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ICT

속보

더보기

컴투스 '미니게임천국', 나만의 방 꾸미는 '미니룸' 오픈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인기 미니게임 '잡아잡아'와 신규 캐릭터 4종 추가
내달 12일까지 가구 아이템 이벤트 진행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컴투스는 모바일 캐주얼 게임 '미니게임천국'에 '미니룸'을 포함해 원작 시리즈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다양한 콘텐츠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28일 밝혔다.

'미니게임천국'은 2000년대 국민 게임으로 사랑받은 컴투스 레전드 IP로, 현재까지 전 시리즈 누적 2,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사랑받고 있다.

이번에 추가된 '미니룸'은 원작 서비스 당시 큰 반향을 일으켰던 '방 꾸미기' 시스템을 리뉴얼한 콘텐츠다. 지난해 '미니게임천국' 신규 시리즈 1주년 생일파티 당시 업데이트가 예고돼 유저들의 큰 기대를 모았다.

컴투스가 모바일 캐주얼 게임 '미니게임천국'에 '미니룸'을 포함해 원작 시리즈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다양한 콘텐츠를 새롭게 선보였다. [사진=컴투스]

가구를 사용해 취향에 따라 자유롭게 꾸밀 수 있고, 일부 가구에는 일정 조건 충족 시 발동하는 캐릭터와의 상호작용 기능을 탑재해 보는 재미를 더했다. 캐릭터를 배치하면 정해진 '블록'을 생성하고, 이를 활용해 더욱 다양한 가구를 모을 수 있다. 가구는 '세트 상점'이나 '가구 상점'에서도 획득 가능하다.

'미니게임천국4'에서 서비스됐던 미니게임 '잡아잡아'도 추가됐다. 좌우에서 날아오는 친구 캐릭터들을 화면을 터치해 이동하며 잡아내는 방식이다. 날아오는 친구를 놓치거나 폭탄에 부딪히면 친구들이 사라지고, 점차 날아오는 각도와 강도가 증폭돼 난도가 높아진다.

일정 시간 동안 친구들이 커지고 무적이 되는 '시금치', 꼬리 부분 친구가 여럿으로 늘어나는 '소시지 문어' 등 전용 푸드 아이템을 활용하면 고득점을 노릴 수 있다.

원조 인기 캐릭터 '체리'를 비롯해 '드로니', '목눈이', '레용' 등 '잡아잡아'에서 선택 시 더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는 신규 캐릭터 4종과 캐릭터별 스킨·코스튬 세트도 만나볼 수 있다.

업데이트와 함께 오는 3월 12일까지 '체리의 내집마련' 이벤트가 진행된다. 매일 게임을 플레이하며 이벤트 재화 '체리네 집 열쇠'를 모으면 누적 개수에 따라 블록 등 여러 가지 보상을 획득할 수 있고, 이벤트 상점에서 스타 등급 캐릭터를 확정 획득할 수 있는 캡슐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교환도 가능하다.

이 밖에도 동일한 기간 동안 '캐릭터 골라카드' 등을 지급하는 '업데이트 기념 이벤트 출석부'가 진행되고, 3월 말일까지 게임에 접속만 해도 가구 캡슐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번 업데이트와 이벤트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미니게임천국'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dconnect@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