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분양

속보

더보기

중흥토건 '원주역 중흥S-클래스' 3월 분양...총 508가구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경강선 여주~원주 복선전철 예정, GTX-D 계획
지하 3층~지상 최고 29층 5개동 규모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중흥건설그룹 중흥토건이 3월 중 강원도 원주시 무실동에서 '원주역 중흥S-클래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4일 중흥토건에 따르면 3월 분양을 앞둔 원주역 중흥S-클래스는 강원도 원주시 남원주역세권 A-2블록(무실동 1925번지)에 위치하며, 지하 3층~지상 최고 29층 5개동, 전용 84㎡ 총 50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원주역 중흥S-클래스 투시도 [사진 제공 = 중흥토건]

세부 주택형별로 전용 84㎡A 379가구, 전용 84㎡B 129가구 등이다. 모든 가구가 주거 선호도가 높은 국민 평형으로 구성된 만큼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 GTX-D 등 남원주역세권 수혜 기대

단지는 KTX원주역이 근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아파트로 남원주역세권의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된다. GTX-D노선(계획), 경강선 여주~원주 복선전철(2028년 예정) 등 다양한 교통 개발 호재도 예정돼 있다.

남원주역세권은 원주시 무실동 일대 KTX원주역 주변 약 47만㎡ 부지에 약 4000여 가구 규모의 주거단지와 함께 역세권 특화용지, 상업·업무용지, 학교용지, 공원 등 다양한 기반시설이 조성될 계획이다. 지난 2015년 국토교통부로부터 투자선도지구로 지정돼 지역 성장거점으로 육성되고 있다. 지난 2023년 말 택지 조성이 완료된 상태로 아파트 입주 이후에는 원주를 대표하는 신흥주거지로 부상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단지는 KTX원주역이 근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입지로 KTX 이용 시 서울 청량리역까지 약 50분 이내 도착 가능하다. 또 인근 서원주역에는 경강선 여주~원주 복선전철이 2028년 개통될 예정으로 수도권 접근성이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원주시는 GTX-D 노선 개발도 계획돼 있다. GTX-D 노선은 삼성, 강남, 사당 등 서울 중심지를 비롯해 인천공항, 청라, 광명·시흥 등 수도권 주요 지역에서 정차한다. 이밖에 남원주IC도 가까워 중앙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등 광역도로망을 통한 차량 이동도 용이하다.

탄탄한 생활 인프라와 주거환경도 돋보인다. 원주역 중흥S-클래스는 원주 중심 생활권으로 평가받는 무실동에 위치해 다양한 편의시설을 누릴 수 있다. 단지 바로 앞에는 이마트가 위치하며, 상업·업무용지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AK플라자, 롯데마트 등 대형 쇼핑시설과 함께 원주시청, 춘천지방검찰청 원주지청, 춘천지방법원 원주지원 등 공공기관도 가깝다. 단지 맞은 편에는 마재근린공원과 마장근린공원 등 풍부한 녹지공간도 마련돼 있다.

우수한 교육 환경도 갖췄다. 인근에 초등학교와 중학교 예정 부지가 자리하고 있다. 이와 함께 주변에 삼육초·중·고교, 대성중·고 등 모든 학군이 위치하며 무실동 일대에 조성된 학원가를 이용하기도 편리해 자녀들의 학습 분위기 조성에 안성맞춤이라는 평가다.

◆ 전매제한 없고, 유주택자 1순위 청약 가능

차별화된 특화설계도 주목받는다. 중흥토건은 남향 위주 단지 배치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다용도실과 드레스룸 등 공간활용도를 극대화한 수납공간도 제공하며, 여기에 가구당 1.64대의 넉넉한 주차공간도 계획돼 있다. 아울러 휘트니스센터, GX룸, 실내 골프연습장, 작은 도서관 등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도 갖춰질 예정이다.

비규제지역 프리미엄도 관심사다. 원주역 중흥S-클래스는 만 19세 이상 강원도 거주자라면 가구주·가구원 구분 없이 유주택자도 1순위로 청약할 수 있다. 전매제한기간 및 거주의무기간이 없어 계약 후 바로 전매가 가능하고, 1순위 배정 물량의 60%가 추첨제로 상대적으로 청약 가점이 낮은 젊은 가구도 내 집 마련의 기회를 노려볼 수 있다.

원주역 중흥S-클래스 견본주택은 강원도 원주시 무실동 1721-2, 3번지에 마련될 예정이다.

doson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사진
'재명이네 마을'서 정청래 강제 퇴출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팬 카페인 '재명이네 마을'에서 강제 퇴출당했다. 네이버 카페 '재명이네 마을' 운영진은 22일 정 대표와 이 최고위원의 강제 탈퇴에 관한 투표 결과 이들의 강퇴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투표 결과에 따르면 전체 투표수 1231표 중 찬성 1001표(81.3%), 반대 230표(18.7%)였다. '재명이네 마을' 카페에 올라온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이 강제 탈퇴 공지. [사진=카페 캡쳐] 운영진은 "정청래, 이성윤 의원은 마을에서 재가입 불가 강제 탈퇴 조치된다"고 했다. 운영진은 "분란을 만들고 아무것도 책임지지 않는 당 대표, 사퇴하라 외쳐 보지만 '너희들은 짖어라' 하는 듯한 태도"라며 "한술 더 떠 정치 검찰 조작 기소 대응 특위 수장으로 이성윤을 임명하며 분란에 분란을 가중하는 행위에 더 이상 용납이 되지 않는다"고 했다. 이어 "한때는 이 마을에도 표심을 얻기 위해 뻔질나게 드나들며 수많은 글을 썼었지만, 지난 당 대표 선거 당시 비판받자 발길을 끊었다"며 "필요할 때는 그렇게 마을을 이용하더니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가? 우리가, 지지자들이 그렇게 만만한가?"라고 했다. 또 "이곳 '재명이네 마을'은 오직 이재명 대통령을 최우선으로 지지하는, 존경하고 사랑하는 공간"이라며 "운영자로서 할 수 있는 소심한 조치는 그저 이 공간에서 강퇴하는 것뿐이라 판단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 마을은 운영자 개인 것이 아닌, 마을 주민들과 함께 가꿔온 소중한 공간이므로 이 절차에 대해 주민들과 소통하여 진행하고자 한다"며 "그 결과는 온전히 당 대표께서 받아들이시라"고 했다. '재명이네 마을' 매니저는 그동안 정 대표와 이 최고위원이 이 대통령의 행보와 엇박자를 보이며 당내 분란을 일으켰다고 주장했다. 특히 정 대표가 강행한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제안, '1인 1표제' 추진 등을 문제라고 봤다. 이 최고위원에 대해서는 특검 후보 추천 논란과 '1인 1표제' 관련 중앙위원회 투표 과정에서 제기된 사찰 의혹 등을 강퇴 배경으로 설명했다.  chogiza@newspim.com 2026-02-23 11: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