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16% 할인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티웨이항공이 오는 7일부터 13일까지 '월간 티웨이 4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국내선(김포~제주, 청주~제주, 대구~제주, 광주~제주) 및 국제선(유럽, 일본, 중화권, 동남아, 대양주, 중앙아시아) 대상이다. 탑승 기간은 10월 25일까지로, 일부 기간은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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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항공기 [사진=티웨이항공] |
특히 구독형 멤버십 티웨이플러스 회원이라면 하루 먼저 프로모션에 참여할 수 있다. 티웨이플러스 회원은 이달 7일 오전 10시부터 당일 자정까지, 그 외 모든 회원은 다음날인 8일 오전 10시부터 13일 자정까지 참여 가능하다.
선착순 한정 초특가는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포함한 1인 편도 총액 기준 인천~프랑크푸르트 29만600원부터, 인천~자그레브 34만600원부터, 인천~사이판 12만1660원부터, 인천~시드니 31만6720원부터, 인천~싱가포르 10만5700원부터, 인천~다낭 9만1500원부터, 청주-울란바토르 10만700원부터, 대구~울란바토르 11만700원부터, 부산~나트랑 8만1500원부터다.
초특가 항공권을 놓쳤더라도 할인 코드 '월간티웨이'를 입력하면 국내선 최대 5%, 일본·유럽 최대 10%, 중화권·대양주·중앙아시아 최대 15%, 동남아 최대 16% 할인된 운임에 이용할 수 있다. 결제 시 한 번 더 할인 받을 수 있는 최대 2만원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티웨이플러스 회원은 사전 좌석 구매 무료, 공항 우선 서비스(수속·수하물·탑승), 비즈니스 업그레이드 기회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신규 회원의 경우 10만원 쿠폰팩부터 회원 전용 특가 항공권, 앱(APP) 시크릿 할인 쿠폰, 특가항공권 실시간 알림을 제공한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매월 합리적인 가격에 다양한 노선을 선보이면서 많은 고객들의 호응을 얻는 중"이라며 "올해도 다양한 혜택과 더불어 최상의 서비스와 안전 운항으로 행복한 여행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aykim@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