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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10위의 반란'…댈러스·마이애미, 8강 PO 꿈은 현재 진행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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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미국프로농구(NBA) 양대 컨퍼런스에서 리그 10위 팀이 나란히 9위 팀을 잡고 한 장 남은 8강 플레이오프(PO) 티켓을 향한 희망을 이어갔다.

댈러스 매버릭스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새크라멘토 골든1센터에서 열린 플레이 인 토너먼트에서 새크라멘토 킹스에 120-106으로 승리했다.

[새크라멘토 로이터=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댈러스 가드 클레이 톰프슨이 17일 새크라멘토와 플레이 인 토너먼트 원정경기에서 4쿼터 승리를 확신하는 제스처를 취하고 있다. 2025.04.17 zangpabo@newspim.com

이로써 댈러스는 서부 콘퍼런스 8번 시드를 놓고 전날 7위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에 무릎을 꿇은 8위 멤피스 그리즐리스와 19일 단판 승부를 펼친다. 승자는 1위 오클라호마시티 선더와 PO 1라운드를 시작한다.

댈러스는 2쿼터에서만 44점을 퍼부으며 주도권을 잡았다. 클레이 톰프슨은 이날 올린 23점 중 16점을 2쿼터에 집중시키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전반에서만 71-48로 23점 차가 났다.

[시카고 로이터=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마이애미 센터 뱀 아데바요가 17일 시카고와 플레이 인 토너먼트 원정경기에서 덩크슛을 성공시키고 있다. 2025.04.17 zangpabo@newspim.com

동부 콘퍼런스에서는 마이애미 히트가 시카고 불스와 원정경기에서 109-90으로 꺾었다. 마이애미는 전날 올랜도 매직에 패한 애틀랜타호크스와 19일 8강 PO의 마지막 한 자리를 놓고 맞붙는다. 승자는 PO 1라운드에서 동부 1위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와 만난다.

마이애미 역시 전반을 71-47로 앞서며 일찌감치 승부를 결정지었다. 타일러 히로가 38점, 앤드루 위긴스가 20점 9리바운드로 활약했다. 뱀 아데바요(15점 12리바운드), 데이비언 미첼(15점 9어시스트)도 힘을 보탰다.

zangpab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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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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