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하나증권에서 30일 에이텀(355690)에 대해 'IPO 주관사 업데이트: 신규 수요처 확보와 신사업 확대로 수익성 개선'라며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투자의견을 'Not Rated'로 제시하였다.
◆ 에이텀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에이텀(355690)에 대해 '트랜스(Transformer) 제조 전문기업. 권선형 → 평판형 트랜스로 수요 전환 이어져. 디에스티 인수를 통해 조선산업 진출. 올해 흑자전환 가능성 높아: 올해 에이텀은 신규 수요처 확보와 조선산업 신규 진출을 통해 하반기부터 수익성 개선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전기자동차향으로 협의 중인 2개 기업과 협상은 마무리 국면으로 판단되며, ASP 높은 OBC 제품 등의 초도 공급을 통해 매출 기여도 확대와 제품 Mix 개선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별도 기준 올해 매출액은 700억원, 영업이익 40억원으로 흑자 전환이 기대되며, 2026년에는 연결 기준 매출액 2,000억원(별도 1,200억), 영업이익 215억 원으로 성장 속도가 가팔라질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분석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에이텀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에이텀(355690)에 대해 '트랜스(Transformer) 제조 전문기업. 권선형 → 평판형 트랜스로 수요 전환 이어져. 디에스티 인수를 통해 조선산업 진출. 올해 흑자전환 가능성 높아: 올해 에이텀은 신규 수요처 확보와 조선산업 신규 진출을 통해 하반기부터 수익성 개선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전기자동차향으로 협의 중인 2개 기업과 협상은 마무리 국면으로 판단되며, ASP 높은 OBC 제품 등의 초도 공급을 통해 매출 기여도 확대와 제품 Mix 개선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별도 기준 올해 매출액은 700억원, 영업이익 40억원으로 흑자 전환이 기대되며, 2026년에는 연결 기준 매출액 2,000억원(별도 1,200억), 영업이익 215억 원으로 성장 속도가 가팔라질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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