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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 메카' 대전시, 상장포럼 개최...투자사 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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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개 투자기관 참여 상담회·상장 성공 사례 발표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시는 25일 대전신세계 엑스포타워 20층 D-유니콘라운지에서 '2025 대전 상장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IPO 전문가 강연과 상장 기업들의 사례 공유, 15개 투자기관이 참여한 1대 1 맞춤형 상담회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실제 IPO 경험을 가진 기업인의 발표는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2025 대전 상장포럼 모습. [사진=대전시] 2025.06.25 nn0416@newspim.com

포럼 연사로는 ▲대전투자금융 송원강 대표 ▲코셈 이준희 대표 ▲인투셀 서영석 전무 ▲한국과학기술지주 최치호 대표 ▲대전과학산업진흥원 이동한 원장 ▲ETRI 홀딩스 윤상경 대표 ▲KAIST 김인수 교수 등이 참여했다.

특히 기업 맞춤형 1대 1 투자상담 및 IPO 컨설팅은 큰 주목을 받았다. 대전투자금융,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벤처캐피탈 등 15개 내외 투자기관 등이 참여해 사전 신청 기업을 대상으로 IR 전략 수립, 자금 조달 방안 등을 집중 컨설팅했다.

대전시는 바이오헬스, 로봇, 우주항공, 양자 등 6대 전략산업을 중심으로 첨단 산업 생태계를 구축해오고 있다. 그 결과 민선 8기 출범 이후 18개 기업이 신규 상장에 성공했으며, 현재 대전 지역 상장기업 수는 총 66곳에 달한다. 이는 인천(96개), 부산(82개)에 이어 전국 광역시 중 세 번째로 많은 수치다.

최원혁 대전시 기업지원국장은 "이번 포럼은 기업의 자본시장 진입을 돕기 위한 실질적 계기이자, 대전 경제의 성장 잠재력을 재확인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의 상장과 스케일업을 위한 전방위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nn041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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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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