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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머스'부터 '골든'…더블랙레이블 손에서 탄생한 '케데헌'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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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더블랙레이블이 전 세계를 열광시킨 K팝의 힘을 증명하고 있다.

데뷔와 동시에 신드롬을 일으킨 더블랙레이블 신인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의 더블 타이틀곡 '페이머스(FAMOUS)'와 '위키드(WICKED)',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인 '골든(Golden)'과 '소다팝(Soda Pop)', '유어 아이돌(Your Idol)', '하우 이츠 던(How It's Done)', 그리고 2년 10개월 만에 화려하게 컴백한 그룹 블랙핑크의 타이틀곡 '뛰어(JUMP)'까지, 더블랙레이블 프로듀서진이 참여한 곡들이 국내 차트 최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더블랙레이블 로고. [사진=더블랙레이블] 2025.07.15 moonddo00@newspim.com

뮤직 비디오 선공개 당시부터 뜨거운 화제성을 모은 올데이 프로젝트의 '페이머스'는 발매 3일 만에 국내 최대 음원 사이트 멜론 '톱 100' 차트 1위에 올랐으며, 더블 타이틀곡 '위키드' 역시 음악 방송 활동과 더불어 상승세에 탄력을 받으며 '톱 100' 차트 9위까지 오르며 신인으로서 믿기지 않는 성적을 기록했다.

지난 6월 20일 공개돼 영화 부문 글로벌 1위에 오른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주요 OST 음원 역시 차트에서 외신의 주목을 받고 있다.

테디를 중심으로 쿠시, 24, 빈스, IDO, 대니 정 등 프로듀서진이 작곡부터 가창까지 참여한 사실이 알려졌고,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2위 등극이라는 이례적인 성적을 기록했다.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월드 투어 스타트를 끊으며 귀환을 알린 블랙핑크의 타이틀곡 '뛰어' 역시 테디의 손에서 탄생했다. '뛰어'는 강렬한 기타 리프와 심장을 뛰게 하는 베이스가 어우러진 EDM 장르 곡으로, 기존에 선보였던 음악과는 달리 폭발하는 에너지를 분출하는 블랙핑크의 변신을 성공적으로 보여줬다. 더욱 확장된 음악 스펙트럼과 함께 돌아온 블랙핑크의 귀환에 글로벌 K팝 팬들은 열광했고, '뛰어'는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서 모두 최상위권을 차지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 5월 첫 EP를 발매한 더블랙레이블 걸그룹 미야오와 지난 7일 디지털 싱글 '엑스트라(EXTRA)'를 발표한 전소미 역시 새로운 음악으로 리스너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미야오의 선공개곡 '핸즈업(HANDS UP)'은 활동 종료 후에도 역주행을 거듭하며 멜론 '톱 100' 14위까지 상승했고, 전소미의 신곡 '엑스트라'도 발표 직후 멜론 '핫 100' 22위에 진입했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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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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