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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A, 채용연계형 SW인재양성 우수성과 컨퍼런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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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IITP와 공동 주최…산업 현장 맞춤형 교육 성과 공개
매년 600명 이상 배출, 높은 취업률 기록하며 인재 공급 기여
11개 팀 본선 발표…2개 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상 수상
신입 인력 양성 기여 기업 5곳 공로상 수상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이하 KOSA)는 지난 1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과 공동으로 '채용연계형 SW전문인재양성사업 우수성과 공유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산업 현장에서 곧바로 투입 가능한 실무형 소프트웨어(SW) 인재를 양성하고 채용으로 연계하는 사업의 성과를 점검하고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채용연계형 SW인재양성사업은 매년 600명 이상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현장 수요에 맞는 인력 공급에 기여하고 있다. KOSA는 지난 2022년부터 약 40여 개 멤버십 기업과 협력해 AI·빅데이터·클라우드·SW개발 등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300여 명의 신입 개발자를 배출해 80%에 달하는 취업률을 기록 중이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4개 컨소시엄 교육생과 수료생이 참여해 프로젝트 성과를 공유했다. KOSA 소속 11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으며, 이 가운데 2개 팀이 최우수상인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상을 받았다.

사진은 지난 1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한 '채용연계형 SW전문인재양성사업 우수성과 공유 컨퍼런스' 현장. [사진=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

또한 신입 인력 양성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돼 ▲시스원 ▲오티아이 ▲날리지큐브 ▲인스웨이브 ▲지미션 등 5개 멤버십 기업이 공로상을 수상했다.

서성일 KOSA 상근부회장은 "이번 성과 공유 행사를 통해 협회가 추진해온 산업 맞춤형 인재양성의 성과가 확인됐다"
며 "앞으로도 기업들과 긴밀히 협력해 현장 중심의 실무형 인재를 길러내겠다"고 말했다.

dconnec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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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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