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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handong】融入日常生活的非物质文化遗产—青岛王哥庄大馒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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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5月28日电(记者 崔宪圭)作为非物质文化遗产的中国山东省青岛的王哥庄村大馒头,已深深融入当地居民生活,成为一块璀璨的岁月瑰宝。

7日,由中央广播电视总台旗下国际在线山东频道主办的"Hi, Shandong-机遇中国 青岛优品"海外媒体青岛行活动走进王哥庄村,开启一段以非遗美食"大馒头"为主题的文化之旅。

中国非遗—青岛王哥庄大馒头。【图片=记者 崔宪圭 摄】

王哥庄大馒头是承载着代代相传的非物质文化遗产,讲述着乡村振兴的动人故事。当采访团抵达王哥庄村的"大馒头非遗传承中心"时,一股浓郁的香气扑鼻而来。展厅里展示着各种造型的大型馒头。其中,2025年春节档在全球热映的动画《哪吒2》中的角色造型尤为吸睛。

从传统的红枣造型馒头到造型精巧的花饽饽,每一个馒头都如同艺术品一般栩栩如生,让人不禁感叹王哥庄大馒头为何能被列为非物质文化遗产。

该村的大馒头非遗传承人向海外媒体详细讲解了花饽饽的制作工艺,从精选本地优质小麦碾成面粉,用青岛著名的崂山水和面,再由手工揉捏造型,最后放入蒸锅蒸熟。传承人现场展示从揉面、擀面到塑形的全过程,手法熟练。

讲解员介绍,王哥庄大馒头作为当地特色食品,在推动农村配套产业发展和激活区域经济中发挥着重要作用。 

展厅里展示着各种造型的大型馒头。其中,2025年春节档在全球热映的动画《哪吒2》中的角色造型尤为吸睛。【图片=记者 崔宪圭 摄】

据传承中心负责人介绍,王哥庄街道为推动大馒头产业高质量发展,采取了一系列举措,成立王哥庄大馒头协会,整合资源,让商户抱团发展。协会不仅为商户提供了一个交流合作的平台,还通过统一流程、标准和品牌,提升了产品品质;实行面粉、酵母补贴政策,降低了从业者的成本,并通过招标确定面粉专供企业,确保原材料的质量和安全;同时,编制了《王哥庄大馒头团体标准》,为产品品质设下"一把尺",让大馒头的制作更加规范。

该村的大馒头非遗传承人向海外媒体详细讲解了花饽饽的制作工艺。【图片=记者 崔宪圭 摄】

保鲜期的延长大大方便产品流通,大馒头的销售渠道不断拓宽。王哥庄村依托乡村振兴数字平台,设立了电商直播基地,正式进军线上销售。 如今,王哥庄大馒头已成为中国知名的"非遗美食",通过网络销往各地,王哥庄村也因此成为体验型旅游热门村落。

展厅负责人表示,以前村民的收入主要靠种地,现在则主要来自馒头产业,全村农户收入普遍提高,生活质量明显改善。

外国记者体验制作王哥庄大馒头。【图片=记者 崔宪圭 摄】

另外,王哥庄大馒头年产量在2024年破1.3万吨,实现销售额约1.5亿元人民币,村民们在家门口就能轻松就业。王哥庄大馒头正成为实现乡村振兴梦想的坚强支撑。(完)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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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까지 계란 2112만개 수입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계란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미국산·태국산 신선란 2112만개를 추가 공급하는 등 수급 안정 대책을 확대한다. 또 계란 가공품 할당관세 물량을 두 배로 늘리고 적용 기간도 연말까지 연장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계란 생산 감소에 따른 가격 상승으로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신선란 공급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7월까지 미국산과 태국산 신선란 약 2112만개를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매주 448만개 이상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에 우선 공급하고, 중소 유통업체를 통해 동네 빵집과 슈퍼마켓 등에도 공급할 예정이다. 9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를 찾은 소비자가 계란을 고르고 있다. [사진=뉴스핌DB] 우선 이번 주말부터 미국산 신선란 112만개를 이마트와 롯데마트에서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정부는 계란 가공품 수입 확대를 위해 할당관세 적용 기간을 기존 6월에서 12월까지로 연장하고, 적용 물량도 4000톤(t)에서 8000t으로 늘릴 방침이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겨울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로 인한 산란계 살처분과 사육밀도 개선 등의 영향으로 계란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계란 산지가격은 6월 중순 기준 특란 30구당 6263원으로 평년보다 24.1%, 지난해보다 8.5% 각각 높다. 소비자가격도 7506원으로 평년 대비 9.3%, 전년 대비 7.1% 각각 상승한 상태다. 다만 수급 여건은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6월 산란계 사육 마릿수는 7879만수로 평년보다 4.6%, 지난해보다 0.4% 각각 증가했다. 1~5월 병아리 입식도 전년보다 12.8% 늘어 7월 일일 계란 생산량은 4900만개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농식품부는 생산 회복 효과가 실제 시장 공급과 가격 안정으로 이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할인 지원 사업 확대와 농협 납품단가 인하를 병행하고, 여름철 폭염에 따른 수급 불안에 대비해 신선란 수입 물량 추가 확대도 검토하고 있다. 이재식 농식품부 축산정책관은 "국내 산란계 마릿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계란 생산도 점차 회복되고 있다"며 "국내 생산 기반 확충과 농가 경영 안정을 지원하는 한편,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해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rang@newspim.com  2026-06-1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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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기누설' 김용현 1심 징역 3년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김 전 장관의 군형법상 군기누설 및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 사건의 1심 선고기일을 열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사진은 김 전 장관. [사진=뉴스핌 DB] 재판부는 양형이유에 대해 "피고인은 국방부 장관으로서 군사기밀과 군인의 개인정보를 보호할 책임이 있는 위치에 있었고, 누구보다 군사기밀과 특수임무 수행 인력의 신상정보 보호 필요성을 잘 알고 있었다"며 "그럼에도 민간인인 노상원이 관련 인적사항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 사건 군기누설 범행에 대해 피고인에게 가장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며 "나아가 아무런 실체적 요건을 갖추지 못한 계엄이 선포 단계에 이르는 동력 중 하나가 됐고, 단순한 군기누설이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을 넘어 위헌·위법한 계엄 선포라는 중대한 결과를 초래했다"고 판시했다.  pmk1459@newspim.com 2026-06-1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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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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