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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국회일정] 우원식 의장, 김두규 변리사회 회장 접견(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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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은 19일 오전 국회 의장집무실에서 김두규 변리사회 회장을 접견한다. 오후에는 이준석 개혁신당 당대표를 만난다.

기획재정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토교통위원회는 이날 전체회의를 연다.

외교통일위원회는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를, 보건복지위원회는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를 진행한다.

김태년·황정아·문대림·이만희·김현·김태선·이재정·신정훈·백혜련·김종민·위성곤·김우영 의원실은 각각 세미나를 개최한다.

진종오·정혜경·한창민·조배숙·윤종오·손솔 의원은 소통관에서 각각 기자회견을 한다.

다음은 19일 국회 주요일정이다.

◇국회의장

10:00 김두규 변리사회 회장 접견(의장집무실)

14:00 이준석 개혁신당 당대표 접견(의장집무실)

◇상임위원회

10:00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본관 430호)

10:00 외교통일위원회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본관 401호)

10:00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본관 506호)

10:00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본관 534호)

10:00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본관 601호)

10:00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본관 529호)

◇의원실 세미나

08:00 김태년 의원실, (국민주권 정부, 이제부터 진짜 대한민국!) 경제는 민주당 : 새정부의 국정과제와 대한민국 경제대전환(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10:00 황정아 의원실 등, AI 3G 도약을 위한 6G·AI 네트워크 정책 토론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10:00 문대림 의원실 등,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바이오매스 발전의 대전환(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10:00 이만희 의원실, 미국發 농산물 검역개선 대응 및 과수농가 지원방안 모색 위한 국회 긴급토론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1:00 김현 의원실, 방송통신위원회 정상화와 미디어기구 개편 방안 : 민언련 '국민주권시대 미디어통합기구 개편방안' 연속토론회②(의원회관 제10간담회의실)

13:30 김태선 의원실 등, 새로운 정부에 바란다: 기후위기시대 안전한 물인프라 정책 토론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14:00 이재정 의원실 등, (2025 세계 인도주의의 날 기념) 대한민국의 인도적 지원 발전 방안 토론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14:00 신정훈 의원실 등, 국가 책임성 확보를 위한 행정사무위탁법(안)의 입법 방향 토론회(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

14:00 백혜련 의원실 등, 사법개혁특위 전문가 초청 공청회(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

14:00 김종민 의원실 등, 아시아 파트너십 : 우리의 새로운 아시아 전략은?(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14:00 위성곤 의원실 등, 접경지역 농업·농촌·농민 권리 회복을 위한 법·제도개선 토론회(국회도서관 대강당)

14:00 김우영 의원실 등, 협동조합과 사회적금융 전세피해 극복의 사례와 과제 : 탄탄주택협동조합 성과공유회 & 전세 대책 토론회(국회도서관 소강당)

◇소통관 기자회견

09:20 진종오 의원, [문화·체육 정책 관련 기자회견]

10:00 정혜경 의원, [제조업 하청노동자, 노조법 2조·3조 개정안 통과 촉구 기자회견]

10:20 한창민 의원, [MBK사모펀드규제법 대표발의 기자회견]

10:40 조배숙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11:00 윤종오 의원, [출입국관리법 개정안 발의 기자회견]

11:40 정혜경 의원, [민주일반연맹, 노조법 2조·3조 개정안 통과 촉구 기자회견]

13:20 손솔 의원, [청년노동단체, 노조법 2조·3조 개정안 통과 촉구 기자회견]

14:00 정혜경 의원, [순창골프장 확장 관련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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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교토, 숙박세 인상...韓관광객 부담 [서울=뉴스핌] 오영상 기자 = 일본의 대표적 관광지인 도쿄와 교토가 관광객 급증으로 인한 오버투어리즘 대응을 명분으로 숙박세를 대폭 높이면서, 한국을 포함한 외국인 관광객의 일본 여행 비용이 앞으로 크게 올라갈 전망이다.​교토시는 오는 3월부터 숙박세 상한을 현행 1박 기준 최대 1000엔에서 1만엔으로 10배 올리는 계획을 확정했다. 1박 10만엔 이상 고급 호텔에 묵을 경우 1만엔의 숙박세를 별도로 내야 한다. 이는 일본 내 지자체 중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숙박세다.​도쿄도는 현재 1만엔 이상~1만5000엔 미만 100엔, 1만5000엔 이상 200엔을 부과하는 정액제에서, 숙박 요금의 3%를 매기는 정률제로 전환하는 개편안을 마련해 2027년 도입할 방침이다.​​정률제가 도입되면 1박 5만엔 객실의 경우 지금은 200엔만 내지만, 개편 뒤에는 1500엔으로 세 부담이 7배 이상 뛰게 된다. 숙박세 인상은 특히 외국인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인기 도시를 중심으로 확대되는 양상이다.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일본 내 100여 곳의 지자체가 새로운 숙박세 도입을 검토하거나 이미 도입을 확정했다. ​일본 정부 역시 국제관광여객세(출국세)를 현행 1000엔에서 3000엔 이상으로 올리는 방안을 검토하는 등, 전반적으로 관광 관련 세금을 손보는 흐름이다. 일본 도쿄 츠키지 시장의 한 가게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음식을 먹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 韓관광객, 日 여행 체감 비용 '확실히' 오른다 한국은 일본 방문객 수 1위 시장으로, 일본 관광세 인상은 곧바로 한국인의 일본 여행 비용 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예를 들어 1박 2만엔의 중급 호텔에 3박을 하는 가족여행의 경우, 도쿄도가 3% 정률제로 바뀌면 숙박세만 600엔 수준에서 7200엔 수준으로 불어난다는 계산이 나온다.​교토시의 경우 10만엔 이상 고급 숙박시설을 이용하는 '프리미엄 여행' 수요층에는 1박당 1만엔의 세금이 추가되면서 사실상 가격 인상 효과가 발생한다.​여기에 출국세 인상까지 더해지면 항공권, 숙박, 관광세를 모두 합친 일본 여행 체감 비용 증가 폭이 적지 않을 전망이다. goldendog@newspim.com 2026-01-09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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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당선 집값 5년 새 30% '쑥'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경기도 내 신분당선 역 주변 아파트 가격이 최근 5년간 30% 넘게 오른 것을 나타났다. 강남과 판교 등 핵심 업무지구로의 접근성이 집값 상승을 견인하며 수도권 남부의 '서울 생활권 편입' 효과를 누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9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가 KB부동산 시세를 분석한 결과, 지난 2020년 12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최근 5년 동안 용인, 성남, 수원 등 경기도 내 신분당선 역세권 아파트(도보 이용 가능 대표 단지 기준) 매매가는 30.2% 상승했다. 이는 같은 기간 경기도 아파트 평균 상승률인 17.4%를 크게 웃도는 수치다. [사진=더피알] 단지별로는 분당구 미금역 인근 '청솔마을'(전용 84㎡)이 2020년 12월 11억 원에서 2025년 12월 17억 원으로 54.5% 급등했다. 정자역 '우성아파트'(전용 129㎡) 역시 16억 원에서 25억 1500만 원으로 57.1% 뛰었다. 판교역 '판교푸르지오그랑블'(전용 117㎡)은 같은 기간 25억 7500만 원에서 38억 원으로 47.5% 올랐으며, 수지구청역 인근 '수지한국'(전용 84㎡)도 7억 2000만 원에서 8억 8000만 원으로 22.2% 상승하며 오름세를 보였다. 이러한 상승세는 신분당선이 강남과 판교라는 대한민국 산업의 양대 축을 직결한다는 점이 주효했다고 판단했다. 고소득 직장인 수요층에게 '시간'이 중요한 자산으로 인식되는 만큼, 강남까지의 출퇴근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해 주는 노선의 가치가 집값에 반영됐다는 평가다. 여기에 수지, 분당, 광교 등 노선이 지나는 지역의 우수한 학군과 생활 인프라도 시너지를 냈다. 권일 부동산인포 리서치팀장은 "신분당선은 주요 업무지구를 직접 연결하는 대체 불가능한 노선으로 자리매김해 자산 가치 상승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신분당선 역세권 신규 공급이 드물다는 점도 희소성을 높이는 요인이다. 대부분 개발이 완료된 도심 지역이라 신규 부지가 제한적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2019년 입주한 성복역 '성복역 롯데캐슬 골드타운'이 역 주변 마지막 분양 단지로 꼽힌다. 이 단지 전용 84㎡는 지난해 12월 15억 7500만 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에 따라 신규 분양 단지에 대한 관심이 모인다. GS건설이 용인 수지구 풍덕천동에 시공하는 '수지자이 에디시온'(총 480가구)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당첨자 계약을 진행한다. 지역 공인중개업소 관계자는 "신분당선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보기 드문 신축이라 대기 수요가 많다"며 "수지구 내 갈아타기 수요는 물론 판교나 강남 출퇴근 수요까지 몰리고 있어 시세 차익 기대감도 높다"고 전했다. dosong@newspim.com 2026-01-09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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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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