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국내 연예

속보

더보기

매거진 <싱글즈>, 제1회 디어워즈 '기프트 박스' 협찬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보다나 등 8개 브랜드 참여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매거진 <싱글즈>가 제1회 디 어워즈(D Awards with upick)에 기프트 박스를 협찬했다고 25일 밝혔다.

싱글즈 기프트 박스를 들고 있는 유니스 멤버 임서원 [사진 = 싱글즈]

'K팝 별들의 새로운 축제'를 표방한 디 어워즈가 지난 22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스포츠동아가 주최하고 유픽 WSM이 주관하는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K팝 구성원이 한데 어우러져 한 해를 결산하고 축하, 격려하는 콘셉트를 품은 디 어워즈는 그 의도에 맞게 참여 아티스트 모두 각자의 성취감을 보여주며 더 나은 K팝의 미래를 예견하는 자리였다.

이날 '올해의 아티스트'에는 세븐틴, '올해의 앨범'은 엔하이픈, '올해의 노래'는 에스파에게 돌아갔으며, '올해의 레코드'는 제로베이스원, '올해의 퍼포먼스'는 라이즈(RIIZE), '올해의 트렌드'는 QWER, '올해의 신인'으로는 투어스와 NCT 위시가 선정됐다.

한 해 큰 활약을 펼친 K팝 아티스트들이 받은 본상 격인 '디 어워즈 딜라이츠 블루 라벨'은 엔플라잉과 세븐틴, 데이식스, 트레저, 피원하모니, 에스파, 엔하이픈, 엔믹스, 피프티피프티, 트리플에스, 제로베이스원, 라이즈, QWER, 투어스, 아일릿, NCT 위시까지 16팀에게 돌아갔다.

싱글즈 기프트 박스를 들고 있는 82MAJOR 멤버 박석준 [사진 = 싱글즈]

미래 K팝을 이끌어갈 우수 신인들에게 수여되는 '디 어워즈 드림즈 실버 라벨'은 82메이저와 영파씨, 투어스와 아일릿, NCT 위시, 유니스, 베이비몬스터가 차지했다.

이날 패션 매거진 싱글즈는 리더스코스메틱, 멈칫, 바렐리, 보다나, 스킨1004, 시카알엑스, 코스알엑스, 후드후드 등 총 8개 브랜드가 참여한 기프트 박스를 셀럽들에게 전달했다.

이번 싱글즈가 마련한 기프트 박스는 할리우드 시상식 등에서 '구디 백'으로 불린다. 구디 백은 '갖고 싶은 물품을 담은 봉지'를 뜻하는 말로 생일 파티나 행사 후 답례품을 주는 문화에서 유래한 단어로, 시상식 등에 참석한 스타들에게 구디 백을 선물하는 관례가 대중적이다. 이 같은 관례에서 착안해 제작된 이번 싱글즈 기프트 박스에는 각 브랜드의 신제품과 키링 등 다양한 제품이 담겼다.

ohzin@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모텔 연쇄 살인' 피의자 신상공개 검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검찰이 '강북 모텔 연쇄 살인 사건' 피의자인 20대 여성 김모 씨에 대한 신상공개 여부를 검토 중이다. 26일 검찰 따르면 서울북부지검은 김씨 신상 공개 여부를 논의하기 위해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 개최를 검토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서울북부지검 검찰은 2024년 1월 시행된 중대범죄신상공개법에 따라 강력범죄 등 특정중대범죄 혐의가 있는 피의자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에 회부해 신상 공개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피해자 유족도 김씨 신상 정보 공개를 요구하고 있다. 김씨 범행으로 숨진 두 번째 피해자 A씨 유족 법률대리인인 남언호 변호사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김씨 범행은) 우리 사회가 경험한 가장 냉혹하고 계획적인 연쇄 범죄 중 하나"라며 "그럼에도 경찰이 신상 공개를 하지 않겠다는 내부 방침을 정한 사실을 납득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서울 강북경찰서는 지난 19일 오전 살인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김씨를 서울북부지검에 구속 송치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이달 9일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2명을 숨지게 하고 1명이 의식을 잃게 한 혐의를 받는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물을 숙취해소제에 타서 들고 다녔다고 진술했다. 또 남성들에게는 모텔 등에서 의견이 충돌해 이를 건넸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경찰은 김씨가 첫 범행 이후 약물 양을 늘렸다고 진술한 점, 휴대전화 포렌식 자료 등을 볼 때 사망 가능성을 충분히 인지했던 것으로 판단하고 상해치사가 아닌 살인죄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다. 다만 경찰은 이번 사건이 신상공개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다고 판단해 김씨 신상을 비공개했다.  한편 경찰은 지난달 24일 김씨가 다른 남성에게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의식을 잃게 한 정황을 추가로 확인하고 조사하고 있다. calebcao@newspim.com 2026-02-26 17:38
사진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했다. 이 사장은 이날 모친인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과 함께 서울대를 찾아 임군의 입학을 기념해 사진을 찍기도 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임군은 최근 서울 휘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26학년도 수시모집 전형으로 서울대 경제학부에 합격했다. 고교 시절 내신 성적이 상위권이었으며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도 한 문제만 틀린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 26학번이 된 임군은 외삼촌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서울대 동양사학과 87학번)의 후배가 됐다. 이날 입학식 현장에서 이 사장의 패션도 눈길을 끌었다. 이 사장은 크림색 계열의 디올 재킷에 에르메스 버킨백을 매치한 차분한 차림으로 참석했다.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절제된 스타일링으로 재계 인사다운 단아한 이미지를 보였다는 평가가 나왔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 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nrd@newspim.com 2026-02-26 16:2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