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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 '춘천 레이크시티 2차 아이파크' 1순위 평균 경쟁률 27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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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10일...정당 계약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진행
계약금 1000만원(1차) 정액제...계약금 10% 완납 시 전매 가능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HDC현대산업개발은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삼천동 22-1번지 일원에 짓는 '춘천 레이크시티 2차 아이파크'의 전 주택형이 1순위에서 청약 마감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2일 춘천 레이크시티 2차 아이파크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일반공급 122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3337건의 청약통장이 접수되면서 1순위 평균 27.3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춘천 레이크시티 2차 아이파크_조감도 [제공=HDC현대산업개발]

최고 경쟁률은 전용면적 84㎡A 주택형에서 나왔다. 69가구 모집에 2767건의 청약통장이 접수되면서 40.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춘천 레이크시티 2차 아이파크는 앞선 특별공급 청약에서 100가구 모집에 207건의 청약통장이 몰리며 평균 2.0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전용면적 84㎡A 주택형의 경우 2.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특별공급부터 높은 청약 열기를 보였다.

춘천 레이크시티 2차 아이파크 분양 관계자는 "주거 선호도가 높은 입지 경쟁력과 희소성 높은 대형 면적이 포함된 HDC현대산업개발의 아이파크 브랜드 단지가 가진 탁월한 상품성을 고객분들께서 높이 평가해주신 결과"라고 설명했다.

이후 분양 일정은 10일 당첨자 발표,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정당 계약을 진행한다. 계약금은 1000만원 정액제이며 중도금 무이자 혜택이 제공된다. 계약금 10%(총 공급금액의 10%)를 완납하면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춘천 레이크시티 2차 아이파크는 지하 4층~지상 최고 29층, 3개동, 총 218가구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84㎡A 161가구, 144㎡A 29가구, 144㎡B 28가구 등이다. 남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 및 일조권을 극대화했다. 1차 단지 대비 공지천, 의암호와 인접해 조망권(일부)까지 누릴 수 있다.

도보로 춘천시립청소년도서관, KT&G 상상마당 춘천아트센터, 강원국악예술회관 등 문화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근처의 춘천대교를 건너면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도 이용할 수 있다. 롯데마트, 이마트, 하나로마트 등을 비롯해 강원도청, 춘천시청 등 상업시설, 관공서 이용도 쉽다.

경춘선 남춘천역, 춘천역을 이용해 서울 청량리역까지 1시간 대에 도달할 수 있다. 춘천고속버스터미널과 춘천시외버스터미널을 비롯해 중앙고속도로, 서울양양고속도로 등 도로교통 이용도 편리하다. 춘천도시첨단정보산업단지, 삼성SDS춘천데이터센터 등으로 오갈 수 있는 직주근접성도 확보했다. 향후 GTX-B노선 춘천 연장(예정), 제2경춘국도(예정), 동서고속화철도(예정) 등 사업 추진으로 편의성이 향상될 가능성이 존재한다.

blue9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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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젠슨 황 장녀' 방한 돌연 취소?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장녀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가 한국 방문 계획을 돌연 취소했다. 9일 IT업계에 따르면 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이사는 방한 일정을 취소했다. 단 구체적인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다. 지난 8월 LG 데이터팩토리를 방문한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 [사진=뉴스핌DB] 이번 방한은 9~10일 열리는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 2026' 행사에 참석하기 위함이었다. 그렇지만 방한 일정이 취소되며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의 면담 등 국내 주요 일정이 모두 무산됐다. 단 행사는 예정대로 진행된다. 국내 기업 협력 행사에는 엔비디아의 다른 임원이 대신 참석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젠슨 황 CEO 주변 인물의 '중국 스파이' 연루 의혹이 방한 취소에 영향을 미친 게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된다.  100wins@newspim.com 2026-11-08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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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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