12월30일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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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담당관 윤은정 ▲광주경제자유구역청 조주현 ▲광주시 강현애 ▲광주시 김인숙 ▲광주시 김지은 ▲광주시 신재경 ▲광주시 강수화 ▲광주전략추진단 양동필 ▲광주전략추진단 최정춘 ▲인사정책관 김진구 ▲정책기획관 선승연 ▲정책기획관 신성욱 ▲정책기획관 오유미 ▲혁신평가담당관 김미설 ▲데이터정보화담당관 이현경 ▲국제교류담당관 조영아 ▲법무담당관 김양희 ▲법무담당관 박철 ▲안전정책관 임지영 ▲사회재난과 신연식 ▲총무과 정남주 ▲시민소통과 정영희 ▲시민소통과 최해송 ▲회계과 진정화 ▲회계과 한명진 ▲민주보훈과 김선철 ▲5.18민주과 심현정 ▲돌봄정책과 최영랑 ▲여성가족과 박선미 ▲여성가족과 박은미 ▲아동청소년과 강명효 ▲자원순환과 박윤희 ▲대중교통과 고영훈 ▲대중교통과 김미애 ▲대중교통과 황연숙 ▲군공항이전추진단 고흥식 ▲도로과 이철구 ▲광역교통과 김수미 ▲광역교통과 오윤정 ▲노동일자리정책관 박미자 ▲노동일자리정책관 이현정 ▲문화정책관 문윤희 ▲문화정책관 이한태 ▲문화유산자원과 문진영 ▲문화유산자원과 정선화 ▲콘텐츠산업과 정상훈 ▲콘텐츠산업과 조명주 ▲체육진흥과 박주용 ▲체육진흥과 양영순 ▲투자산단과 오지은 ▲투자산단과 지영 ▲청년정책과 김상종 ▲교육지원정책과 정승강 ▲인재교육원 심선미 ▲보건환경연구원 연구지원과 고미송 ▲상수도사업본부 경영부 박인천 ▲상수도사업본부 동북수도사업소 요금관리과 장숙희 ▲상수도사업본부 서남광산수도사업소 수도운영과 김정주 ▲도시철도건설본부 관리부 안철성 ▲예술의전당 관리운영과 박관재 ▲5.18민주화운동기록관 관리과 유점오 ▲대외협력본부 세종사무소 박교정 ▲도시공원관리사무소 김종현 ▲광주시 김정론 ▲광주시 김진환 ▲광주시 박효정 ▲광주시 조상호 ▲광역교통과 정재강 ▲총무과 송상호 ▲미래산업총괄관 유화숙 ▲고령사회정책과 전향숙 ▲장애인복지과 송안선 ▲문화유산자원과 박미영 ▲시립도서관 사직도서관 조인숙 ▲북구 전출 신선철 ▲자연재난과 김성호 ▲자원순환과 나우철 ▲대학인재정책과 안정홍 ▲상수도사업본부 용연정수사업소 고현국 ▲도시철도건설본부 기전부 김상철 ▲미래차산업과 손경우 ▲미래차산업과 송윤태 ▲에너지산업과 문종희 ▲농업동물정책과 정재량 ▲농업동물정책과 최구팔 ▲교육지원정책과 강지희 ▲서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황인근 ▲광주시 박향이 ▲농업동물정책과 서은주 ▲보건환경연구원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 최종욱 ▲공공보건의료과 문정수 ▲건강위생과 양지윤 ▲기후대기정책과 주성원 ▲환경보전과 조정미 ▲자연재난과 유현오 ▲물관리정책과 임동주 ▲도시계획과 유정석 ▲도로과 서숙현 ▲도로과 유충석 ▲상수도사업본부 기술부 이중배 ▲상수도사업본부 동북수도사업소 시설관리과 김인섭 ▲종합건설본부 토목부 김경규 ▲종합건설본부 토목부 최인홍 ▲도시철도건설본부 공사부 김상빈 ▲도시철도건설본부 공사부 홍기택 ▲안전정책관 박종열 ▲종합건설본부 건축설비부 이현정 ▲광주시 기윤 ▲데이터정보화담당관 진수산 ▲회계과 김종문 ▲역사민속박물관 학예연구실 김지현 ▲보건환경연구원 축산물검사과 김지연 ▲보건환경연구원 식품분석과 김종필 ▲보건환경연구원 식품미생물과 김민지 ▲보건환경연구원 서부농수산물검사소 김애경 ▲보건환경연구원 신종감염병과 심성순

[광주=뉴스핌] hkl812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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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장남 해군장교 임관식 '삼성家 총출동'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24) 씨가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해군 장교로 임관했다. 삼성가(家)에서도 처음 배출되는 장교다. 임관식에는 가족들이 총출동해 그의 첫 발을 함께했다. 해군은 28일 경남 창원시 해군사관학교에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수료 및 임관식을 거행했다. 이날 89명의 해군·해병대 장교가 임관했으며, 이 가운데 이씨는 기수를 대표해 제병 지휘를 맡았다. 해군 학사사관후보생 139기 임관식에서 대표로 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씨의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회장은 연병장 단상에 마련된 가족석에서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과 함께 앉아 아들의 임관 과정을 지켜봤다. 다만 동생인 이원주 씨는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 중간에는 이 회장과 홍 관장이 직접 연병장으로 내려가 이 씨에게 계급장을 달아주기도 했다. 이 회장은 경례와 함께 임관 신고를 받은 뒤 "수고했어"라고 격려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모친인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도 이모인 임상민 대상 부사장과 함께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 회장과 임 부회장이 2009년 이혼한 이후 같은 공식 석상에서 모습을 드러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왼쪽)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씨는 지난 9월 15일 해군 장교 후보생으로 입영했다. 2000년 미국에서 태어난 선천적 복수국적자로, 캐나다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프랑스 파리정치대학(Sciences Po)에 진학했고, 최근까지 미국 대학에서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이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해군 장교로 복무하기 위해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입대를 선택했다. 재계에서는 이를 두고 '특권을 내려놓은 책임의 선택'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이 씨는 임관 직후 3박4일 휴가를 보낸 뒤 다음달 2일 해군교육사령부로 복귀해 3주간 신임 장교를 대상으로 하는 초등군사교육을 받는다. 이후 함정 병과 소속 통역장교로 근무하게 된다. 총 복무 기간은 훈련 기간을 포함해 39개월이며, 복무 연장을 하지 않을 경우 2028년 12월 2일 전역한다. kji01@newspim.com 2025-11-28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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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방통위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취소"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박민경 인턴기자 = 법원이 방송통신위원회의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처분을 취소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지난해 방통위가 2인 체제에서 의결을 진행한 절차에 하자가 있어 위법하다는 이유에서다. 서울행정법원 행정3부(재판장 최수진)는 28일 YTN 우리사주조합이 방통위를 상대로 낸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반면 전국언론노조 YTN 지부가 제기한 동일한 소송은 원고 적격이 없다고 보고 각하했다. YTN 사옥.[사진=뉴스핌DB]  재판부는 "피고(방통위)는 2인만 재적한 상태에서 의결을 거쳐 승인 결정을 내렸다"며 "이는 의결 절차상 하자가 있어 위법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방통위법이 규정한 '재적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한다'는 문구는 형식적 해석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헌법이 보장하는 방송의 자유와 방통위를 합의제 행정기관으로 둔 입법 취지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합의제 행정기관으로서 방통위의 의사결정은 토론과 숙의 과정을 전제로 한다"며 "재적위원이 2인만 있을 경우 다수결 원리가 사실상 작동하기 어려워 합의제 기관으로서의 기능이 결여된다"고 지적했다. 재판부는 "방통위의 주요 의사결정은 5인 모두 임명돼 재적한 상태에서 3인 이상 찬성으로 이뤄지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부득이한 사정으로 5인 미만이 재적할 경우라도 실질적 기능을 하려면 최소 3인 이상 재적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유진기업과 동양이 공동 출자한 특수목적법인(SPC) 유진이엔티는 한전KDN과 한국마사회가 보유한 YTN 지분 30.95%를 인수하며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방통위는 지난해 2월 7일 유진이엔티의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을 의결했다. 이에 언론노조 YTN 지부와 우리사주조합은 당시 방통위 '2인 체제' 의결을 문제 삼으며 본안소송과 집행정지 신청을 냈다. 앞서 이들이 낸 집행정지 신청은 각각 각하, 기각 결정을 받았다.   pmk1459@newspim.com 2025-11-28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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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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