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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모토라드, 럭셔리 투어러 모델 'BMW 뉴 R 1300 RT' 사전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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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Base) 트림 4350만원

[서울=뉴스핌] 조수빈 기자 = BMW의 모터사이클 부문인 BMW 모토라드가 11일 오후 2시부터 BMW 모토라드 샵 온을 통해 새로운 럭셔리 투어러 모델인 'BMW 뉴 R 1300 RT'의 사전 예약을 개시한다.

BMW 뉴 R 1300 RT는 7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럭셔리 투어링 모터사이클로 강력한 박서 엔진과 새롭게 설계된 섀시, 최신 전자 제어 기술을 적용하면서 한 차원 진보했다. 

BMW의 모터사이클 부문인 BMW 모토라드가 11일 오후 2시부터 BMW 모토라드 샵 온을 통해 새로운 럭셔리 투어러 모델인 'BMW 뉴 R 1300 RT'의 사전 예약을 개시한다. [사진=BMW모토라드]

장거리 투어는 물론 도심 주행과 와인딩 로드 등 다양한 환경에서 민첩하고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발휘하며, 자동 변속 시스템과 가변형 섀시 제어 시스템 등 각종 첨단 기술을 적용해 전반적인 주행 편의성이 한층 향상됐다.

뉴 R 1300 RT는 BMW의 양산형 박서 엔진 중 가장 강력한 출력을 발휘하는 최신형 1,300cc 수평대향 2기통 엔진을 탑재했다. 엔진 최고출력은 145마력, 최대토크는 15.2kg·m(149Nm)로 어떠한 상황에서도 경쾌하고 즉각적인 가속 성능을 제공한다.

더불어 BMW 럭셔리 투어러 모델 최초로 자동 변속 시스템 'ASA'이 적용된다. 자동 모드에서는 라이더가 클러치나 변속 레버 조작 없이 주행할 수 있으며, 수동 모드 활용 시에는 클러치 없이 풋레버만으로 조작할 수 있어 우수한 주행 편의성을 제공한다.

BMW 뉴 R 1300 RT에는 BMW 모토라드 최초로 다이내믹 섀시 어댑션(DCA) 기능도 탑재된다. DCA는 주행 모드에 따라 서스펜션의 감쇠력과 스프링 강성, 전륜 캐스터 각도 등을 자동으로 조절해 라이더가 편안한 주행감과 역동적인 성능을 모두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

장거리 라이딩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양도 BMW 뉴 R 1300 RT에 기본으로 적용된다. 전동식 윈드쉴드와 가변형 윈드 디플렉터는 주행 환경에 따라 라이더에 가는 공기의 흐름을 조절할 수 있도록 해 보다 쾌적한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 능동형 크루즈 컨트롤(ACC)과 전방 충돌 경고(FCW), 차선 변경 경고(SWW) 등이 포함된 라이딩 어시스턴트 시스템은 장시간 주행 시 라이더의 피로도를 효과적으로 감소시킨다.

이외에도 동승석 열선 시트와 열선 등받이가 포함된 전동식 54리터 톱 케이스, 고급 스피커 시스템인 오디오 프로 등의 편의사양도 기본으로 적용된다.

BMW 뉴 R 1300 RT의 판매 가격은 베이스(Base) 트림이 4350만원, 스타일 트리플 블랙(Style Triple Black) 트림이 4460만원(부가세 포함)이다.

bean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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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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