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속보

더보기

[GAM]6연속 투자 단행, 몸집 키우는 中 징둥 '로봇군단'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이 기사는 9월 11일 오전 09시27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9월 10일자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기사를 인용하였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대표 전자상거래 업체 징둥그룹(京東∙JD닷컴 9618.HK)이 휴머노이드 로봇에 대한 공격적 투자를 이어가고 있어 주목된다.

최근 로봇 스타트업 로보사이언스(RoboScience)는 등기 변동을 통해 주주 명단에 징둥 클라우드 컴퓨팅 관계사인 징둥과기정보기술유한공사(이하, 징둥과기) 등을 새롭게 추가했고, 등록자본금은 202만1800 위안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임바디드 인텔리전스 분야의 떠오르는 기업 중 하나인 스피릿AI(千尋智能∙첸쉰스마트∙Spirit AI) 또한 징둥과기를 주주 명단에 새롭게 추가하고 등록자본금이 237만 위안으로 늘어났다고 공시했다.

앞서 7월 21일 스피릿 AI는 약 6억 위안 규모의 Pre A+ 라운드 투자를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해당 펀딩에는 징둥이 리드 투자자로 참여한 가운데 중국인터넷투자펀드(中國互聯網投資基金), 저장성과학혁신모펀드(浙江省科創母基金), 화타이쯔진(華泰紫金), 푸싱루이정(復星銳正) 등의 기관들이 투자자로 참여했다. 로보사이언스 또한 7월 30일 약 2억 위안 규모의 엔젤 라운드 투자를 유지했으며 징둥이 리드 투자자로 참여했다고 밝힌 바 있다.

등기 변동은 자금조달이 완료됐으며, 징둥이 두 로봇 기업에 대한 지분인수를 마쳤다는 것을 의미한다.

[사진 = 림엑스다이나믹스 공식 홈페이지]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사 림엑스다이나믹스(逐際動力∙축제동력∙LimX Dynamics) 홍보 이미지.

올해 5월 이후부터 징둥은 스피릿AI를 비롯해 파시니(帕西尼∙PaXini), 애지봇(智元機器人∙AgiBot), 림엑스다이나믹스(逐際動力∙축제동력∙LimX Dynamics), 중칭로봇(眾擎機器人∙ENGINEAI) 그리고 로보사이언스에 이르기까지 '6연속 투자'를 단행하며 임바디드 인텔리전스(Embodied Intelligence) 로봇 스타트업에 대한 공격적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징둥의 투자 대상은 로봇 산업체인의 여러 핵심 분야를 포괄한다.

애지봇은 범용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의 대표 기업으로 로보사이언스와 마찬가지로 임바디드 인텔리전스 대모형(大模型, 대형언어모델<LLM>) 연구개발에 집중해왔다. 스피릿AI, 림엑스다이나믹스, 중칭로봇은 로봇 본체에서 기술적 우위를 갖추고 있고, 특히 중칭로봇은 동적 운동 제어 알고리즘에 강점을 지녀 고속질주, 공중회전 등 복잡한 동작 구현이 가능하다. 파시니는 촉각감지와 정밀조작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으로, 자사가 독자 개발한 고정밀 다차원 촉각 센서를 통해 로봇에 디지털 신경 말단 기능을 제공한다.

징둥그룹 탐색연구원 허샤오둥(何曉冬) 부원장은 "징둥의 임바디드 인텔리전스 영역에 대한 투자는 장기적 전략으로서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징둥의 '로봇 군단'이 향후 더욱 많은 신규 멤버를 맞이할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한다.

pxx1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