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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초저출산 인구 위기 TF팀', 올해의 PD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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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대기획 초저출산: 골든타임', '위대한 수업', '지식채널e' 등 제작

[서울=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EBS의 '초저출산 인구 위기 TF팀'이 '올해의 PD상'을 수상했다. EBS는 10일 그동안 인구 위기에 대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작해 온 '초저출산 인구 위기 TF팀'이 '제37회 한국PD대상'에서 올해의 PD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올해의 PD상을 수상한 EBS 초저출산 인구위기 TF팀. [사진 =EBS]   2025.04.10 oks34@newspim.com

'초저출산 인구 위기 TF팀'은 '다큐멘터리 K - 인구 대기획 초저출산: 골든타임' (이민수, 이한규, 심지수, 최복희 PD), '위대한 수업 -저출산, 워킹맘, 극우 그리고 신자유주의' (김민태, 한송희, 이주희, 허성호, 박혜민 PD), '지식채널e-인구절벽에서 살아남기' 외 8편 (오정호, 김훈석, 정세희, 임세용, 허은하, 박하영 PD), '클래스e- 김현철의 사람을 살리는 따뜻한 경제학' (오정호, 이지연 PD), 창사특집 '조앤 윌리엄스와의 대화 – 와! 대한민국 완전히 망했네요'(김동열, 빈정현 PD), '2024 저출산 대응 연중 캠페인' (백경석, 이봉욱, 김평진, 이아림 PD)까지 EBS를 대표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저출산 문제를 심도 있게 다뤄왔다.

EBS는 위 프로그램들을 통해 "왜 청년들이 아이를 낳지 않는가?"라는 표면적 질문을 넘어, 노동, 젠더, 정치, 돌봄 등 다양한 원인을 분석해 저출산 문제의 실체를 드러냄으로써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더 나아가 저출산 문제를 미래 세대와의 공존, 여성의 직업 환경, 가족 시스템 등으로 확장해 구체적 방안을 모색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EBS는 2023년부터 초저출산 문제를 국가적 화두로 설정, 대한민국의 인구 위기 극복을 위한 전사적인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다큐멘터리K - 인구 대기획 초저출산'은 '2024년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 '제51회 한국방송대상 특별상' '제25회 양성평등미디어상 대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한국PD대상은 방송을 통해 사회·문화 발전과 자유 언론에 기여한 PD 및 방송인에게 주는 상으로 올해로 37회를 맞았다.    oks3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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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약금 면제… KT, 하루새 1만명 이탈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KT의 한시적 위약금 면제 조치가 시작되자 가입자 이동이 본격화됐다. 면제 적용 첫날 KT 망 이탈자는 1만명을 넘어섰고, 전체 번호이동 규모도 평소의 두 배 이상으로 늘었다.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권희근 Customer 부문 마케팅혁신본부장이 KT침해사고 관련 대고객 사과와 정보보안 혁신방안 기자브리핑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2.29 gdlee@newspim.com 1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전날 KT 망에서 이탈한 가입자는 총 1만142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5784명은 SK텔레콤으로, 1880명은 LG유플러스로 이동했다. 알뜰폰 사업자로 옮긴 가입자는 2478명이었다. 알뜰폰을 제외하고 이동통신 3사 간 번호이동만 보면 같은 날 KT를 떠난 가입자는 5886명이다. 이 중 4661명이 SK텔레콤으로, 1225명이 LG유플러스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 전체로 보면 번호이동 규모도 크게 늘었다. 알뜰폰을 포함한 전체 번호이동 건수는 3만5595건으로, 평소 하루 평균 1만5000여 건 수준과 비교해 두 배를 훌쩍 넘었다. 업계는 KT의 위약금 면제 조치로 해지에 대한 부담이 줄어든 데다 연말·연초를 앞두고 유통망을 중심으로 마케팅 경쟁이 격화되면서 이동 수요가 급증한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KT는 지난 12월 30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달 13일까지 이동통신 서비스 계약 해지를 원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환급 방식으로 위약금을 면제하겠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9월 1일부터 이미 해지한 고객도 소급 적용된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1-0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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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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