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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솔루션즈, 국제공작기계 전시회 DIMF 2025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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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스코서 4월 2일~5일 동안 운영…5000명 이상 방문 예상

[서울=뉴스핌] 조수빈 기자 = DN솔루션즈가 4월 2일~ 5일 부산 BEXCO 등에서 제15회 DN솔루션즈 국제공작기계 전시회(DIMF)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DN솔루션즈가 4월 2일~ 5일 부산 BEXCO 등에서 제15회 DN솔루션즈 국제공작기계 전시회(DIMF)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사진은 지난 2023년 개최된 DIMF 2023 행사장 내부 모습. [사진=DN솔루션즈]

DIMF는 DN솔루션즈가 새롭게 개발한 공작기계와 신기술을 고객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1997년부터 2년에 한 차례 개최하는 자체 국제공작기계전시로, DN솔루션즈의 주요 장비와 토탈 솔루션 및 최신 기술력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오픈 하우스 행사다.

이번 전시회에는 DN솔루션즈의 제품 50종이 전시되며, 1000명 이상의 해외 고객을 포함한 총 5000여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의 전시 테마는 '공작기계 가공 공정 전반을 위한 오토메이션 플랫폼'으로, 참관객들은 DN솔루션즈가 보유한 다양한 자동화 솔루션이 첨단 공작기계와 연동해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모습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첨단 제조의 미래를 엿볼 수 있는 인공지능(AI) 활용, 디지털 트윈(DT) 기술 적용 장비들도 전시된다.

특화 공정을 위한 신기종 제품도 최초 공개된다. 또한 오랫동안 고객에게 사랑을 받아온 5축기 DVF 시리즈나 머시닝센터 DNM 시리즈 등의 베스트셀러, 지난해 런칭한 신형 복합가공기 DNX 시리즈 등은 세련된 외관과 더 편리한 기능의 새 디자인을 국내에서 최초로 선보인다.

DN솔루션즈 공작기계 장비들이 화낙, 지멘스, 하이덴하인, 미쓰비시 등 주요 컨트롤러와 빈틈없이 맞물려 돌아가는 모습이나, 적층가공이나 레이저워터젯 등 정밀하고 유연한 최신 특수가공 기술도 중요한 볼거리다.

한편, 이번 DIMF 기간 동안에는 '철권8' 분야 세계 최강으로 꼽히는 프로 e스포츠팀 DN프릭스 선수들이 스페셜 게스트로 행사장을 찾아, 참관객들과 1대 1 게임 대결을 펼치며 팬미팅을 갖는다.

DN솔루션즈는 '머신 툴을 넘어 자동화 플랫폼으로 가속화(Beyond Machine Tools, Accelerating Automation Platform)'라는 슬로건으로, 공작기계를 넘어 제조 공정 전체로 사업의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DN솔루션즈의 첨단 제조 솔루션의 생태계는 공작기계를 중심으로 그와 연결된 자동화 솔루션, 제조 공정에 필요한 소프트웨어 전반으로 구성된다. 협동로봇·AMR(자율이동로봇) 등 각종 로보틱스, AI 등 첨단 기술도 맞춤형으로 활용해 고객이 스마트 팩토리를 구축하는 과정을 돕고 있다.

특히 DN솔루션즈의 자동화 솔루션은 제조업체가 직면한 구인난, 인건비 상승 등의 어려움을 풀기 위한 최적 선택지다. 자동화 솔루션은 육중한 금속 자재를 공작기계로 자동 공급하고, 완성된 제품을 다음 공정으로 자동 이동시킴으로써 작업자의 개입을 최소화한다. 

이러한 자동화는 기계가 야간이나 휴일에도 지속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보장하여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킨다. DN솔루션즈는 자동화 솔루션 개발 및 공급을 선도하며, 팔렛 풀 시스템, 바 피더, 갠트리 로더, 자동 공작물 교환 장치 등의 자동화 솔루션 라인업을 갖췄다.

김원종 DN솔루션즈 대표이사는 "DN솔루션즈는 '이 세상에서 필요한 모든 부품을 제작할 수 있도록 고객을 지원하겠다'는 목표로 제품과 기술 개발 범위를 계속 넓히고 있다"며 "DIMF 2025에서 DN솔루션즈가 확보한 공작기계, 자동화 솔루션 등 첨단 제조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한 자리에서 만나보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bean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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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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