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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NS 푸드페스타' 9월 하림 퍼스트키친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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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 지자체·대기업 식품축제, 시민 체험형 미식축제…콘텐츠·편의시설 대폭 강화

[익산=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익산시는 'NS 푸드페스타 2025 in 익산' 준비를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오는 9월 26~27일 익산 제4산업단지 하림 퍼스트키친에서 열린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NS 푸드페스타'는 국내 유일의 식품·문화·관광 융합 민관협력 식품 축제다. 익산시와 NS홈쇼핑이 공동 주관한다.

지난해 NS 푸드페스타 모습[사진=익산시]2025.05.14 lbs0964@newspim.com

이번 축제는 경연 중심에서 시민 체험형으로 전환돼, 보다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재구성한다. 주말을 포함한 일정 운영과 가족 단위 체험 콘텐츠 확대를 통해 접근성과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행사장은 기존 1개 돔텐트 대신 4개의 테마별 돔텐트로 구성된다. 주무대는 야외에 설치해 쾌적한 관람 환경을 제공하고, 다양한 편의시설도 확충해 관람객의 체류시간을 늘릴 방침이다.

올해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전국 요리경연 △유명 셰프 초청 쿠킹클래스 △최태성 강사의 음식문화 토크쇼 △지역 대표음식‧맛집 선포식 △도전! 푸드골든벨 △익산 농특산물 판매 및 체험관 △익산 대물림 맛집 12선 시식회 △농식품 스타트업 경진대회 등이 포함된다.

익산시는 원광보건대학교와 협력해 지역 식문화 자산을 홍보하고 '식품관광도시 익산' 브랜드를 강화한다.

김형훈 익산시 녹색도시환경국장은 "올해 NS 푸드페스타는 단순한 먹거리를 넘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체험할 수 있는 미식문화축제가 될 것"이라며 "완성도 높은 행사 추진을 위해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NS 푸드페스타'는 NS홈쇼핑이 2008년 서울에서 시작한 전국 요리경연대회를 기반으로 하며, 2022년부터 하림 지주 본사가 있는 익산으로 무대를 옮겨 익산시와 공동 개최해 오고 있다.

lbs096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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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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