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제약·바이오

속보

더보기

제론셀베인, 'ASLS 도쿄 2025'서 PDRN·PN 강연 "재생미용 트렌드 공유"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김양섭 기자 = 전문의약품 생산 기업 제론셀베인은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일본학술대회(ASLS TOKYO 2025)'에 참가해 전시 및 강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

제론셀베인은 이번 학술대회에서 'PDRN 스킨 부스터와 PN 필러의 임상 사례'를 주제로 강연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전시 부스 운영을 통해 자사의 PDRN 기반 '셀베인 스킨 부스터(Cellvane Skin Booster)'와 수출용 PN 힐러 '클레덴스(Kledence)', 전문의약품 '셀베인주(Cellvane Inj.)'를 한일 양국의 의료진들에게 공식적으로 선보이며 큰 주목을 받았다.

제론셀베인은 독자적 특허 기술인 프리즘 테크놀로지(Prism-T)를 적용해 분자의 크기가 작고 균일해 높은 흡수율과 안전성을 동시에 구현하며, 임상 현장에서 탁월한 효과를 입증하고 있다.

특히, '셀베인주'는 조직 재생 촉진에 효과적인 전문의약품으로 피부과 및 통증치료 분야에서도 활발히 사용되고 있다.

'ASLS TOKYO 2025'는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가 일본에서 진행하는 첫 학술대회로 최신 미용의료 트렌드와 기술을 소개하는 강연과 첨단 의료 제품 전시가 이뤄졌다. 한일 양국 의료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하는 지식 교류의 장으로 제론셀베인은 자사의 기술력과 브랜드 신뢰도를 높였다.

강연 현장에는 약 500여명의 의료진들이 참석해 의료관계자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김덕규 제론셀베인 대표는 "이번 일본 학술대회에 참가를 통해 현지 시장에서 자사 제품의 인지도를 높이고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다양한 학술 교류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가 기업 가치를 제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재생의학 기술을 기반으로 한 고부가가치 미용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며 "글로벌 유통망을 통해 자사의 PDRN·PN 기반 제품의 해외 진출을 본격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제론셀베인 로고. [사진=제론셀베인]

ssup825@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서울 휘발유 2052원 육박 '오름세 지속'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대구와 부산, 울산을 제외한 전국 모든 지역의 평균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섰다. 서울 평균 가격은 2052원에 육박했다. 5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전국 평균 휘발유 판매 가격은 전날보다 0.26원 오른 리터당 2011.3원으로 집계됐다. 전국 최고가는 리터당 2640원, 최저가는 1759원이다. 3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주유소의 모습.[사진=뉴스핌 DB]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은 지난달 17일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선 뒤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서울 평균 휘발유 가격은 전날보다 0.7원 오른 리터당 2051.74원을 기록했다. 평균 가격이 가장 낮은 지역은 대구로 리터당 1995.84원이었다. 부산은 1998.38원, 울산은 1999.22원으로 2000원을 밑돌았다. 경유 가격은 소폭 하락했다. 전국 평균 경유 판매 가격은 전날보다 0.04원 내린 리터당 2005.17원으로 나타났다. 서울 평균 경유 가격은 전날보다 0.28원 오른 리터당 2038.16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대구는 0.36원 내린 리터당 1988.26원으로 가장 낮았다. 정부는 미국과 이란 간 분쟁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파로 국제유가가 오르자 최고가격제를 시행 중이다. 지난달 24일부터 적용된 4차 최고가격제는 3차 때와 같은 수준으로 동결됐다. 4차 최고가격제상 리터당 공급가는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4:45
사진
삼바 노조 "내일부터 무기한 준법 투쟁"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가 전면 파업을 이어가는 가운데 6일부터는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무기한 '준법투쟁'에 돌입한다. 5일 삼성그룹 초기업 노동조합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지부에 따르면 지난 1일 시작된 총파업은 이날까지 진행된다.  조합원 약 4000명 중 2800명이 참여했다. 파업은 별도의 집단행동 대신 조합원별로 평일 연차휴가 사용과 휴일 근무 거부 방식으로 진행됐다. 삼성바이오로직스 4공장. [사진=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는 ▲1인당 3000만원 격려금 지급 ▲평균 14% 임금 인상 ▲영업이익 20% 성과급 배분 ▲공정한 인사 기준 수립을 요구했지만 사측이 수용하지 않자 파업에 돌입했다. 노조는 이날 파업을 마무리한 뒤 6일부터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방식의 준법투쟁을 이어갈 방침이다. 노사는 전날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중재로 대화를 진행했지만 입장차만 재확인한 채 결론을 내지 못했다. 사측은 쟁의 행위 중단과 소송 취하를 제안했지만 노조는 이를 수용하지 않았다. 노조는 "특별한 안건 제시나 방향성은 잡히지 않은 채 종료됐고 차기 미팅 자리만 약속했다"고 밝혔다. 노사는 6일 양측 대표교섭위원 간 1대1 미팅, 8일에는 고용노동부가 참여하는 노사정 회의를 각각 진행할 예정이다. 사측은 "이번 주 추가 협의가 예정된 만큼 성실히 대화에 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노조는 전면 파업에 앞서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부분 파업을 벌였다. 이 기간 일부 항암제와 인체 면역결핍 바이러스(HIV) 치료제 생산이 중단됐다. 회사는 이에 따른 손실 규모를 약 1500억원으로 추산하고 있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3:3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