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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강원도지사
- 소양중학교 소프트테니스부 창단식(10:00 소양중학교)
- 송곡대학교 Collection 축제(11:30 송곡대학교)
- 반부패·청렴 추진계획 공유 회의(14:30 신관 소회의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사진=강원자치도]

▲김관영 전북지사
- 제2회 NPS 포럼 (10:00 국민연금공단)
▲이철우 경북 도지사
- 화공 굿모닝 특강(331회) ;천체사진가의 도전 프로젝트(07:20 다목적홀)
- 실.국.원장 간부회의 및 초대형 산불 극복 재창조 본부 회의(09:20 화백당]
- 경북 초대형 산불 피해 복구 성금 전달식;나라셀라(주).재경경북대총동창회.한국여성경제인협회.와이제이링크(주)(13:40 14:00 14:20)
▲김영환 충북지사
- 자치연수원 현장 점검(13:30 자치연수원)
- 미동산수목원 및 조령산자연휴양림 방문(14:30 산림환경연구소)
▲강기정 광주시장
- 근로자 투표참여 보장약속(10:30 하남근로자종합복지관)
▲김영록 전남지사
- 실국 정책회의(09:00 서재필실)
▲이장우 대전시장
- TJB 창사 30주년 기념 특별기획전 개막식(10:00 TJB 1층 특별전시관)
- 2025 청소년 도박문제 예방주간 기념행사(14:00 대강당)
- 농협중앙회 대전본부 - 당진농협 고향사랑기부금 교차기부식(15:00 응접실)
- 하나은행 1000억원 모펀드 출자 업무협약(15:30 중회의실)
- 제8회 대전창조미술협회 정기전(17:00 서구문화원 갤러리)
▲최민호 세종시장
- 간부회의(9:00 집현실)
- 행정수도 세종 완성 대선공약 평가 공동기획 세미나(14:00 국회도서관)
▲김태흠 충남지사
- TJB 창사 30주년 기념 특별기획전 개막식(10:00 TJB 1층 특별전시관)
- 충남택시운송사업조합 이사장 이취임식(14:00 충남도서관)
▲박형준 부산시장
- 업무협약-여수세계섬박람회 협력 지원(15:00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
▲박완수 경남지사
- 제423회 도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10:00 도의회)
- 전국장애학생 체육대회 개회식(15:30 김해)
▲김두겸 울산시장
- 울산시 청사 생활정원 모내기 행사(10:30 시청정원)
- 국가산업단지 통합안전관리센터 준공식(15:00 남구 부곡동 129-4)
▲유정복 인천시장
- 통상업무
▲김동연 경기지사
- 도청사 방문 김부겸 前국무총리 환담(11:00 서희홀)
▲오영훈 제주도지사
- 주간 혁신 성장회의(08:30 제주국제평화센터)
- 2025 APEC 제주회의(09:00 ICC JEJU 일원)

[전국종합=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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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약금 면제… KT, 하루새 1만명 이탈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KT의 한시적 위약금 면제 조치가 시작되자 가입자 이동이 본격화됐다. 면제 적용 첫날 KT 망 이탈자는 1만명을 넘어섰고, 전체 번호이동 규모도 평소의 두 배 이상으로 늘었다.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권희근 Customer 부문 마케팅혁신본부장이 KT침해사고 관련 대고객 사과와 정보보안 혁신방안 기자브리핑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2.29 gdlee@newspim.com 1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전날 KT 망에서 이탈한 가입자는 총 1만142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5784명은 SK텔레콤으로, 1880명은 LG유플러스로 이동했다. 알뜰폰 사업자로 옮긴 가입자는 2478명이었다. 알뜰폰을 제외하고 이동통신 3사 간 번호이동만 보면 같은 날 KT를 떠난 가입자는 5886명이다. 이 중 4661명이 SK텔레콤으로, 1225명이 LG유플러스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 전체로 보면 번호이동 규모도 크게 늘었다. 알뜰폰을 포함한 전체 번호이동 건수는 3만5595건으로, 평소 하루 평균 1만5000여 건 수준과 비교해 두 배를 훌쩍 넘었다. 업계는 KT의 위약금 면제 조치로 해지에 대한 부담이 줄어든 데다 연말·연초를 앞두고 유통망을 중심으로 마케팅 경쟁이 격화되면서 이동 수요가 급증한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KT는 지난 12월 30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달 13일까지 이동통신 서비스 계약 해지를 원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환급 방식으로 위약금을 면제하겠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9월 1일부터 이미 해지한 고객도 소급 적용된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1-0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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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수익률 610만%' 버핏 바통 넘겨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미국의 전설적 투자자 워런 버핏이 버크셔 해서웨이 CEO에서 공식 퇴임하며 60년 경영의 막을 내렸다. 버핏은 회장직을 유지하며 새 CEO 체제를 지원할 예정이다. 워런 버핏 [사진=블룸버그] 1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워런 버핏이 60년간 이끌어온 버크셔 해서웨이 최고경영자(CEO) 자리에서 물러났다. 버핏이 후계자로 지목한 그레그 에이블(63) 부회장이 새해부터 버크셔 CEO로 취임했다. 버핏은 CEO직에서는 내려왔지만 회장직은 유지하며 미국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에 있는 본사에 출근해 에이블 CEO의 경영을 도울 계획이다. 에이블 신임 CEO는 2000년 버크셔가 당시 미드아메리칸 에너지(현 버크셔 해서웨이 에너지)를 인수할 당시 회사에 합류했다. 이후 2018년부터 버크셔의 비(非)보험 사업을 총괄하는 부회장을 맡아왔다. 버핏은 지난해 5월 연례 주주총회에서 2025년 말 은퇴 계획을 전격 발표한 바 있다. 그의 CEO 재임 마지막 날인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버크셔 A주 주가는 75만4800달러, B주는 502.65달러로 각각 소폭 하락 마감했다. 버핏이 회사를 인수한 1965년 이후 버크셔 주식을 보유해온 투자자들은 약 60년간 누적 수익률 610만%에 이르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추산된다. 같은 기간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의 배당 포함 수익률 약 4만6000%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버크셔는 보험사 가이코, 철도회사 벌링턴 노던 산타페(BNSF), 외식·소비재 기업 등 다양한 자회사를 거느린 지주사로 성장했다. 지난해 9월 30일 기준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3817억달러(한화 약 552조원), 주식 자산은 2832억달러(약 410조원)에 달한다. 주요 투자 종목으로는 애플, 아메리칸익스프레스, 뱅크오브아메리카, 코카콜라, 셰브런 등이 꼽힌다. 버크셔 측은 포트폴리오 운용을 총괄할 투자 책임자 인선은 아직 발표하지 않았다.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 기준 버핏의 자산은 약 1500억달러(약 217조원)로, 그는 재산의 상당 부분을 사회에 환원해 왔다. 버핏의 퇴임과 함께 매년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아온 연례 주주서한도 더 이상 볼 수 없게 됐다. 그의 주주서한은 오랜 기간 비즈니스와 투자 철학을 담은 지침서로 평가돼 왔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1-01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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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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