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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파인텍, 제주에 '포켓몬 테마파크'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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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오프라인 융합 9.81파크 '메타 빌라'...오는 10월 31일까지 운영
NFT 기반 스테이블코인 교환 가능성에 포켓몬 관련 관심도 재부상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자동차 부품업체 대성파인텍이 흡수 합병을 추진 중인 제주 애월읍 '9.81파크 제주'에 '포켓몬 테마파크'가 개최된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계한 형태로 오는 10월 31일까지 운영된다.

온·오프라인을 융합한 중력 레이싱 체험지로 알려진 9.81파크는 포켓몬 IP를 결합해 '포켓몬 레이스' 콘텐츠를 선보인다. 파크의 대표 액티비티인 '레이스981' D3 코스를 기반으로 진행된다. 이용자는 주행 전 전용 앱에서 원하는 포켓몬을 선택한 후, 출발 신호에 맞춰 해당 포켓몬의 이름을 크게 외치면 순간 가속을 더해주는 '부스터'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주행 장면 영상은 디지털 굿즈로 저장해 소장 가능하다.

9.81파크 제주 포켓몬 콜라보 테마 '메타 빌라' 이미지. [사진=대성파인텍]

상장기업 컨설팅사 피터앤파트너스 고성민 대표는 "최근 포켓몬 카드가 NFT를 통해 스테이블코인(USDC)으로 교환된 사례가 등장하면서 포켓몬 IP에 대한 매니아층의 관심이 다시 급증하고 있다. 토큰화된 포켓몬 카드 관련 거래량은 1300억원을 넘어선 상태"라며 "특히 내년 봄 일본 도쿄 인근에 세계 최초의 포켓몬 상설 테마시설 'PokéPark KANTO'가 7800평 규모로 개관을 앞두고 있어, 이번 행사는 일종의 매니아들에게 '사전체험' 성격으로 받아들여진다"고 설명했다.

테마 빌라 입구에는 높이 3.5m의 '잠만보 벌룬'과 포토존이 마련돼 있으며, 피카츄·꼬부기·팽도리·나오하 등 인기 포켓몬 캐릭터들이 함께하는 별장 콘셉트로 관람객을 맞는다. 포켓몬 캐릭터들과 함께 하는 몰입형 체험을 통해, 관람객은 마치 포켓몬 세계에 들어온 듯한 경험을 할 수 있다.

한편, 현장에서는 한정판 오리지널 굿즈와 함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포켓몬 링고'는 매시 정각마다 진행되며 포켓몬이 탑승한 링고와 부딪히면 보너스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다. 또한 메타몽과 피카츄로 장식된 스페셜 도넛, 한정판 포켓몬 식음료 메뉴도 제공된다. 10종, 총 45개 디자인으로 구성된 포켓몬 스티커도 증정된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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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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