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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증시 주간 포인트] 8월 LPR 발표, 1000여곳 상장사 실적발표, 中 컴퓨팅파워 컨퍼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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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8월 18일 오전 06시00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주요 증권∙경제 전문 매체들은 금주(8월 18일~8월 24일) 중국증시와 관련해 눈여겨볼 만한 소식으로 △8월 LPR 발표, 추가 하향여지 충분 △ 양대 증시 1000여곳 상장사, H1 실적발표 △2025 中 컴퓨팅파워 컨퍼런스 개최 등을 꼽았다.  

◆ 8월 LPR 발표, 추가 하향여지 충분

1. 20일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 실질적 기준금리 역할을 하는 8월 대출우대금리(LPR) 발표.

2. 지난달 인민은행은 1년물과 5년물 LPR을 각각 3.0%와 3.5%로 동결함.

3. 현지 시장에서는 향후 추가 LPR 인하 가능성을 예상함. 동방금성(東方金誠) 왕칭(王青) 거시경제 수석 애널리스트는 "하반기 대외 환경의 불확실성이 여전히 크다"면서 "내수 진작과 부동산 시장의 보다 강력한 안정화 추진 과정에서 LPR 금리의 추가 하향 여지가 있다"고 전망함.

[자료 = 중국외환거래센터(CFETS) 홈페이지] 1년물(파란색 선)과 5년물(초록색 선) 대출우대금리(LPR) 추이.

◆ 양대 증시 1000여곳 상장사, H1 실적발표

1. 금주 1000여 곳의 A주 상장사와 370곳의 홍콩증시 상장사, 올해 상반기 실적 공개 예정.

2. A주에서는 의료미용 섹터 대장주 이미익 기술개발(300896.SZ), 중국 의약제조 업계 선두기업 항서제약(600276.SH/1276.HK), 중국 최대 음향부품 제조업체 가이(고어텍 002241.SZ), 오피스 소프트웨어 섹터 대장주 베이징 킹소프트 오피스 소프트웨어(688111.SH), 중국 중장비 대장주 삼일중공업(600031.SH), 중국 3대 정유업체 중 하나인 시노펙(600028.SH/0386.HK) 등 각 섹터를 대표하는 대형 상장사들이 실적을 발표할 예정.

3. 홍콩증시의 경우 중국 대표 스마트폰 및 전기차 제조사 중 하나인 샤오미(1810.HK), 굿즈경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중국 아트 토이 선두기업 '팝마트인터내셔널그룹(9992.HK), 중국 전기차 제조사 샤오펑모터스(9868.HK), 중국 대표 빅테크(대형 IT 기업) 중 하나인 바이두(9888.HK), 중국 대표 가전 제조업체 메이디그룹(000333.SZ) 등이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어 주목.

▶ 이슈 관련 주목할 종목  : 항서제약(600276.SH/1276.HK), 시노펙(600028.SH/0386.HK), 샤오미(1810.HK), '팝마트인터내셔널그룹(9992.HK), 샤오펑모터스(9868.HK)

[사진 신화사 = 뉴스핌 특약] 인공지능(AI) 관련 이미지.

◆ 2025 中 컴퓨팅파워 컨퍼런스 개최  

1. 2025년 중국 컴퓨팅파워 컨퍼런스(China computational power conference)가 8월 22일~24일 산시(山西)성 다퉁(大同)시에서 개최됨. 인공지능(AI)과 컴퓨팅파워 관련 테마에 대한 시장의 관심 확대 기대. 

2. '컴퓨팅 네트워크로 기반을 다지고 스마트화로 미래를 이끈다'를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에서는 관련 부처 및 성(省)급 지도자, 기초 통신 기업, 반도체 칩 기업, 컴퓨팅파워 기업 등 산업과 업계 전문가, 연구 기관, 고등 교육 기관 등 각계 대표들이 모여 컴퓨팅파워 산업의 고품질 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눌 예정.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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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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