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뉴스핌] 오영균 기자 = 27일 오전 10시 18분쯤 충남 태안군 근흥면 신진항에서 60대 선원이 숨진 채 발견됐다.
태안해경 등에 따르면 이날 신진항 인근 해상에서 물 위에 떠 있는 선원 A씨를 발견해 심폐소생술을 시행했으나 끝내 숨졌다.
![]() |
태안해양경찰서 전경 [사진=뉴스핌] |
해경은 A씨가 어선에서 바다에 빠진 것으로 추정하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gyun507@newspim.com
기사입력 : 2025년03월27일 17:34
최종수정 : 2025년03월27일 17:34
[태안=뉴스핌] 오영균 기자 = 27일 오전 10시 18분쯤 충남 태안군 근흥면 신진항에서 60대 선원이 숨진 채 발견됐다.
태안해경 등에 따르면 이날 신진항 인근 해상에서 물 위에 떠 있는 선원 A씨를 발견해 심폐소생술을 시행했으나 끝내 숨졌다.
![]() |
태안해양경찰서 전경 [사진=뉴스핌] |
해경은 A씨가 어선에서 바다에 빠진 것으로 추정하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gyun507@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