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崔泰源会见白宫官员称:韩过去八年对美投资超1600亿美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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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2月21日电 韩国大韩商工会议所会长、SK集团会长崔泰源在美国华府会见白宫官员时强调,过去8年间,韩国企业对美国投资逾1600亿美元,其中大部分集中在制造业。

他补充道,韩国企业在美投资创造80万个工作岗位,其中相当一部分是年薪在10万美元以上的优质岗位。

大韩商会19日晚在美国国会图书馆托马斯·杰斐逊大厦(Great Hall)主办了"韩美商业之夜(Korea-US Business Night)"晚宴。大韩商工会议所会长、SK集团会长崔泰源致辞。【图片=大韩商工会议所提供】

据大韩商工会议所21日消息,由崔泰源率领的韩国经济代表团当地时间19日至20日访问美国,与美国政商界开展"对美贸易民间外联"活动。

代表团与白宫官员及国会主要议员进行了会谈,就韩美战略产业合作议题进行了深入讨论。

代表团涵盖汽车、半导体、钢铁、造船、能源、平台等多个核心产业的代表,均为韩美经济合作的关键领域,包括HS晓星副会长赵显相、三星电子社长金圆暻、SK on副会长兪柾准、现代汽车社长星·金、LG全球战略开发院院长尹昌烈等26人。

访美首日,代表团与白宫官员会晤,围绕造船、能源、核电、人工智能(AI)、半导体、移动出行、核心材料及零部件等六大领域探讨了如何加强韩美战略协同效应,并强调美方政策的可预测性对于企业稳定运营至关重要。

对此,白宫官员表示高度关注称,自特朗普就任美国总统以来,美国与来自20多个国家的经济代表团进行了会晤,但本次与韩方的讨论最富成效,未来将继续就双方战略合作进行讨论。

该官员还指出,自由市场和资本的自由流动是合理投资的核心要素。美方正在改善投资环境,减少拖延企业投资决策的过度监督。

崔泰源强调,韩美不仅要扩大贸易和投资规模,还应进一步深化合作,最大化双方的协同效应。希望美方能在相关政策上与韩方保持密切合作。

访美第二天,即当地时间20日,韩国经济代表团与美国财政部官员举行会晤,就韩企对美投资的社会贡献展开讨论。

崔泰源表示,韩国企业在美国的投资促进了地区经济发展,创造了大量就业机会,并缴纳了可观的税收,为美国社会作出实质性贡献。我们将在战略合作需求高的领域继续扩大投资,希望财政部能在金融功能活化方面提供更多支持。

代表团进一步指出,通过韩美合作,美国不仅可培养战略产业,还可以起到节省财政、增加税收的作用。希望美国财政部在造船、能源、核电、人工智能、移动出行、核心材料及零部件等领域,创造更加稳定的宏观经济环境和投资条件。 

大韩商会19日晚在美国国会图书馆托马斯·杰斐逊大厦(Great Hall)主办了"韩美商业之夜(Korea-US Business Night)"晚宴。尽管正值美国国会休会期间,活动仍吸引250余名政商界人士出席,远超原计划的100人,包括韩美企业家、美国参众两院议员、州长、前政府高官等。

崔泰源在欢迎辞中表示,韩美不仅是安全同盟,更应发展为引领未来价值与尖端技术的经济伙伴关系,两国需要进一步深化战略合作。

美国APEC大使马特·莫里表示,美韩不仅是贸易伙伴,更是共享价值观的盟友,今年APEC峰会将在韩国举行,将成为韩国展现其领导力的重要契机。 

席间,韩方经济代表团还借机向美国各州政府官员介绍了韩企扩大对美投资及强化战略产业合作的必要性,并举行了多场一对一会谈。

另外,崔泰源计划通过"跨太平洋对话(TPD)"继续推进韩美经济合作,加强对美外联活动,进一步促进改善韩企在美投资及贸易环境。(完)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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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북극항로 첫 시범운항 [부산=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해양수산부가 올해 북극항로 개척에 본격 나선다. 오는 8월 말에서 9월 중 컨테이너선(3000TEU급)을 투입해 시범운항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상반기 중 시범운항에 참여할 선사 및 화주를 모집해 선정할 방침이다. ◆ 북극항로 개척 원년…첫 시범운항 주목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직무대행(차관)은 지난 5일 부산청사 해양수산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새해 정책방향을 제시했다. 그는 "오는 9월 전후에 시범운항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면서 "3000TEU급 컨테이너선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3000TEU급 컨테이너선이 대형에 비하면 작다고 할 수 있지만, 크기는 중요하지 않다"면서 "중국이 지난해 운항한 선박도 4000TEU급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직무대행(차관)이 지난 5일 부산청사 해양수산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새해 정책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해양수산부] 2026.01.06 dream@newspim.com 김 대행은 "시범운항을 위해 올해 상반기 중에는 선사와 화주를 선정할 예정"이라면서 "시범운항이라는 면에서 여러 가지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다만 "선사가 선정되면 선사가 희망하는 게 있기 때문에 이를 반영해서 잘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부산신청사 건립과 관련해서는 "내년 예산에 (신청사)설계비를 반영할 예정"이라면서 "내년부터 구체적인 (청사 건립)절차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UN해양총회 개최지와 관련해서는 "개최도시 선정은 UN과도 협의해야 할 사항"이라면서 "(유치에)관심 있는 도시들과 협의해서 결정하겠다"고 설명했다. ◆ 부산해양수도 조성 첫발…유관기관 모으기 가속 김 대행은 지난 5일 부산청사에서 열린 해수부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동남권 대도약을 실현하겠다"고 제시했다. 이를 위해 해양수산분야 유관기관을 부산으로 모으는 작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해수부 산하기관들도 올해 부산 이전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김 대행은 "기업, 공공기관, 해사법원, 동남권투자공사 등이 집적화된 해양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해 나가겠다"면서 "부산항을 세계 최대 규모의 항만으로 개발하고, 터미널 운영 효율화와 종합 항만서비스 제공을 통해 글로벌 물류 요충지로 성장시키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동남권 대도약을 실현하겠다"면서 "부산에서 로테르담까지 북극항로 시범운항을 추진하고 해양수도권 육성전략을 조속히 수립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년 해양수산부 업무계획 [자료=해양수산부] 2025.12.23 dream@newspim.com dream@newspim.com 2026-01-0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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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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