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ICT

속보

더보기

컴투스, 'SWC2025' 참가자 모집 개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이달 30일까지 게임 내 이벤트 페이지 통해 접수
오는 7월부터 예선 시작…지역컵 거쳐 올해 11월 파리서 월드 파이널 개최
총 12인 출전, 싱글 토너먼트로 최종 우승자 가려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컴투스는 5일, 글로벌 모바일 게임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의 e스포츠 대회인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25(이하 SWC2025)'의 참가자 모집을 공식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9회를 맞이하는 SWC는 전 세계 유저들이 실력을 겨루는 대표적인 글로벌 대회로, 올해는 '최고 소환사의 영광을 향한 찬란한 여정'을 슬로건으로 더 큰 규모와 다양한 무대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이달 30일 오후 4시까지 게임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으며, 예선 진출자는 '월드 아레나' 시즌 32와 33의 성적을 기준으로 선발된다. 유럽과 미주 지역에서는 각 16명, 아시아퍼시픽 지역에서는 한국·일본·동남아·기타 아시아 등 4개 조로 나뉘어 각 8명의 선수가 예선에 참가하게 된다.

[사진=컴투스]

예선전은 오는 7월 말부터 8월 말까지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진행되며, 모든 경기는 5전 3선승제로 운영된다. 이후 올해 9월부터는 지역컵 본선이 시작된다. 오는 9월 20일 유럽컵(무관중), 10월 11일 브라질 상파울루 아메리카컵, 10월 18일 대한민국 부산 아시아퍼시픽컵이 차례로 개최되며, 각 대회 상위 3명이 월드 파이널에 진출한다.

이와 함께 오픈 퀄리파이어가 프랑스 현지에서 열려 결승 직행 티켓 1장을 놓고 경쟁하며, 중국 선발전은 올해 9월 초 항저우에서 오프라인으로 열려 2명의 진출자를 결정한다.

최종 무대인 월드 파이널은 오는 11월 1일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다. 총 12명의 선수들이 참가하는 싱글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진행되며, 8강과 4강은 5전 3선승제, 결승은 7전 4선승제로 치러진다.

컴투스는 대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모든 주요 경기를 생중계하고, 현장 관전 기회도 제공해 전 세계 팬들과 생생한 열기를 공유할 예정이다.

'SWC2025'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서머너즈 워 공식 카페 및 대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dconnect@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내란중요임무종사' 한덕수 오늘 항소심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3년을 선고받은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 대한 항소심 결론이 오늘 나온다. 서울고법 내란전담재판부인 형사12-1부(재판장 이승철)는 7일 오전 10시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허위공문서 작성, 위증 등 혐의 사건의 항소심 선고 공판을 연다. 이번 재판부 판단은 서울고법에 설치된 내란전담재판부의 첫 내란 관련 혐의에 대한 판단이기도 하다.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3년을 선고받은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 대한 항소심 결론이 오늘 나온다. 사진은 한 전 총리가 지난 1월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방조 및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관련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뉴스핌 DB] 서울고법은 오늘 진행되는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사건 항소심 선고기일을 생중계하기로 결정했다. 한 전 총리는 국정 2인자인 국무총리로서 대통령의 독단적 권한 행사를 견제해야 할 의무가 있음에도, 윤석열 전 대통령의 위헌·위법한 비상계엄 선포를 막지 않고 방조한 혐의 등을 받는다. 1심 진행 중에 재판부의 요청에 따라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가 추가됐다. 앞서 1심은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를 유죄로 인정하며 특검 구형(징역 15년)보다 높은 징역 23년을 선고했다. 또한 증거인멸 우려를 이유로 그를 법정구속했다. 특검은 2심 결심에서 "피고인은 대통령 탄핵 이후 권한대행 지위에서 국정 안정에 힘쓰기보다 헌법재판관을 미임명해 정치적 혼란을 야기했다"며 "따라서 징역 23년이란 원심의 선고형은 피고인의 죄책에 부합한다. 피고인에게 원심 선고형과 같은 형을 선고해 달라"고 밝혔다. pmk1459@newspim.com 2026-05-07 06:00
사진
'김건희 2심' 판사 숨진 채 발견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등 혐의 사건 항소심 재판장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6일 새벽 숨진 채 발견됐다. 법조계에 따르면 신 고법판사는 이날 오전 1시께 서울고법 청사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투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파악 중이다.  신 고법판사는 올해 2월부터 서울고법에 배치받아 김 여사의 주가조작 등 혐의 사건 항소심 재판장을 맡았다. 서울고법 형사15-2부(재판장 신종오)는 지난달 28일 김 여사에게 1심보다 무거운 징역 4년과 벌금 5000만 원, 추징금 2094만 원을 선고했다.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등 혐의 사건 항소심 재판장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6일 새벽 숨진 채 발견됐다. 서울 서초동 서울고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5-06 09:3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