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해외스포츠

속보

더보기

[스포츠톡 6월 13일] 이정후, 선발 6경기 연속 안타...한화, 33년 만에 40승 선착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손지호 남정훈 인턴기자 = 이정후가 다시 한번 타격감을 뽐내며 선발 출전 6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갔다. 토트넘은 토마스 프랑크 감독을 새롭게 선임했다.

전날 3루타와 함께 3출루로 맹활약을 펼친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는 오늘도 안타를 추가, 3경기 연속 안타를 쳤다. 특히 이정후는 선발 출전한 최근 6경기에서 모두 안타를 기록했다. 전날 무안타에 실책까지 겹쳤던 엘에이 다저스의 김혜성은 팀 휴식일로 출전하지 않았다.

손흥민의 토트넘이 브렌트포드 사령탑이었던 토마스 프랑크를 신임 감독으로 임명했다. 프랑크 감독은 2028년까지 토트넘을 지휘한다.

대전에서는 한화가 역전승을 거두며 두산과의 주중 시리즈를 스윕했다. 3연승을 질주한 한화는 빙그레 이글스 이후 33년 만에 리그 40승 선착에 성공했다.

광주에서는 삼성이 구자욱의 결승 투런포와 함께 KIA를 격파했다. 삼성의 김태훈은 시즌 10홀드를 기록해 KBO리그 역대 두 번째로 6시즌 연속 두 자릿수 홀드를 올렸다.

잠실에서는 LG가 15안타를 몰아치며 SSG에게 위닝시리즈를 따냈다. 2연승을 질주한 LG는 한화와 함께 시즌 40승 고지를 밟았고, 선두 경쟁에서 0.5경기차 리드를 유지했다.

수원에서는 연장 10회 5득점을 뽑아낸 롯데가 연장 승부 끝에 kt를 상대로 위닝시리즈를 따냈다. 고척에서는 김휘집의 연장 10회 역전 투런포로 NC가 키움을 꺾었다.

마지막으로 주말에 열릴 스포츠 일정이다.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는 샌프란시스코와 LA 다저스가 격돌하며 이정후와 김혜성의 첫 맞대결이 성사될 예정이다.

일요일에는 KPGA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과 한국여자오픈 우승자가 탄생한다.

프로야구는 창원에서 기아와 NC, 대구에서 kt와 삼성, 잠실에서 키움과 두산, 대전에서 LG와 한화, 인천에서 롯데와 SSG가 주말 3연전을 펼친다.

thswlgh50@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신임 국가수사본부장에 홍석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경찰 수사를 총괄하는 제4대 국가수사본부장에 홍석기 본청 수사국장(치안감)이 치안정감으로 승진 임명됐다. 경찰청은 3일 4대 국가수사본부장에 홍 국장이 취임한다고 2일 밝혔다. 홍 신임 본부장은 충청남도경찰청 공공안전부장, 충청북도경찰청 청주흥덕경찰서장, 경찰청 사이버수사심의관, 경찰청 교통기획과장 등을 지냈다. 홍 본부장은 3일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국가수사본부 [사진= 뉴스핌DB] the13ook@newspim.com 2026-07-02 22:55
사진
[히든스테이지] 정다운·윤준 무대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올해 4회째를 맞은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 스테이지' 본선 두 번째 주자에 정다운과 윤준이 나선다. 싱어송라이터 정다운.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정다운은 히든스테이지 지원 동기에 대해 "최근 군 제대 후 히든스테이지라는 기회를 알게 됐다. 기성곡 커버가 대부분인 다른 경연 프로그램과는 다르게 싱어송라이터를 위한 무대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윤준 역시 "우연히 인스타그램 광고를 통해 히든스테이지를 알게 됐다"며 "인디 싱어송라이터에게는 너무나 좋은 기회이자 발판이라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싱어송라이터 윤준.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정다운과 윤준은 신직선과 김은선 밴드 이후로 본선에 나서는 두번째 주자다. 두 싱어송라이터의 무대는 4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뉴스핌TV'를 3일 오후 4시 공개된다. 본선 진출 20팀은 여성 솔로 11명, 남성 솔로 5명, 남성 팀 2팀, 혼성 팀 2팀이다. 여성 참가자로는 보리(25)·김나라(27)·박희수(32)·혼즈(32)·변미리(26)·오아(30)·신직선(36)·도이주(20)·마린(28)·채수빈(27)·박지은(23) 등 11명이다. 남성 개인 부문에서는 정상호(정점·28)·최혁준(심각한 개구리·33)·윤준(27)·윤태경(34)·정다운(25)이 본선에 올랐다. 팀 부문에는 남성 팀 구구(26)·블낫블(23)과 혼성 팀 김은찬밴드(23)·Che!vee(28)가 참가한다. 경연 영상은 매주 금요일 2팀씩 10주에 걸쳐 순차 공개되며, 8월 28일 마지막 영상이 업로드된다. 이후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심사위원단 2차 본선 심사가 진행되고, 9월 25일 결승 진출 톱 10이 발표된다. 시상 규모는 총 1200만 원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 원)을 비롯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 원)·우수상(200만 원)·루키상(200만 원) 등이 수여된다. '히든 스테이지'는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fineview@newspim.com 2026-07-03 05:56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