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오늘의 국회일정] 우원식 의장, 문재인 전 대통령 면담(4.25)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은 25일 국회 의장접견실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을 면담한다. 이후 우 의장은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열리는 4·27 판문점선언 7주년 기념식에 참석한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는 이날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 전체회의를 개최한다. 국회 교육위원회는 전체회의를 연다.

김영호 의원실, 김문수 의원실, 백선희 의원실, 이강일 의원실, 민병덕 의원실, 김성회 의원실, 한정애 의원실, 송기헌 의원실은 세미나를 개최한다.

김소희 국민의힘 의원, 윤후덕 더불어민주당 의원,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예지 국민의힘 의원,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 박정 더불어민주당 의원,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 이용우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학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한다.

다음은 25일 국회일정이다.

◇국회의장

13:20 문재인 前 대통령 면담(의장접견실)

14:00 4·27 판문점선언 7주년 기념식(국회도서관 강당)

◇상임위원회

09:00 환경노동위원회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본관 621호)
※소위산회직후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본관 622호)

10:30 교육위원회 전체회의(본관 522호)

◇의원실 세미나

09:30 김영호 의원실 등, 분수령의 한국, 재도약의 길 : 민주주의와 시장경제 그리고 한반도 평화(국회도서관 소회의실)

10:00 김문수 의원실 등, "학교 비정규직 노동을 중심으로" : 학교의 역할과 기능 어떻게 변화했나?(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10:00 백선희 의원실 등, AI와 돌봄, 「저를 꼬옥 안아주세요」 다큐&톡 : 인공지능과 로봇기술을 활용한 AI 시대의 복지 실현 방향과 진정한 복지 국가 실현(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

10:00 이강일 의원실 등, 국무총리실 산하 이민처 신설 법안 발의에 따른 심화 정책토론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14:00 민병덕 의원실 등, ['블록체인 강국 코리아'를 위한 정책 간담회] 토큰증권 법제화 무엇이 문제인가? : STO(토큰증권) 관련 입법안의 주요 내용 비교 분석(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14:00 김성회 의원실 등, 새 정부, 과거사 국가기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14:00 한정애 의원실 등, 해양 폐기물 처리·활용을 위한 지속가능한 해법 모색(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15:00 송기헌 의원실 등, 주거가 기반이 되는 지역사회돌봄 실현 방안 토론회(여의도 이룸센터 이룸홀)

◇소통관 기자회견

09:00 김소희 의원, [정책 현안 관련 기자회견]

09:20 윤후덕 의원, [이재명 대선 경선 후보 지역공약 발표 기자회견]

10:00 박선원 의원, [정치 현안 관련 기자회견]

10:20 김예지 의원, [시각장애인 금융기관 접근성 보장을 위한 법안 발의 기자회견]

10:40 김은혜 의원,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재초환) 폐지 관련 기자회견]

11:00 박정 의원, [접경지역 내일포럼·시장군수협의회 공동 대선 공약 제안 기자회견]

11:20 박은정 의원, [판사 탄핵 관련 기자회견]

13:00 이용우 의원, [공무직위원회 관련 기자회견]

13:20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팩트체크넷 민주파출소 일일 브리핑]

13:40 이학영 의원, [이승만 정권 국회 프락치 사건 진실규명 촉구 기자회견]

※ 상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카카오톡에서 『오늘의 국회』 검색 후 '채널 추가'하시면, '매일 아침 8시'에 '오늘의 국회일정'을 메시지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rkgml925@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