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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ka(라카),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 글로벌 오픈 행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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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인플루언서 50여 명 한국 방문...글로벌 K-뷰티 브랜드로 도약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뷰티 브랜드 Laka(라카)가 지난 9일 서울 성수동에 브랜드 최초의 플래그십 스토어를 공식 개점했다고 밝혔다. 이번 플래그십은 '경계를 허물다'는 브랜드 철학 아래 국내외 고객들이 직접 Laka의 감성과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기획됐다.

[사진=Laka(라카) 제공]

지난 8일 개점 행사를 시작으로 북미, 유럽, 동남아, 일본 등 전 세계 인플루언서 50여 명이 한국을 방문해 성수 플래그십에서의 브랜드 경험에 함께했다. 특히 일본에서는 수십만 팔로워를 보유한 X(구 트위터) 및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들이 대거 참여했으며, 미국과 유럽에서도 50만 팔로워 이상을 보유한 뷰티 크리에이터들이 동참해 화제를 모았다. 이들의 방문은 각 지역 내 브랜드 인지도 제고는 물론, 글로벌 뷰티 트렌드 속 Laka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단독으로 50종의 '프루티 글램 미니 틴트' 전 컬러를 체험할 수 있으며, 그 외에도 총 15가지 립 컬렉션, 399가지 립 컬러 등 다양한 립 포커싱 제품 라인업을 만나볼 수 있다. 대표 제품인 프루티 글램 미니 틴트는 촉촉하면서도 반짝이는 제형과 함께, 다양한 인종과 개성을 고려한 컬러 설계가 특징인 Laka의 핵심 아이템이다. 성수 플래그십 한정 구성으로, 국내외 고객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Laka 관계자는 "글로벌 인플루언서들과의 교류를 통해 브랜드 철학을 생생히 전달하고 북미·유럽·동남아 시장에서의 브랜드 인지도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며 "이번 플래그십은 단순한 매장을 넘어 브랜드의 글로벌 확장 신호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Laka(라카) 제공]

이날 행사에는 유럽 크로스보더 커머스 뷰티 부문 1위 플랫폼인 노티노(Notino)와 인도네시아 최대 뷰티 플랫폼 소시올라(Sociolla)의 VP 및 Head급 관계자가 직접 방한해 플래그십 개점을 축하했다. Laka는 올해 하반기 다수의 글로벌 주요 채널 입점을 앞두고 있어 향후 행보에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세포라(Sephora) 본사, 얼타(Ulta) 본사, 홍콩 왓슨스(Watsons) 본사 관계자들도 일정상 오프닝 행사에는 참석하지 못했지만, 브랜드에 대한 깊은 관심을 보이며 아쉬움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Laka는 다양한 컬러와 포용적 메시지를 바탕으로 K-뷰티 시장에 새로운 흐름을 제시하는 브랜드로 주목받고 있다. 앞으로도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고객 경험 중심의 글로벌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ohz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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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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