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자동차

속보

더보기

르노코리아, 9월 신차 구매 고객 특별 혜택 제공 프로모션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그랑 콜레오스 구매 고객, 5개월 제로 플랜 할부 등
아르카나 구매 시 최대 36개월 무이자 제공 등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르노코리아(대표이사 니콜라 파리)는 9월 차종별 풍성한 신차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9월 한 달간 SUV 구매 고객에게 옵션 또는 액세서리 구매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 그랑 콜레오스와 아르카나 구매 고객은 최대 60만원(테크노 트림 제외), QM6 구매 고객은 최대 50만원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그랑 콜레오스 [사진=르노코리아]

9월 그랑 콜레오스 구매 고객은 옵션/액세서리 구매 지원 혜택 대신 '5개월 제로 플랜' 할부 혜택 선택도 가능하다. 5개월 제로 플랜 할부는 구매 후 5개월 동안 납입금 부담 없이 차량을 이용하다가 이후 최대 60개월로 나누어 4%대 이율(할부원금 2500만원 이하)로 할부금을 납입하는 상품이다.

또는 그랑 콜레오스를 60만원 상당의 옵션/액세서리 구매 지원 혜택과 함께 3%대 이율로 최대 3년 또는 5년 정액으로 할부 구매하는 것도 가능하다.

여기에 5년 이상 노후차량 보유 고객은 40만원(일부 트림은 적용 제한), 생산월별 특별 프로모션 대상 차량은 70만~100만원의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침수차 피해 지원 50만원, 전시차 프로모션 20만원, 재구매(1회 기준) 20만원 혜택까지 모두 반영한 9월 그랑 콜레오스 최대 구매 혜택은 290만원이다.

준중형 세단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쿠페형 SUV 아르카나는 9월 구매 시 60만원 상당의 옵션/액세서리 구매 지원 혜택과 함께 50만원의 정액 및 잔가보장 할부 구매 혜택(테크노 트림 제외)도 받을 수 있다.

또는 0% 이율의 무이자 할부를 최대 24개월(할부원금 2000만원 이하) 및 36개월(할부원금 1500만원 이하)로 적용해 구매할 수도 있다. 생산월별 특별 프로모션 대상 차량은 50만원의 추가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최근 선보인 아르카나 컬러 패키지는 합리적인 가격에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트렌디한 옵션이다. 아이코닉 트림 전용으로, 29만원을 추가해 선택할 수 있다.

스테디셀러 중형 SUV QM6는 9월 구매 시 50만원 상당의 옵션/액세서리 지원 또는 엔진오일 3회 무상 교환 중 원하는 혜택을 선택할 수 있다. 현금 구매 고객에게는 70만원의 혜택이 제공되며, 할부 이용 고객은 무이자 24~36개월 또는 150만원의 구매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여기에 생산월별 추가 혜택, 전시장 특별 프로모션, 1회 재구매 고객 대상 혜택까지 더하면 최대 390만원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중형 세단 SM6도 3년 무이자 할부 상품을 이용할 수 있다. 전시장 특별 프로모션, 1회 재구매 고객 대상 혜택을 더한 9월 최대 혜택 규모는 TCe300의 경우 490만원, TCe260은 340만원으로 확대된다.

상용차 마스터(Master) 밴 구매 고객은 현금 구매 시 300만원, 8월 31일 이전 입고된 전시차 구매 시 100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개조 업체 고객에게는 전용 할부 상품이 제공되며, 2대 이상 다량 구매 시 최대 5%의 특별 혜택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kimsh@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인텔, "애플과 미국서 반도체 생산"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반도체 회사 인텔 주가가 18일(현지시간) 급등해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인텔이 애플과 협력해 미국 내에서 반도체를 설계·생산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주가는 강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 동부 시간 오후 2시20분 인텔 주가는 전장보다 11.02% 오른 134.45달러를 기록했다. 장중 주가는 135.48달러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 게시물에서 엔비디아와 일론 머스크의 반도체 제조 사업 '테라팹' 구상을 추켜세운 뒤 인텔과 애플의 협업을 언급했다. 그는 "우리가 바로 여기 미국에서 칩을 설계하고 만들어야 하기에 인텔을 돕기로 결정했다"며 "애플이 미국에서 칩을 설계하고 만들기 위해 인텔과 협력하기로 합의했다"고 적었다. 앞서 블룸버그통신은 아이폰 제조사인 애플이 자사 기기의 주요 프로세서를 미국에서 생산하기 위해 인텔과 삼성전자를 활용하는 방안을 두고 탐색적 논의를 해왔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인텔과 애플 로고.[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06.19 mj72284@newspim.com 이번 협력은 인텔에 상당한 의미가 있다. 칩 생산을 위한 외부 고객을 확보하는 것은 립부 탄 최고경영자(CEO) 체제에서 인텔 부활 계획의 핵심 축이기 때문이다. 칩 생산을 대만 TSMC에 크게 의존해온 애플로서는 이번 협력으로 공급처를 다변화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는 기회가 된다. 이는 부품과 기기 가격을 끌어올리는 공급 부족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다만 전문가들은 양사의 협력이 초기 점진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본다. 인텔은 아직 자사 공장이 첨단 제조에서 대만 TSMC 시설의 생산 능력에 맞먹을 수 있음을 입증하지 못했다. 번스타인의 스테이시 라스곤 애널리스트는 노트에서 "인텔은 더 실질적인 수주를 따내기 전에 당연히 실력을 증명해야 할 것이나 첫걸음이 늘 가장 어려운 만큼 적어도 그 걸음을 떼는 것으로 보인다"며 "초기의 어떤 파운드리 관계든 소량의, 덜 중요한 부품일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인텔은 지난해 트럼프 행정부와 이례적인 거래를 맺어 미국 정부를 인텔의 최대 투자자 중 하나로 만들었다. 이 합의에 따라 인텔은 정부 지원의 대가로 약 10%에 달하는 지분을 정부에 매각했다. mj72284@newspim.com 2026-06-19 03:25
사진
'군기누설' 김용현 오늘 1심 선고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1심 결과가 19일 열린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이날 김 전 장관의 군형법상 군기누설 및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 사건의 1심 선고기일을 연다.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1심 결과가 19일 열린다. 사진은 김 전 장관. [사진=뉴스핌 DB] 조은석 내란특별검사팀(특검팀)은 지난달 12일 결심공판에서 징역 5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이 사건 범행은 위헌·위법한 비상계엄 선포 후 민주주의의 근간인 선거제도를 부정하고 영장주의를 위배하여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점거해 그 직원들을 불법적으로 체포·구금하려는 등 헌정질서를 유린하려 한 반헌법적 중대 범행"이라고 짚었다. 그러면서 "이와 같은 범죄의 중대성과 이 사건 범행으로 극도의 국가적 혼란과 군기 문란이 초래된 점, 피고인의 범행 가담 정도, 수사 및 재판에 임하는 태도 등 정상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피고인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며 구형 이유를 밝혔다. 김 전 장관은 2024년 10월~11월 문상호 전 정보사령관, 김봉규 전 정보사 중앙신문단장, 정성욱 전 정보사 100여단 2사업단장 등과 공모해 특수임무대(HID) 요원을 비롯한 정보사 요원 40여명의 이름 등 인적 사항을 노 전 사령관에게 누설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정보사 요원의 개인정보는 3급 군사기밀로, 2019년 3월 군에서 제적돼 민간인이었던 노 전 사령관에게 군사기밀을 누설했다는 것이다. 특검팀은 김 전 장관 등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관련 부정선거 의혹을 수사할 '제2수사단'을 구성하기 위해 정보사 요원 명단을 전달한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김 전 장관은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1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일반이적,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로도 1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pmk1459@newspim.com 2026-06-19 06:0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