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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米将在韩发布全新折叠屏智能手机 力争扩大市场份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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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6月23日电 中国品牌小米将在三星电子发布全新折叠屏智能手机"Galaxy Z Flip 7"前在韩国率先发布"Mix Flip 2"折叠屏手机。韩国与中国同为折叠屏手机的核心市场,两家企业势必将展开正面交锋。

小米全新折叠屏智能手机Mix Flip 2。【图片=小米(韩国)提供】

据业界23日消息,小米(韩国)将于25日举行新品发布活动,提前为28日正式营业的韩国首个线下直营门店造势。预计当天将发布新款智能手机,引发对是否发布旗舰折叠屏手机"Mix Flip 2"的高度关注。

"Mix Flip 2"采用折叠屏设计,预计将搭载高通骁龙8 Elite芯片,配置6.85英寸1.5K 120Hz OLED显示屏、5100mAh大容量电池、67W有线和50W无线快充功能,支持IPX8防水等顶级规格。相机方面也将有所提升,预计配备支持OIS(光学防抖)的5000万像素主摄像头与超广角镜头。

小米锁定三星旗舰新品发布时间并实施"先发制人"的策略并非首次。近年来,小米多次在三星发布Galaxy S或折叠系列新品前后推出自家新款手机,借此分散市场关注度。例如,Mix Flip 2前作"Mix Flip"便是在去年7月与Galaxy Z Flip 6几乎同期亮相。类似三星Z Fold系列的"Mix Fold 3"也于去年8月发布。

尤其是小米在韩国的首个线下直营店将于28日开门迎客。分析认为,小米正在摆脱"高性价比"标签,进一步确立其在品质与服务商具有竞争力的全球品牌形象。

该门店为韩国首家集直营销售与售后服务于一体的综合卖场。消费者可在此体验和购买包括智能手机、平板、智能手表、电视、吸尘器、生活家电等在内的小米全线产品。约60坪(1坪约3.3平方米)的体验型展区按生活空间设计,便于用户了解产品。

业内相关人士表示,小米正加大对韩国市场的宣传力度。凭借价格竞争力与技术创新,小米将进一步加剧与三星的竞争局面。(完)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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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女, 철원 민통선 넘어 GOP 철책 끊었다고?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강원도 철원에서 30대 여성이 민간인출입통제선(민통선)을 넘어 최전방 일반전초(GOP) 철책까지 접근해 광망(철조망 감지 센서)을 절단했다가 군에 붙잡혔다. 민통선 진입 이후 약 20시간 동안 군 감시망은 이 여성의 이동을 추가로 포착하지 못했다. 합동참모본부는 26일 "우리 군은 전날(25일) 강원도 철원군 GOP 이남 민통선 이북 지역에서 군 경계시설물에 무단 접근한 미상 인원의 신병을 확보해 관계기관과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왼쪽)이 26일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국방부 등 종합감사에서 진영승 합동참모의장에게 철원 민통선 무단 진입 사건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사진=국회방송 화면 캡처] 2026.10.26 gomsi@newspim.com 합참에 따르면, 이 여성은 24일 오후 철원 지역 민통선 이북으로 무단 진입했다. 이후 계속 북상해 25일 오전 GOP 철책에 접근, 광망을 절단했다. 군과 관계기관의 합동조사 결과 현재까지 대공 혐의점은 나오지 않았다. 이날 국회 국방위원회의 국방부 종합 국정감사에서도 이 사안이 도마에 올랐다. 국민의힘 성일종 의원은 "24일 키 158㎝밖에 안 되는 30대 여성에게 우리 GOP가 뚫린 걸 알고 있느냐"고 물었다.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민통선을 통과해 들어온 것"이라고 답하자, 성 의원은 "그게 뚫린 것"이라고 질책했다. 강 장관은 "GOP 광망이 절단된 걸 아느냐"는 질의에 "보고받았다"고 했다. 성 의원은 24일 오후부터 25일 오전까지 20여 시간 동안 이 여성이 폐쇄회로(CC) TV에 식별되지 않은 이유도 따져 물었다. 진영승 합참의장은 "토요일(24일) 오후 민통선 지역에서 인원을 확인했고, 신병 확보 작전 중에는 추가로 CCTV에 탐지된 적이 없다"고 설명했다. gomsi@newspim.com 2026-10-26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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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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